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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제 경우에요.
손영우
조회 : 2485 ,2002/07/22 15: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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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님께서 생각하시기에, SIS에 대해 제가 딴지를 거는 자세라고 생각하시는 모양인데, 저 역시 누구 못지않게 VIA에 골탕먹어서 SIS 골수 유저가 된 사람입니다.
k7s5a - k7s6a - a7s333 - k7s6a 로 다시 돌아왔죠.
CPU는 공히 듀론1000@1400 이고, 램은 삼성 256 CB3 입니다.
우선 램벤치는, ,k7s6a에서는 KT266A의 CL2보다 높게 나옵니다. 2-2-6 노말이구요.
근데 a7s333 에서는 극악입니다.
심지어는 AMD760보드의 PC1600점수보다 약간 높게 나왔습니다 -_-;;;
그리고 세컨드 IDE채널 문제는, CMOS에서 LG52x와 삼성SW224b(마스터)를 물려놓고
CDROM이나 AUTO로 했을때 절대 DMA항목이 안뜹니다 -_-;;
네로 뻑나는 문제는, k7s6a로 다시 돌아와서 일주일간 70장쯤 구웠는데 한장 뻑났습니다.
a7s333 쓸땐 거의 4장중 1장이 뻑.. 오죽하면 노이즈 없어지라고 80핀 케이블을 꼽았죠.
3D마크 성능은,, 램성능이 딸리니 당연히 딸립니다. 그리고 k7s6a의 나름대로 다양한
비정규 클럭설정에 비해 a7s333은 비정규클럭을 할수는 있지만 거의가 못버티더군요.
asus 최악의 실패작 a7s333 이라고 생각합니다 -_-
(참고로 a7s333 웃긴게, 포스팅시 리버젼 정보에, SiS735 라고 뜹니다 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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