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PC 뉴스 홈  

애플, 광학 드라이브는 발전을 저해하는 닻에 비유

2012-10-31 11:51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애플 글로벌 마케팅 부사장 Phil Schiller가 최근 발표한 새로운 iMac에 광학 드라이브를 제거한데 대한 입장을 밝혔다.

 

 

 

소식을 전한 tom's hardware에 따르면 애플은 과거의 유산인 광학드라이브는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는 것을 방해하는 닻과 같은 존재로 비유하며, 신기술 도입과 혁신을 통한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기 위해 맥북 프로와 맥북 에어에서 광학 드라이브를 제거한 바와 같이 iMac에서도 광학 드라이브를 제거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Shiller는 이와 같은 이유로 소비자들이 블루레이 드라이브를 요구하는 것을 멈춰줄 것을 요구하며, 실제 영화 품질과 상관없는 블루레이 보다 차라리 iTunes에서 영화를 구매해 사용자의 모든 애플 기기로 보는 것이 나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발표한 애플의 새로운 iMac은 두께 5mm를 구현, 전체 부피가 이전 모델 대비 40% 감소하고, 무게도 3.6kg이 줄어들었으며, IEEE1394로 알려진 파이어와이어 및 광학 드라이브를 제거하고 스토리지 성능을 향상 시키기 위한 퓨전 드라이브 기술이 새롭게 도입되었다.

 

애플의 새로운 iMac에 대한 내용은 보드나라 기사(애플, 더욱더 슬림해지고 강력한 성능으로 무장한 신형 아이맥 발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팝맨 / 12-10-31 12:39/ 신고
-On Mobile Mode -
저도 광학 드라이브를 안 써본지도 1년이 넘었군요.
점점 사용비중이 줄어드네요.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1-01 13:51/ 신고
odd써본지가 몇년은 된듯..;; 블루레이를 보면 답이 나오죠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1-02 17:57/ 신고
블루레이 매니아 한테 한 소리 듣겠네 ㅡㅡ
게스트 / 12-11-04 13:53/ 신고
애플의 관심은 결국 아이맥, 아이튠즈 광고군요.
애플은 비싸고, 오만하고, 탐욕적이라서 싫습니다.
꾸냥 / 12-11-04 22:04/ 신고
확실히 저도 ODD 거의 안 쓰지만 그래도 비상용으로 갖고 있으면 가끔 쓸일이 있더군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1-07 9:50/ 신고
결국 하고 싶은 말은 iTunes에서 영화를 사라는 소리네. 안산다.
게스트 / 13-01-30 21:56/ 신고
애플은 은근히 오만하며 방자한 회사죠.
광학 드라이브를 뺐다면 과연 그 만큼 제품가격을 인하
했을까?
또, 광학 드라이브가 그렇게도 후지다면, 더 성능좋고
가격이 저렴한 다른 드라이브를 만들었나?
애플은 독자기술이 없다.
조금 독특한 제품을 만들어 팔면서
가격은 훨씬 비싸게 받아 먹는다.
닉네임 lock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최신 기사
[10/31] Garmin, 다이빙 입문자·교육자 위한 맞춤 기능 탑재한 다이빙 컴퓨터 ‘Descent X10’ 출시  
[10/31] 로보락, 로봇청소기 구독 서비스 출시… 초기 구매 부담 낮추고 고객 선택권 확대  
[10/31] 유니티, 지스타 2026서 인디 개발자 지원 총력  
[10/31] 제이씨현 UDEA 초고주사율 27형 280Hz 게이밍 모니터 출시!  
[10/31]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EDGE PLATINUM V2 파워서플라이 2종 출시  
[10/31] 카스퍼스키, 바코드 스캐너 취약점 발견  
[10/31] 에이원아이엔티, 컴퓨존서 ‘러빙쿨 CPU 쿨러 릴레이 특가 기획전’ 진행  
[10/31] 잘만, 360mm 수랭 쿨러 ‘ALPHA3 SE·LX A36’ 출시…비늘 패턴·탈착형 정보창 적용  
[10/31] 크래프톤, 지스타 2026 현장 프로그램 공개  
[10/31] 서린씨앤아이, 크림 블랙프라이데이 PC BOUTIQUE 기획전 진행  
[10/31] 게이밍 그래픽 카드 막내들의 경합, 라데온 RX 9060&RX 7600 vs 지포스 RTX 5050&RTX 3050  
[10/31] 르노코리아, 11월 ‘르노 세일 페스타’로 더욱 풍성한 구매 혜택 제공  
[10/31] 아트뮤, ‘내 기기에 딱 맞는 제품’ 한 번에 찾는다.. 통합 호환센터 ACC 공개  
[10/31] 브리츠, 블루투스 겸용 USB PC 사운드바 ‘BZ-DMK1’ 출시  
[10/31] 호요버스 코리아, ‘지스타 2026’ 주요 콘텐츠 공개  
[10/31] 폭스바겐 순수 전기 해치백 'ID. 폴로', '2027 독일 올해의 차' 경제형 자동차 부문 1위 달성  
[10/31] AMD RDNA 5+, 2029년 Zen 7 APU에 적용?  
[10/31] 중국 시장 지포스 RTX 50 부족에 RTX 3060과 RTX 3050 판매 권고  
[10/31] SMS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먹통 제로클릭 보안 취약점 발견  
[10/31] 마이크로닉스, 파노라믹 PC 케이스 'WIZMAX 클리어 aRGB' 출시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