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케이스 및 파워 서플라이 전문 기업 ㈜지엠코퍼레이션(대표: 김문철, www.gmc.co.kr, 이하 지엠씨)이 PC방 케이스, ‘GMC G-CASE 10’을 13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PC방에서 쓰이는 용도로 만들어진 GMC G-CASE 10은 외부에서 작동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상태 LED를 전면 상단에 배치하였으며 대형 전원 버튼을 부착했다. 특히, 오염과 부식 우려가 높은 PC방 환경을 위해 샤시 외부와 내부를 모두 블랙 코팅 처리했다.
175mm의 폭과 410mm의 깊이로 내부 조립 공간을 확보하였으며, 360mm급 대형 그래픽카드도 설치할 수 있다. 또한, 별도의 3.5 변환 브라켓이나 가이드 없이 2.5인치 규격의 SSD 장치를 기본 장착할 수 있으며 기본 후면 80mm 팬과 측면 대형 쿨링 홀이 지원되고 추가로 전면 120mm 팬 1개, 측면 120mm 팬 2개로 쿨링 환경을 만들 수 있다. 이외에 측면 패널 열쇠 잠금 장치, 키보드, 마우스 고정 잠금 장치도 제공된다.
지엠씨 마케팅팀의 주우철 과장은 ‘신제품 GMC G-CASE 10은 PC방 환경에서의 편리한 사용을 위한 많은 노하우가 집결된 제품으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편의성과 향상된 내구성으로 베스트셀러 모델인 ‘GMC G-CASE III’ 못지 않은 인기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제품정보: http://blog.danawa.com/prod/?prod_c=17436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