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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로 감상하기 위한 Blu-Ray & HD-DVD 영화의 모든것

2006-10-13 15:00
이우용 수석기자 guyg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guygun@bodnara.co.kr

2. Blu-Ray와 HD-DVD의 차이는 용량



 

 

 

 

 

 

 

 

 

 

 

오늘 알아볼 Blu-Ray와 HD-DVD는 기존의 DVD와 같이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광미디어이다. DVD가 일반 사람들에게는 영화를 생각나게 하는것처럼 Blu-Ray와 HD-DVD도 영화를 떠오르게 하지만 기본적으로 DVD나 Blu-Ray나 HD-DVD는 데이터를 저장하는 광디스크를 의미한다.

PC 시장의 경우 이러한 광미디어들을 데이터 백업에도 활용하기에 영화보다는 데이터 백업이 먼저 떠오르지만 일반 가전시장은 DVD에 저장된 영화만을 감상하기에 DVD하면 영화가 떠오르는 것이다.

Blu-Ray와 HD-DVD도 마찬가지인데 기존 DVD와 Blu-Ray 그리고 HD-DVD의 가장 기본적인 차이점은 저장가능한 공간의 차이이다.

 

Blu-Ray vs HD-DVD vs DVD의 본질적인 차이

이미 첫 페이지에서도 설명하였듯이 DVD 광디스크는 120mm 크기의 미디어에 단면의 경우 최대 8.5GB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으며 양면의 경우 최대 17GB까지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이에비해 Blu-Ray와 HD-DVD는 더 많은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데 이 부분은 아래 표를 보며 설명하도록 하겠다.

Parameters

Blu-ray

HD-DVD

DVD

저장용량 (싱글/듀얼 레이어)

25GB/50GB

15GB/30GB

4.7GB/8.5GB

레이저 파장

405nm (블루 레이저)

405nm (블루 레이저)

650nm (레드 레이저)

대물렌즈 개구율(NA)

0.85

0.65

0.60

디스크 크기 / 두께

120mm / 1.2mm

기록층

0.1mm

0.6mm

0.6mm

Track pitch

0.32µm

0.40µm

0.74µm

위의 표는 광미디어에 저장되는 데이터 용량과 그 용량을 결정하는 중요 부분의 스펙을 비교한 것이다.(단면 미디어 기준)

스펙 표를 보면 알수 있듯이 DVD의 경우 650nm의 파장을 가진 레드 레이저를 사용하여 0.74um의 트랙피치와 0.60의 개구율을 통해 싱글 레이어에 최대 4.7GB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반면 Blu-Ray와 HD-DVD는 더 짧은 파장의 블루 레이저를 사용하여 더욱 높은 개구율과 촘촘해진 트랙간격을 통해 같은 크기의 미디어에 더 높은 용량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게 만든 것이다.

용량만 본다면 Blu-Ray나 HD-DVD 모두 DVD보다 고용량을 지원하기에 별다른 차이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기술적인 부분에서 큰 차이가 있다. HD-DVD는 DVD와 같은 0.6mm 기록층을 가진 구조를 사용한 상태에서 더 짧은 파장의 레이저를 사용하고 트랙간격을 좁혀 기존 DVD보다 고밀도로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도록 개발한 반면 Blu-Ray는 0.1mm 기록층에 HD-DVD보다 트랙 간격이 더 짧은 0.32um 간격으로 데이터를 저장하도록 개발되어 기록 밀도면에서 HD-DVD보다 Blu-Ray가 높다.

그러나 HD-DVD는 DVD와 같은 구조의 기록층을 사용한다는 이점으로 인해 기존 DVD 생산 시설을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Blu-Ray는 신규투자가 필요하다는 점과 0.1mm의 기록층 때문에 스크래치등의 손상에 따른 불량이 높을수 있다는 단점도 가지고 있다.(스크래치등에 의한 불량은 하드코딩 기술의 적용으로 해결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단면 미디어 위주로 설명하였지만 HD-DVD나 Blu-Ray 모두 양면 미디어와 다층 구조의 디스크도 개발되고 있다. 양면 미디어일 경우 HD-DVD는 최대 60GB까지 지원하고 Blu-Ray는 최대 100GB까지 지원한다.

다층 구조의 경우 Blu-Ray는 TDK에서 6개의 레이어를 통해 200GB 용량을 실현한 다층 단면 미디어가 개발된 상태이고 HD-DVD는 3개의 레이어를 사용해 90GB를 지원하는 다층 양면 미디어가 개발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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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lightlas / 06-10-13 16:21/ 신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파일공유 때문인지 과도한 보안장치를 구축해야 볼 수 있게 하고... 오히려 점점 어려워지고 불편해지는 듯하군요.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는듯 해보일 정도인데, 그러고도 볼 메리트가 있을정도로 화질이 좋은 지는 보류해 봐야 할 듯합니다.
leejongon (ID) / 06-10-13 17:03/ 신고
잘 보고 갑니다.
블루 레이가 일반적으로 통용되려면 시간이 좀 걸리지 않을까요???
bunzen (ID) / 06-10-13 17:52/ 신고
기사보면서 계속 느낀건, 아직은 일반화되려면 멀었다는 생각 뿐입니다. 여하튼 제 사양으론 무리군요;;;
mmz / 06-10-13 18:12/ 신고
기사 잘 봤습니다. 갖추어야 할 것들이 많네요..
diskfull (ID) / 06-10-13 19:24/ 신고
이것도 대중화되면 CPU가 빨라지겠죠?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13 20:03/ 신고
흥미로운 기사였습니다. 확실히 빨라져야 하는군요.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13 20:30/ 신고
준비에 대해서는 아직은 너무 이른 얘기같네요.
jin2006 (ID) / 06-10-14 0:15/ 신고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14 0:19/ 신고
블루레이나 HD-DVD 콘텐츠를 재생하기 위해서는 HDCP 인증 받아야 하는데 앞으로 불법복제는 사용할 수 없어 보급이 더딜 거 같은데..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14 0:29/ 신고
재미있게 잘보았습니다 확실히 향상이 있어야 할듯 하네요
codellee (ID) / 06-10-14 1:04/ 신고
궁금했던 부분인데 속시원하게 알려 주시네요^^
잘 봤습니다.
대충 하드웨어 사양은 권장이상인데
모니터와 그래픽카드가 hdmi가 아니라서
못 보겠네요^^;
타이틀 널리 보급되면 생각해봐야겠습니다 ㅎㅎ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14 8:42/ 신고
블루레이나 HD-DVD 타이틀이 많지 않지만 앞으로 대세가 이쪽이니 이런 정보를 참고 하고 있으면 도움이 되겠네요.
hjwng (ID) / 06-10-14 9:46/ 신고
마지막에 x264로 20Mbps정도의 비트레이트가 사용될 거라고 하신 건, 오버가 아닐지...
압축률이 최상급인 코덱을 쓸 이유가 없어지죠.

괜찮은 h.264인코더로는 몇메가bps면 충분할 듯 한데요.
hjwng (ID) / 06-10-14 9:52/ 신고
저작권 때문에 여러 새로운 하드웨어들을 요구하게 되는데, 보급이 상당히 늦어질 수도 있겠죠.
dualmoon (ID) / 06-10-14 10:46/ 신고
복제는..언젠간 뚫리겠죠?? 음;;
하얀나라 (ID) / 06-10-14 12:14/ 신고
제가 마지막 부분에 실수를 했네요.. 20Mbps가 아니라 16Mbps입니다. 타이틀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MPEG-4/AVC High Profile로 만들어진 타이틀의 경우 원본과 가장 근접한 퀄리티를 보여주는 비트레이트가 16Mbps로 나왔네요.. 오히려 20Mbps는 16Mbps보다 약간 화질이 낮은것으로 나왔구요
이 부분은 마지막에 수정했습니다.
zooc80 (ID) / 06-10-14 14:57/ 신고
내년쯤에는 블루레이와 HD-DVD가 많이 가격도 내려가서 고화질의 영상을 쉽게 접햇으면 좋겠습니다 +_+
HDMI등도 빨리 가격이 내려야할텐데 $_$
pc64 / 06-10-14 20:42/ 신고
아래 사이트에서 샘플 받아서 돌려 봤는데 약 3초당 1프레임 나오는듯 하군요.....
나름 PC사양이 낮지 않다고 생각 하는데 ㅡ.ㅡ;
ronaya (ID)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14 20:46/ 신고
그래도 아직은 가격때문에... 사용하기엔 조금 무리가 있어보이네요.. 빨리 저렴해져야하는뎅.
신선 / 06-10-14 21:36/ 신고
광디스크보다는 IPTV같은 온라인 매체가 더 빨리 발전할 것 같군요. ^^;

ceoh (ID) / 06-10-15 1:07/ 신고
켁 전 그냥 DivX에 만족해야겠네요...-_-;;
loveiskim (ID) / 06-10-15 15:29/ 신고
빨리 정해졌으면 좋겠네요.
yunkj (ID)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15 16:13/ 신고
블루레이나 HD-DVD는 내년쯤 본격적으로 활성화 될 거 같은데 .. 이 기사는 적절한 시기에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pksps (ID) / 06-10-15 20:47/ 신고
아직은 역시 너무 이른것 같아 멀게 느껴지네요
블루레이나 HD-DVD를 감상하기 위해 그래픽카드에 모니터까지 바꿔야 한다니 지출이 너무 큰것 같네요
yuhwa (ID)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15 22:54/ 신고
요즘 추세에 맞은 좋은 기삽니다.--
wowl95 (ID) / 06-10-16 0:09/ 신고
아직까지는 좀 요원한 문제군요.. 이 때문에 컴시장 업글시기를 늦추는 요인이 될수 도 있고 실질적으로 모니터 문제때문에 컴에서의 활용도를 높일수 없는 점으로 작용할 수 있겠네요.

현재 개인적으로는 미디어 매체보다는 저장성에 염두를 둬야할텐데... 모니터를 바꾸지 않는 이상 요원하네요..
jj2j2002 (ID) / 06-10-17 19:21/ 신고
역시 보드나라 라는 감탄사가 나오는군요.
pung (ID) / 06-10-17 20:58/ 신고
좋은기사 잘봤습니다.
제대로 보기 위해선 상당히 고사양이 필요하군요.
마지막 링크 걸어주신곳 가보니 싱글코어들은
안습상황이군요..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17 23:11/ 신고
수고하셨습니다,
블루레이나,HD DVD는 일반 유저가 접근하기에는
아직 이른감이 있군요.
kama136 (ID) / 06-10-18 2:37/ 신고
HD급 영상의 발달로 인해서 더 큰 사이즈의 영상기기를 찾는 사용자들이 많아질 것 같습니다... 유익한 기사 잘 읽어보았습니다.
강기남 / 06-10-18 3:32/ 신고
HD+HDD형식의 소니 캠코더 HDR-SR1을 새로 구입해 사용하는데, AVCHD/H264코덱 포멧으로 파일이 생성되더군요. 이번 기사는 저에게는 안성맞춤...
비트가 15Mbps로 된 파일을 avchd player로 재생을 해보니 역시 부드럽지가 안네요. 펜4(3G), RAM-2G, FX6600인데요...그레픽카드를 교체해봐야겠네요.
아주 유익한 기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Mania / 06-10-18 3:40/ 신고
MPEG2 포멧으로 제작된 블루레이 영화는 비트율이 얼마인지 궁금하군요.

AVCHD 파일은 15Mbps인데... MPEG2로 변환된(SD촬영)파일은 비트율이 9Mbps인데 부드럽게 재생이 잘 되는군요.
하얀나라 (ID) / 06-10-18 11:28/ 신고
제가 테스트한 XXX는 17Mbps~28Mbps정도까지 나오는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영화마다 다르겠지만 거의 비슷할거 같습니다.
chb342000 (ID) / 06-10-18 13:45/ 신고
두개의 포맷이 저렴한 가격에 상용화될 날이 기대가
됩니다. 어차피 통합이 될일은 없을것 같이니.
Mania / 06-10-19 1:31/ 신고
앞으로 블루레이와 HD-DVD에 관한 기사 계속 많이 올려주시길 바라면서...
* 블루레이 영화타이틀...
* 블루레이 라이터...
* 블루레이 플레이어...
sunryong (ID) / 06-10-19 1:59/ 신고
모젤 어떤걸 사야되나.....--;
coach (ID) / 06-10-20 15:26/ 신고
블루레이든, HD-DVD든
FULL HD 영상을 부드럽게 돌리기 위해선,
너무 고사양의 PC가 필요하군요.
최신 게임용 PC가 아닌,
거실용 HTPC를 저런 고사양으로 꾸미긴
무리가 있을것 같습니다.
오히려, PS3나 XBOX360(HD-DVD포함)같은 콘솔을,
플레이어로 활용하는 것이 나을것 같습니다.
가격적, 공간적, 디자인적인 차원에서 우세할듯
sydbarret (ID) / 06-10-20 21:30/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아직은 갈 길이 멀어보이네요.
gurma (ID) / 06-10-20 22:22/ 신고
뭘사야할까?
han1075 (ID) / 06-10-20 23:59/ 신고
근데 저 사양 만큼 출시 될 블루레이 PC가 나오지 않는다는 것도 문제이지요.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21 1:16/ 신고
좋은 기사 잘 봤습니다.
이렇게 보기 이것도 상당히 복잡하군요 지금까진 그래픽카드에서만 지원하면 되는줄 알고 있었는데 모니터에서도 지원을 해야 한다니..ㅡㅡ;;
그나마 아직 4,5년의 여유가 남아 있다는게 다행이네요..
wineagle (ID) / 06-10-21 20:42/ 신고
관심이 많았던 내용인데 잘봤습니다.
jlee95 (ID)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21 21:55/ 신고
아직 DVD도 없는데 ... 시장 초기라 비싸서 무담이 커서 좀 더 두고 봐야겠네요.
northwindv (ID)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22 2:41/ 신고
음~~솔직히 내년이면 왠만히 될듯 싶었는데 리뷰보고나니 2년넘게 있어야 제대로 보급될것같네요..
가격도 문제지만 스펙도 심하네요...모든 기기들이 요즘의 최신스펙들이군요...블루레이 기록층 두께도 개선할점이네요..스크래치에 약하다는 엄청난 단점일수도~~아직 갈길이 먼듯~~~~몇년후에나 우리옆으로~~
godanhan (ID) / 06-10-22 14:13/ 신고
아직은 한참 먼 얘기같군요.
좋은 기사 잘 봤습니다.
u2504 (ID) / 06-10-22 20:00/ 신고
블루레이 아직은 머나먼 달나라 이야기...
noonteng (ID) / 06-10-23 20:19/ 신고
사양이 무척이나 높군요.. 기존의 3.0쓰시는분들은 전부 업그레이드를 고려 해봐야 할듯 싶내요. 제가 생각하건데 아직까지는 DVD 타이틀도 얼마 나오지 않았고 보급화 될려면 1~2년은 더 있어야 될듯 싶습니다,
dahyel (ID) / 06-10-24 3:41/ 신고
블루레이 가격도 그렇지만 보급형으로 가기엔 너무 빠르게 느껴집니다
sleepman (ID) / 06-10-25 9:09/ 신고
2000년에 컴퓨터로 DVD를 보려고 램 올리고, DVD-ROM드라이브 달고 사운드 카드 5.1채널로 바꾸고 스피커 5.1채널로 사고.. 한마디로 돈X랄에 가까웠다고 생각됩니다.(너무 비싸게 사서..제정신이 아니었죠..)

블루레이나 HD-DVD로 가기에는 조금 망설여 지네요..
조금 기다렸다가 안정적인 착한 가격이 될때까지 기다려 봐야 겠습니다.

으~ 지금까지 구입한 200편이 넘는 DVD들(드라마, 시리즈를 합치면 꽤 되네요..)을 보니 씁쓸하네요..
hemikwj (ID) / 06-10-26 9:39/ 신고
결론은 시스템 바꾸어야 한다는 이야기로 압축되네요.
모니터, 본체 등등..

juniorevil (ID) / 06-10-27 13:55/ 신고
총알의 압박이 심하겠네요.
felfin (ID) / 06-10-27 18:23/ 신고
기달리면 좋아지겠죠..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29 6:59/ 신고
X1000 시리즈 이상과 2기가 이상 되야 볼만 하다는 얘기?
가루가 / 06-10-29 7:56/ 신고
여긴 뭡니까? 난 펜티엄4인데...1080p 동영상 원활히 보고 있는데... 그리 먼나라 애기 아닙니다.
현재 일반적인 약간 고사양 가지신 사람들은
구동 원활히 가능합니다. 펜티엄 4 3.0 이상정도랑..
비디오카드는 h264 지원이나 dxva 지원인 10만대 이상 구입하면 되는데....무슨 대단한 사양갖춰야는둥..겁을 먹죠? 블루레이나 hd-dvd 는 보안문제와 규격문제로 늦게 출시되는거지.....사양 때문에 그런건 아니죠
sss / 06-10-29 11:21/ 신고
nvidia 의 퓨어 디코더를 이용하면 낮은 사양
펜티엄 d 830 6600gt 로도 1080p 동영상을
끊김없이 볼수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gold4949?Redirect=Log&logNo=60020893895
sss / 06-10-29 11:23/ 신고
hd 동영상 디코딩 할때는 cpu 보다는 그래픽 카드가
중요합니다. hd 동영상 디코딩은 부동 소수점 연산
성능에 의존하는데 부동 소수점 연산 성능은
cpu 보다 그래픽 카드가 월등합니다.

따라서 nvidia 나 ati 가 제공하는 전용 디코더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낮은 사양에서도
원활하게 1080p 동영상을 볼수 있습니다.
음 / 06-10-29 13:28/ 신고
다중작업등을 고려한다면 중저사양으로는 좀 무리가 있겠네요....그나마 차세대 dvd가 앞으로
mpeg2 계열보다는 vc-1이나 h.264로 가는 것을
고려했을 때....그래픽 카드는
지포스의 경우 7600gt이상 라데온의 경우는
x1800이상은 되야 겠군요...특히 x1600이 아니라
x1800이상인 이유는 그래픽 카드의 h.264나 vc-1
동영상의 하드웨어 가속을 위해서죠
(아시다시피 x1600은 해당 코덱에서
1080p 가속이 안됨...위 최소사양의 x1600표시는
mpeg2 코덱을 고려한 듯)
저도 모 사이트의 차세대 dvd 시연회에서
직접 테스트 해봤거든요...
대강 이렇습니다...

xp sp2에서

테스트 컴퓨터 사양

인텔 듀얼코어 프레슬러 945 cpu
2기가 메인메모리
지포스 7900gt 그래픽 카드 (hdcp 대응)
디스플레이는 lg 47인치 풀hd lcd tv (1920*1080 pc입력 1:1 매칭상태, hdmi)
...이러했는데
타이틀 재생시 그래픽 카드 하드웨어 가속 기능을 이요하면
cpu 점유율 30퍼센트 정도

가속하지 않으면 60퍼센트를 그냥 넘기더군요...

참고가 되셨으면 합니다....

솔직히....70~90퍼센트 이상 넘어가는 상황에서
컴퓨터로 차세대 dvd 겨우겨우 돌리는 건
마치 hdtv 수신카드 그래픽 카드 dxva 설정했음에도
컴퓨터 사양이 펜3급이라서 버벅버벅대는 것과
비슷한 상황이라고 봐도 될 듯...
음... / 06-10-29 15:12/ 신고
잘읽었고 딴지걸자면 본문에 노트북의 마쯔시다제 블루레이레코더를 영어론 제대로 표기해놓고 한글로는 미쓰비시로 쓰셨네요. 그리고 12페이지의 `5~6년전만 하더라도 지금의 DVD를 재생하는 것은 꿈에도 못꿀 상당히 고사양의 프로세서...' 부분은 좀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6년전에 제가 구입한 컴의 cpu는 펜3 600으로 당시에 고사양이라고까지 하긴 뭐한 펜티엄계열에는 일반적인 사양이고 따로 mpeg2 보드를 단것도 아니며 vga도 리바tnt2 프로로 ati계열같이 가속기능이 지원됐던 모델도 아니였지만 윈DVD로 원활하게 재생했었습니다. 경험상 DVD는 펜2이상만 되도 재생에 별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꿈에도 못꿀정도의 고사양 cpu는 DVD가 출시된 97년이후 1년에서 1년반정도에나 해당되겠죠.
Mania / 06-11-02 2:08/ 신고
sss님...

낮은 사양에서도 원활하게 1080p 동영상을 보려면
'nVidia 전용디코더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라'하셨는데
위의 '전용디코더 소프트웨어'를 어디서 어떻게
구할 수 있는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컴은 P4 3G, 램2G, VGA-nVidia 지포스 FX6600(256M)
인데, H/264코덱의 HD동영상이 아주 약간 버벅대는데,
말씀하신 '전용디코더'만 설치하면 좀 나아질것 같아
서요.
ryangedu (ID) / 06-11-05 15:35/ 신고
가격이 적당해야지요..
깨져라 / 06-11-09 23:47/ 신고
보안장치가 문제인듯하네요
피씨에서 가장 안바뀌는 장치가 모니터입니다.
모니터는 통상 그냥 쓰는 경우가 많죠
지금도 수많은 분들이 고 인치의 모니터로 전환하시는데 그분들은 보다 빨리 고해상도의 고품질영상을 감상하고 싶어하시는 분들이죠
아이러니하게도 서두르신분들은 그런 고품질 영상을 감상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언젠가 보안장치를 깨서 HDCP 미지원기기에서도 자유롭게 볼날이 오겠죠
1080p / 06-11-11 9:38/ 신고
요즘 HD-DVD와 Blue-Ray관련 기사나 제품이 이곳저곳 보이더군요.P2P쪽을 잘 살펴보시면 HDCP 인증이 필요없는 많은 소스들을 구하실수 있을겁니다.주로 MPEG-2
가 많은데 요즘 H264로 압축된 1080P 소스들은 정말 고사양의 컴퓨터를 필요로 할것 같더군요.
1080p / 06-11-11 9:38/ 신고
요즘 HD-DVD와 Blue-Ray관련 기사나 제품이 이곳저곳 보이더군요.P2P쪽을 잘 살펴보시면 HDCP 인증이 필요없는 많은 소스들을 구하실수 있을겁니다.주로 MPEG-2
가 많은데 요즘 H264로 압축된 1080P 소스들은 정말 고사양의 컴퓨터를 필요로 할것 같더군요.
godanhan (ID) / 06-11-12 14:49/ 신고
HD나 블루레이를 보고 나면 일반 DVD는 보기 힘들어진다고 하던데..ㅎㅎㅎ
deltahos (ID) / 06-11-12 15:15/ 신고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2 20:56/ 신고
가격대만 보급형대에 들어온다면 빨리 보급될것 같네요.
backho79 (ID) / 06-11-13 1:17/ 신고
가격만 적당해 진다면 좋을터인데 얼마나 걸릴려나~
xl8or (ID) / 06-11-14 17:56/ 신고
Xbox용 HD-dvd가 PC에도 사용 가능하다고 하는데
출시되면 다시한번 리뷰를
ceoh (ID) / 06-11-19 23:38/ 신고
저걸 보려면 일단 업그레이드를 해야 하는군요 T_T
jager11 (ID) / 06-11-27 14:30/ 신고
대단한 제품이네요...
heaye (ID) / 06-11-29 17:58/ 신고
;; 포기해야겠군요.
지금부터 1년쯤 뒤 구입할 예정인 VGA가 겨우 7300GT인 저로써는 무리입니다.;;
eye2eyes (ID) / 07-06-01 2:06/ 신고
가려운곳, 부족한곳을 긁어주고 채워주는 정말 알찬 글입니다. 덕분에 게을러서 찾아보지 않던 지식들을 잘 채우고 갑니다 ^^
pang2pang (ID) pang2p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1 16:35/ 신고
어찌 이리도 방대한 내용을 보기좋게 정리를 하셨는지...
잘 읽었습니다. 수고하셨네요....
enclqkd (ID) / 07-06-18 3:16/ 신고
잘 봤습니다.
복제방지라는 명목하에 각종 디지털암호화 기술이 늘어나고 결국 최종적인 소비자는 거대 공급자들의 규격화,암호화 때문에 원치않는 댓가를 지불해야 되는것 같아 좀 씁슬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방지를 하고 또 방지를 한다 해도
결국 복제를 막을순 없다 봅니다.
영상 복제를 완전히 막으려면 시청자들의 눈에 그 영상을 선사할 수 없는 지경이 되어야되고
음악 복제를 막으려면 청취자의 귀에 그 소리가 들어갈 수 없는 지경이 되어야 합니다.
제아무리 디지털암호화가 강력해 진다 해도
인간의 오감 자체가 아날로그를 통해서만 받아들일 수 있는것이기에.
인간의 눈과 귀 속에 디지털암호화 키를 심지 않는이상 불가능합니다.
mookee (ID) mook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9 0:56/ 신고
역시 보드나라....
좋은 기사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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