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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즈및 다운에 대한 생각~~~
김영훈
조회 : 1361 ,2001/12/08 1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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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볼 문제 입니다.
1. 칩셋이나 시퓨의 온도가 높은게 원인일 수 있다.
- 물론 예전의 교환전의 보드는 칩셋이 38이상이면 불안하더군요. 근데 지금 쓰는보드
43도(칩셋) 되도 다운 안됩니다.(케이스 쿨러 떼고 실험). 그리고 다른 보드의 경우
더 높이 올라가도 다운이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특히 오버할때)
이건 해결책이라기보다는 보드의 문제점을 드러낸 것으로 보여집니다
2. 램세팅을 안정적으로 돌리면 문제가 없다
물론 해결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제보드는 울트라-2-6-3으로 안정적
입니다 (삼성 SDR 2개이고 하나는 단면 하나는 양면)
교환전의 보드는 133이 안먹더군요. 이때 safe-3-6-4로 하니 부팅은 되었습니다
그러나 전의 셀러론800@1056에서는 아무런 문제 없던 램이지요.
친구꺼 KT133A에서도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심지어 150오버해도 안정적이더군요
역시 미봉책은 될 수 있으나 보드의 문제점을 드러낸 것으로 생각됩니다.
참고로 교환전의 보드는 울트라-2-6-3으로 해도 1개만 꽂으면 안정적이었슴다
3. 파워가 부족할 수 있다.
역시 맞은 말입니다. 근데 같은 파워로 잘 동작하는 다른 보드가 많이 있죠.
이것 역시 이 보드의 문제점을 드러낸다는 것이죠.
4. 경제성
싸고 고성능의 보드를 원해서 이보드를 샀는데, 여기에 칩셋쿨러에다 케이스쿨러
파워 정격300이상 (대개 5만원 이상이죠) 간단히 생각해보면
10 + 파워 5 + 쿨러x2개 1 = 16만 + 교환교통비 (제경우 1만원정도) = 17만
손해가 막심하죠.
제가 결론적으로 내린 생각은 이렇습니다. 램 울트라-2-6-3 안먹으면 교환.
파워 정격250W안먹으면 교환. 주변장치 오동작이 발견되면 삽질하지 말고 교환
저도 아무리 삽질해도 안되던거 보드교환으로 한방에 OK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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