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넓어지고 밝아진 3D 게이밍 환경, 엔비디아 3D 비전 2
엔비디아 (NVIDIA)는 3D 게이밍 환경뿐만 아니라 쿠다 (CUDA)를 이용한 GPGPU, 그리고 3D 게임의 물리엔진을 GPU로 가속하는 PhysX, 3D 스테레오 기술을 바탕으로 한 3D 입체 게이밍 환경을 구현한 3D 비전을 지원해 단순히 그래픽처리에 중심을 두었던 그래픽카드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특히 적극적인 기술 지원과 제반 환경, 그리고 시장의 활성화에 노력해 지금은 이들 기술을 많은 수의 게임에서 지원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증가되는 엔비디아 3D 비전 지원 환경]
또한 3D 기술을 기반으로 3D 시장을 다시 부흥시킨 아바타 (Avata) 3D 영화의 등장은 엔비디아의 3D 비전 기술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최근에는 3D TV나 3D LCD 모니터 등 3D 기술을 접목한 시장의 규모 역시 크게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엔비디아의 경우 3D 스테레오 (3D Stereoscopic) 기술과 3D 셔터글라스 (3D 입체안경, 3D Shutter Glasses)를 지원하는 3D 비전 (3D Vision) 기술을 소개해 왔고 모니터 및 노트북, 올인원 시스템 제조사와 협력해 제반 환경을 구축해왔다.
[550개 이상의 게임이 이미 엔비디아 3D 비전 지원]
3D 비전을 지원하는 하드웨어 환경과 함께 이를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 및 게임, 블루레이 3D 영화 등과 같은 타이틀 역시 3D 시장의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 엔비디아는 3D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위해 게임 개발사와의 협력을 통해 550개 이상의 3D 게임 타이틀을 통해 지원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550개 이상의 게임을 비롯하여 3D 영상 컨텐츠 등을 미리 보거나 공유할 수 있는 3DVisionLive.com을 운영하고 있다.
[3D 비전의 개선형 엔비디아 3D 비전 2 (3D Vision 2)]
일반적인 3D 기술은 좌우 영상을 분리해 인식하는 패시브 방식 즉, 편광안경 방식과 좌우 영상을 교대로 온/오프해 입체감을 생성하는 액티브 방식 (셔터 글라스)의 2가지가 널리 사용되고 있다.
엔비디아는 (NVIDIA)는 자사의 3D 기술을 3D 비전으로 부르고 있으며, 발표된지 3년 여가 흐르는 동안 제반 환경이 변화되면서 트렌드의 변화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었는데 최근 시대의 변화를 고려해 3D 비전을 업그레이드한 3D 비전 2 (3D Vision 2) 기술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