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구매 가이드] 2007년 7월 3째주 By 보드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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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1 01:00
김찬호 前 기자
press@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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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PU] 방학 특수를 노려 3600+도 잠시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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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주 보드나라 시장 판매
순위 (Be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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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의 보급형 인기 잠시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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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세서 분야 판매 순위 (2007년 7월
12일 ~ 7월 1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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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
제품명 |
판매율 |
가격 |
지난순위 |
패키징 |
|
1 |
펜티엄4
시더밀 631 (3.0GHz/2MB/LGA775) |
5.86%
|
66,700 -
73,500
|
|
박스 33%
트41%,벌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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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애슬론64 X2 브리즈번 3600+ (1.9GHz/1MB/AM2)
|
5.78%
|
70,300 -
72,100
|
|
박스 83% 벌크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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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셀러론D 프레스캇 331
(2.66Hz/256KB/LGA775)
|
5.28% |
32,100 -
38,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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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12%
트36%,벌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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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코어2듀오 콘로 E4300 (1.80GHz/2MB/LGA775) |
4.88%
|
125,000 -
130,100
|
|
박스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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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코어2 듀오 콘로 E6320 (1.86GHz/4MB/LGA775)
|
4.54%
|
171,100 -
171,200 |
|
박스 76%
벌크 24% |
|
6 |
코어2 듀오 콘로 E6600 (2.40GHz/4MB/LGA775) |
4.11%
|
228,300
|
|
박스 100% |
|
7 |
코어2 쿼드 켄츠필드 Q6600 (2.40GHz / 4MBx2 /LGA775) |
3.98%
|
291,500
|
|
박스 100% |
|
8 |
펜티엄 듀얼 코어 E2140 (1.60GHz/1MB/LGA775)
|
3.52%
|
228,300
|
|
박스 100% |
|
9 |
코어2 듀오 콘로 E6420 (2.13GHz/4MB/LGA775)
|
3.29%
|
196,000
|
|
박스 100% |
|
10 |
애슬론64 X2 브리즈번 4200+
(2.2GHz/1MB/AM2)
|
2.11%
|
88,500
|
New!
|
박스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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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자료는 컴퓨터
쇼핑몰 2곳의 1주간 판매량을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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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세서 분야의 판매 순위의 경우 현재 시장에서 정품 패키지 형태로 판매되는 것 이외에 트레이(벌크) 에 별도의 쇼핑몰에서 선정한 쿨러를 포함해 판매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순위 선정에는 프로세서를 기준으로 정품 및 트레이 제품의 모든
경우를 통합하였으며 참고로 우측상의 패키징 항목을 통해 정품 패키지와 트레이 제품의 판매 비율을 퍼센트로로 명시하였으니 구입에 참고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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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순위권으로 등장했던 팬티엄4 시더밀 631은
방학이라는 특수와 맞물려 수 주째 1위를 기록한 애슬론 64 X2 브리즈번 3600+를 근소한 차이로 밀어냈다.
1년 6개월이나 출시일이 지난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외부로 보여지는 3.0GHz의 클럭 스피드와 트레이와 벌크라는
보다 저렴한 패키지가 순위 상승의 요인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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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
팬티엄4 시더밀 6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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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공정 :
|
65nm
|
동작클럭 :
|
3.0GHz
|
|
버스속도 :
|
800MHz
|
L2 캐쉬 :
|
2MB
|
|
소켓방식 :
|
LGA775
|
코어전압 :
|
1.2V~1.4V
|
|
소비전력 :
|
86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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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특징 :
|
65nm 공정, 하이퍼쓰레딩, 전력관리,
버퍼오버런 방지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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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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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평가 |
리테일 시장에 다시 떠오른 팬티엄4 631의 위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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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동향 |
가격 인하보다는 인텔 플렛폼의 저가형 반격에 초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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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전망 |
보급형 듀얼코어에 의해 오랜 인기는 없을듯 |
2위인 애슬론 64 X2 브리즈번 3600+을 바짝
뒤쫒고 있는 3위 제품은 3만원대의 굉장한 가격을 가지고 있는 셀러론D 프레스캇 331으로 성능보다는 저렴한 가격의
프로세서로 시스템을 꾸미는 시스템의 소비 형태를 보여주고 있다. 인텔의 저렴한 프로세서의 상승 곡선은 적어도 7월
말까지는 지속돼지 않을까 판단이 되며, 30만원이나 그 이하의 가격의 시스템을 선호하는 시대적 트렌드도 반영되었다고
판단된다.
4위부터 7위까지는 인텔의 마이크로 아키텍쳐를 사용한
듀얼-쿼드 라인업이 가격 순서대로 순위를 구성하고 있다. 이는 프로세서와 함께한 인텔 플렛폼의 안정화가 이루어 낸
결과이며, 꽉 차인 라인업을 통해 전체적인 점유율에는 인텔이 앞서고 있는 프로세서 시장의 전형적인 흐름을 알 수
있다.
하지만, AMD역시 10위에 랭크되어 있는 애슬론64 X2 브리즈번 4200+를 통해 한자리수 만원대의 저렴한 듀얼코어 공세를 볼
수 있어 3600+ -> 4000+ -> 4200+로 이어지는 가격대비 성능 CPU 경쟁에는 당분간 활약할 수 있는
발판을 굳건히 지키려는 상황이다.
또한, 이번주에 출시한 FSB 1333MHz 인텔
프로세서 라인업이 구성되며, 45nm 공정 프로세서의 출시 전까지 연결다리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판단되지만, FSB
1066MHz에 비해 큰 성능 향상이 없어, 인텔 플렛폼과 DDR3 메모리의 보급화 부분에만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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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신제품 |
인텔 코어2 익스트림 QX6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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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공정 :
|
65nm
|
동작클럭 :
|
3.0GHz
|
|
버스속도 :
|
FSB 1333MHz
|
L2 캐쉬 :
|
4MB x 2
|
|
소켓방식 :
|
LGA 775
|
코어전압 :
|
1.35V
|
P965를 대체할 P35의 공식 지원 FSB인
1333MHz를 지원하는 차세대 프로세서 QX6850, 프로세서 하나의 가격은 백만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시장 판매 보다 프로세서 성능의 선두에 자리를 지키기 위한
플래그 쉽 성격이 강하다.
FSB 1066MHz와
비교했을때 큰 성능 향상은 없지만, 45nm 프로세서 출시전까지
P965+FSB1333+DDR3의 보급 효과를 촉진 시키는 제품이 될 전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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