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PC 리뷰 홈  

ATI의 공세는 계속된다. 드림미디어MDS RADEON9500

2002-11-21 00:03
이우용 수석기자 guyg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guygun@bodnara.co.kr

10. RADEON9500, 내년을 대비하는 제품



제목 없음

지금까지 RADEON9500에 대해서 성능상의 이점이나 몇몇 의심되는 부분등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 그래픽카드를 선택하는 또 하나의 요건인 화질문제에 대해서는 이번 리뷰를 통해서 알려드리진 못했다. 사실 화질문제를 실제 정확한 측정이 가능하려면 Matrox가 Parhelia 기술자료에서 밝히고 있듯이 각 시그널을 오실로스코프로 측정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기에 장비도 없는 상태에서 화질을 언급하는 것은 무리라 생각된다. 하지만 느낌만 말하자면 RADEON9700 PRO와 동일한 필터부를 사용하기에 ATI특유의 밝은 색감과 깨끗한 느낌을 전해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요즘 색감이나 화질보다 새로운 제품이 등장하면 가장 많은 선택의 요건인 성능부분은 이번 리뷰를 통해 모든 것을 보여드렸다고 생각되는데 마지막 결론을 내려야하는 이부분에서 RADEON9500에 대해 말하자면 이번 단락의 제목인 내년을 대비하는 제품이라고 말하고 싶다.

어차피 성능부분에서는 이미 위의 성능 테스트부분에서 알 수 있었듯이  현시점에서 RADEON9500의 장점을 찾을 수 없기에 이런 말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Pixel Shader 및 Vertex Shader부분에서의 RADEON9500의 잠재력을 보여드렸으므로 내년부터 아니 DirectX 9.0을 지원하며 Pixel Shader 및 Vertex Shader를 지원하는 다음세대 어플리케이션등에서 지금의 제품들과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은 확실할 것이다.

하여간 조만간 일반 유저들도 만나보게 될 이 제품은 내년정도이면 현재의 RADEON8500 위치를 차지할 제품이며 한 세대를 넘어가는 시점에서 중간다리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제품이기에 확실히 업그레이드를 고려해볼 만한 제품일 것이다. 단 ATI에서 주장한 VIDEO SHADER등의 기능은 과연 언제나 일반유저들도 사용해볼 수 있을지 아직도 모르겠는데 지금 시점에서의 만족을 바라는 유저라면 기존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전 페이지로 돌아갑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_-b / 02-11-21 1:09/ 신고
아자~ 1등이닷~ 야심한 시각에도 열심히 올리시는군요..수고하십니다~ 이제 기사를 봐야할듯 ^^;
-_-v / 02-11-21 1:29/ 신고
음.. ATI9500프로를 기다려야 겠군요..여전히ATI 드라이버 못만드는건 그대로인듯.. 뭐 바이오스 문제일지도 모르지만.. 그럼 글 잘 읽고 잠자러갑니다~
ecs taiwan / 02-11-21 10:20/ 신고
sis 세이버200이 최고라우 (울회사입장에서 보면)
-.- / 02-11-21 14:56/ 신고
라데온8500이 더 좋타는건가요-_-?
하얀나라 / 02-11-21 15:03/ 신고
지금 상황만 따지면 RADEON8500보다 RADEON9500의 성능상 차이가 없다고 보지만 앞으로를 내다보면 RADEON9500이 더 좋습니다.. 이미 글에서 다 예기했는뎅..^^
i740 / 02-11-21 15:17/ 신고
가격대가 8500을 대체하는 13~15만원대로 책정된다면 (9000 pro 는 12만원이하로 내려야겠지요~) 매력이 있겠지만 출시가격은 지포스4200 과 비슷하거나 약간 비쌀듯 싶네요, pricewatch 에서 검색해보니 4200 의 경쟁상대 9500 pro (128mb) 가 205불 이네요.
i740 / 02-11-21 15:21/ 신고
GEFORCEFX 출시전 기선제압차원에서 저렴한 가격에 시장 투입해 주었으면 정말 좋겠는데.... 8500 의 가격대라면 정말 구입하고 싶은 제품이네요, 저에겐 적당한 3D 성능과 좋은 2D,동영상 재생능력.... 뭐, 이정도면 괜찮거든요, ATI!! 부탁 해영!!
karin / 02-11-21 17:55/ 신고
생각보다 성능이 처지네요. 드라이버가 개선되어 비약적인 성능증가가 있으리라곤 기대하지도 않습니다. 가격대비 성능이 너무 떨어집니다.
음.. / 02-11-21 20:44/ 신고
예상과 달리 9500시리즈는 가격대 성능 면에서 쓰레기인듯.
이장 / 02-11-21 20:44/ 신고
야 이놈자식들아 한글 제대로 쓰라니까. 예기라니? 이야기가 줄임말이 얘기지. 정신 못 차리지?
지포 / 02-11-21 20:45/ 신고
이론.. 어제 지포스4 ti 4200 샀는데... 망했다..ㅠ_ㅠ
음.. / 02-11-21 20:45/ 신고
아무리 미래지향 어쩌구 해도, DX9.0 게임이 과연 내년에 몇개나 나올까요? 그리고 내년여름에 RV350이 나오는데, 그 이전에 DX9.0 게임은 둠3 밖에 없을듯..
음.. / 02-11-21 20:47/ 신고
현 시점에서 최상의 선택은, 12만원대인 라뎅 9000pro 이군요.
2 / 02-11-21 22:45/ 신고
이장이라는 사람 말은 제대로 하네. 그런데 약간 제정신이 아닌것 같음.
-.- / 02-11-21 23:20/ 신고
라데온8500도 좋타는건가요?
짱깨 / 02-11-22 0:23/ 신고
8500은 2D랑 동영상이 구려서.. 무효!
허접 / 02-11-22 2:25/ 신고
8500 2D 랑 동영상 좋은데.. 이상하네.. 특히 2D는 쥐포에비하면 칼(유니텍꺼사용중)
ez / 02-11-22 3:57/ 신고
어차피 9500 이 아닌 9500pro 가 돈 차이도 크게 안나고 성능도 무난하지 않을까합니다만;
--- / 02-11-22 4:06/ 신고
혹시 저 논리소자를 9500pro와 맞추고 바이오스변경하면 완벽한 개조가 가능하지 않을까요.. 메모리도 추가한다면야 9700도 가능하겠네용
최경필 / 02-11-22 9:27/ 신고
아..이것도 사파이어사 꺼구나..9500 이상은 100% 사파이어에서만 제조한답니다.전 세계의 모든 9500이상은 오직 사파이어사뿐...
ez / 02-11-22 10:45/ 신고
9500 pro 와 그냥 9500은 아키텍쳐가 틀립니다. 8개와 4개의 차이
dayend / 02-11-23 0:06/ 신고
9500이라 가격이 20만원대 아래면.. 9500프로가 20만원 중반 걍9700이 30먼만원대 면.. 왠지 상상이 가는..음..과연 내생각되로 될지 ^^;; 돼면 좋지만..
최상순 / 02-11-23 1:40/ 신고
9500과 9500pro는 같은 코어이며 아키텍쳐가 같지만 강제 다운그레이드 시켰다는 것이 지배적입니다.물론 9700도 마찬가지..
윤홍시 / 02-11-23 16:07/ 신고
그렇다면... 지금 9500을 구입하는건... 좋지 안은 생각이군요... 내년쯤이면.. 9500 가격도 떨어질것이고.. 드라이버도 최적화 된다는 가정하에.. 구입하는것이 바람직하군요 흠.흠.
참 나 / 02-11-24 13:05/ 신고
리뷰 기사 쓰면서 ㅋㅋㅋ 가 뭐냐 한심한 놈 기본이 안 돼있어
나참 / 02-11-24 14:08/ 신고
그러면서 반말하는건 뭐요? 기본이 안 돼있네..재밌고 좋은데 님 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있군요.
나도참 / 02-11-26 10:54/ 신고
반말하지맙시다세상에무식한놈이저밝에업는줄아나모두가다무식한데혼자잘나면그게바로신병이지
너도참 / 02-11-26 10:56/ 신고
보드나라좋은나라우리모두사랑하세
흐미~~ / 02-11-27 2:51/ 신고
9500이건 9500프로건 해외 성능 테스트에선 라이데온 9500이라는 이름을 달 가치가 없다는 결론이 나왔더군요.
chacha / 02-11-28 17:47/ 신고
9500 pro 가 새로운 pcb 디자인,신 드라이버를 수용하고 성능 테스트에서 종합적으로 ti4600 을 누르는 능력을 보여줬다는군요, 하지만 시장진입가격이 초기라고는 하지만 28만원선이 될것으로 보이네요.... 9500 도 pcb오 와 드라이버를 개선해서 ti4200 과 필적하는 성능으로 업글시켜줬으면 정말 좋겠네요, 성능비교의 출처는 애넌드텍 입니다.
에혀 / 02-12-01 20:25/ 신고
ㅋㅋㅋ가 몹니까..
ㅋㅋㅋ / 02-12-15 11:23/ 신고
그걸 몰라 ...ㅋㅋㅋ
닉네임 lock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최신 기사
[11/21] AWS, 토큰 비용을 28% 낮춘 오픈소스 AI 에이전트 '스트랜즈 하네스' 공개  
[11/21] 앱코, 가상 7.1 진동 기능 탑재 게이밍 헤드셋 'MR600W' 출시  
[11/21] 설치와 활용도 알찬 와이파이 6 공유기, ipTIME AX3000plus  
[11/21] 알리바바 클라우드, 글로벌 인프라 AI 포트폴리오 확대로 기업 AI 도입 가속화  
[11/21] 마이크로닉스, 'ASRock PSU MEGA 세일 페스티벌' 진행  
[11/21] 엔비디아, ‘컨트롤 레조넌트’에 패스 트레이싱 DLSS 4.5 지원  
[11/21] 라이엇 게임즈, 2026 대한민국 LoL 국가대표 응원 이벤트 개최  
[11/21] 빌리빌리 게임 ‘뱅드림! 아워 노트’ 9월 24일 글로벌 정식 출시  
[11/21] <페르소나5: 더 팬텀 X> 5.4.1 버전 P3P 콜라보 「달을 쫓는 자의 꿈」 9월 24일 업데이트!  
[11/21]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점성술 엘리시움 등 추석 맞이 업데이트  
[11/21] 리눅스 패치에 AMD GPU의 GDDR7 지원 포착, 차세대 라데온에 탑재?  
[11/21] CXMT는 NAND, YMTC는 DRAM로, 中 메모리 양강 사업 영역 확대  
[11/21] 엑스박스 조직 개편 상황 업데이트, 차세대 헤일로 개발은 액티비전  
[11/21] 엔비디아, 컨트롤 레조넌트와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대응 617.14 버전 드라이버 배포  
[11/21] QLC 낸드 쓴 애플 아이폰 18 프로 맥스 1TB 쓰기 성능 극단적 하락 논란  
[11/21] 서린씨앤아이, 써멀그리즐리 WireView Pro II GPU 재입고  
[11/21] 대원씨티에스, NZXT 컴팩트 미들타워 케이스 'S5 RGB' 시리즈 출시  
[11/21] 밸로프, AVA IP 기반 스핀오프 ‘AVA RE:BIRTH’ 사전예약 및 CBT 참가자 모집 24일 개시…해외 이용자 접점 확대  
[11/21] TCL, 태블릿 신제품 ‘노트 A1 넥스트페이퍼’ 출시 … 사전예약 시작  
[11/21] 에이수스, 영재컴퓨터 ROG 파트너십 체결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