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퀄컴과 애플의 칩셋 설계 엔지니어 2명 영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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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4 10:50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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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에서 새로운 활로 모색을 위해 전 퀄컴과 애플 엔지니어 2명을 새로 채용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번에 AMD에서 고용한 전 퀄컴의 Charles Matar는 저전력/ 임베디드 칩 디자인의 전문가로 AMD의 시스템 온 칩(SoC) 부서의 부사장을 맡게 되며, 전 애플 엔지니어 Wayne Meresky는 AMD의 소프트웨어 IP 개발 부사장을 맡게될 예정이다.
이들은 초기에 AMD에서 근무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들의 영입에 대해 AMD는 새로운 시장 진입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나타냈지만 어떤 프로젝트를 담당하게 될지 자세한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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