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양정규, www.his21.co.kr)은, 히타치 데이터 시스템즈(Hitachi Data Systems, 이하 HDS)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신형 운영체제 윈도 서버 2012 (Microsoft Windows Server 2012)에 대한 폭넓은 지원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서버 2012는 히타치 솔루션이 마이크로소프트 프라이빗 클라우드 패스트 트랙에 구동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히타치 컴퓨팅 및 스토리지는 업계 표준의 네트워크 인프라 및 윈도 서버 2012 하이퍼-V, 시스템 센터 2012 소프트웨어와 통합 가능하다.
또한 시스템 센터 버추얼 머신 매니저 2012 (System Center Virtual Machine Manager 2012)와의 통합을 통해 가상 머신의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하며, 시스템 센터 오케스트레이터 2012 (System Center Orchestrator 2012)를 통해 컴퓨팅 및 스토리지 자원의 신속한 가상 머신 프로비저닝을 돕는다.
하이퍼V와 윈도 서버 2012의 확장성을 통해 HDS는 최대 64 노드를 지원하며, 히타치 IaaS (서비스로서의 인프라) 및 PaaS (서비스로서의 플랫폼)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광범위한 가상 머신을 지원한다.
히타치 인프라 기반의 마이크로소프트 프라이빗 클라우드 패스트 트랙은 수백 테라바이트까지 확장 가능하며, 고객들은 서비스 중단 없이 데이터 센터 내 가상 머신 및 외부 데이터 센터 간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리케이션 마이그레이션을 비롯해 x86 플랫폼의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의 마이그레이션을 수행할 수 있다.
HDS는 히타치 버추얼 스토리지 플랫폼 (Hitachi Virtual Storage Platform, 이하 VSP), 히타치 유니파이드 스토리지 (Hitachi Unified Storage, 이하 HUS), 히타치 컴퓨트 블레이드 (Hitachi Compute Blade) 제품의 윈도 서버 2012에 대한 인증을 마쳤으며, 이번 지원을 위해 HDS와 마이크로소프트는 2010년 초부터 기술 개발에 협력해왔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