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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보드.....여기서 끝일까요?
김민중
조회 : 1454 ,2002/01/19 1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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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보드가 어제 도착을 했습니다.
너무 고생을 한 터라, 거짓말 좀 하고, 한번에 두장의 보드를 받았습니다.
우선 말씀하신대로, 보드에는 2, 그리고 3.1이라 쓰여 있습니다.
바뀐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우선 눈으로만 확인할수 있는건, winbond 칩이 k7s5a 161, bc59 1608 이런 스티커가 붙어 있구요. 칩 자체는 잘 안보이지만, xxxx27101sa이렇게 끝나는군요..
방열판은 전과 마찬가지로 서멀 테입으로 붙어 있는 모양입니다. 좌우로 살살 돌아가는군요.
솔직히, 이걸 일일히 비교해 본다는게 큰 고역입니다. 잘알지도 못하면서요.
저의 문제는 칲셋의 과열과, 3D 게임에서의 다운이었습니다.
3dmark2001에서의 튕김과..
교체후 이런 증상들은 사라졌습니다.
참 안정적인 보드다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전의 스티커 6, 3.1 보드보다도 더 안정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시간이 없어서 3d mark에서 20번 밖에 못 돌려 보았지만, 무사히 마치고 결과를 보여주는군요.
리턴투 케슬 울펜스타인도 한 3시간 해 보았는데, 별 문제 없군요..
이젠, 보드 다운 보드가 되가는 모양입니다.
봉투도 뜯지 않은 새 보드를 다시 보내야 한다는게 안타깝지만...
혹시 대전에 사시는 분 계시면 이 새것과 교환해 드릴스도 있씁니다.
읔,,,,msd 대전 지사인양 말하는군.....
그냥 이것 쓰겠씁니다.
via의 pci버그도 맘에 걸리구...
정말 이젠 맘 편히 살아야 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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