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D에서 연락이 오고 신경이 많이 쓰이겠군요...
그리고 영문리뷰작성도 테스터가 하는 건가요?
이곳을 알게 된지 얼마안됐지만 테스터 장난이니군요...
그냥 결과만 화려하게 하면 되는 줄알았는데 각종 실력을
요구하는 군요.
sis칩셋...아직은 궁금증이 더해가는군요.
막연히 9만원이하라는 가격에 AMD760칩셋보드 성능과 맏먹는 보드라는
얘기만 듣고 이렇게 관심을 보입니다.
처음 KT133조립으로 무지하게 고생하고 (지금은 잘쓰고 있지만 그래도...)
안정성과 조립의 편리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테스트가 재미있는 이유는 단순히 벤치수치도 있지만 조립자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