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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말할수 있다! 리뷰 애프터서비스 12월 1~2째주

2007-12-15 00:00
이성복 前 기자 pola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olabear@bodnara.co.kr

2. 크라이시스, 누구를 위한 게임인가?



크라이시스, 최고의 그래픽을 얻기 위해 얼마나 돈을 들여야?

오랜 기대끝에 출시된 크라이시스는 게이머에게는 한차원 높은 영상 퀄러티로 시선을 끌어 모았고 게임 개발사들에게는 게임에 사용된 CryEngine2에 대한 무한한 잠재력과 성능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그 중요성이 크다고 할 수 있겠다.

하지만 크라이시스게 제공하는 최상의 그래픽은 현재의 최고급 시스템으로도 얻을 수 없다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물론 크라이텍은 차후 2~3년 PC시장을 바라보고 제작을 하였고 지속적으로 엔진 업데이트를 해 나가겠다고 밝히고 있지만 결국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크라이시스의 큰 장점중에 하나인 화려한 그래픽을 느낄 수 없다는 이야기가 된다.

현재 그래픽카드 시장에서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NVIDIA의 G92코어기반의 GeForce 8800GT나 AMD ATI의 Radeon HD3800시리즈등으로도 1600x1200 이상의 해상도에서는 보통 설정 이상으로 게임을 즐기기 힘들며 듀얼 GPU 구성을 하더라도 그 한계를 넘기가 힘든 상황이다.

또한 단일 구성시 20~30만원대, 듀얼 구성시 40~60만원대를 넘어서 웬만한 보급형 PC보다도 높은 가격대를 보이기에 그 수요는 매우 한정적이라는 것도 문제점이다. 실제로 대형 온/오프라인 쇼핑몰의 그래픽카드 판매량을 살펴보면 위에서 언급한 고급형 제품들의 전체 판매량은 10%선에도 머물지 못하고 있어  말 그대로 일부 하이엔드 유저들을 위한 제품으로 대중성을 갖기는 힘들다.

결국 아무리 최상의 그래픽을 갖추었다고 해도 현재 시장 상황과 상당한 괴리감을 갖고 있다면 사용자들에게 외면받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렇다고 이 게임을 즐기기 위해 최소 30만원 이상 투자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어디까지나 사용자의 선택에 따른 문제이긴 하지만 현재로써는 그만한 가치를 찾기가 힘들다는 것이 필자의 솔직한 입장이다.

최근 게임시장은 온라인 게임이 대세를 이루고 있지만 11월에 들면서면서 Company Of Heroes: Opposing Fronts, Call Of Duty 4: Modern Warfare , Gears of Wars, UnrealTournament 3, Need For Speed: ProStreet 등 대작 게임들의 속편들이 속속 PC 패키지로 출시되면서 기존 시리즈를 즐겁게 했던 필자와 같은 유저들은 반가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그중 출시 시기 및 게임성등이 비슷해 크라이시스와 비교되기도 하는 콜 오브 듀티 4의 경우 기존 시리즈의 장점들을 유지하면서 게임 배경을 현대전으로 옮겼으며,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스토리로 짧은 플레이타임에도 불구하고 커다란 호평을 받고 있는데, 이에 비해 크라이시스는 멋진 그래픽과 나노슈트 채용 시스템 이외에 스토리상으로도 상대적으로 빈약함을 보이고 있다.

실제 게임 스토리는 외계인의 침략을 막기위해 출동한 미국 델타포스의 활약이 전부인 전형적인 미국식 영웅주의를 표방하고 있으며, 굳이 같은편의 도움이 없더라도 람보처럼 무작정 모든 적을 해치우면 된다. 게다가 초반에 등작하는 적은 북한군으로 단지 게임상이긴 하지만 국내 정서상 같은 동포를 적으로 돌린다는 설정이 그리 반갑지 만은 않으며 또한 게임내에서 비춰지는 북한군은 여전히 낙후된 모습으로 그려지고 있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크라이시스=CryEngine 2 엔진, 그 현재와 미래

CryEngine2는 기존 1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렌더링 엔진과 물리 엔진이 최신 하드웨어의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개선되었다는 점과 툴셋에 몇가기 기능이 추가되었다는 점 이외에 이전 CryEngine1 엔진과 상당부분 동일하다.

CryEngine1 엔진의 경우 국내 시장에서 라이센스한 회사가 30여곳이 넘지만 현재 이를 사용한 게임을 출시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며 공개된 게임은 NC 소프트의 아이온, 위메이트 엔터테인먼트의 카일라스/네드 온라인등이 고작인 셈이다. 이는 CryEngine1 엔진이 원래 FPS를 기반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MMORPG에 적용하기 위에서는 각 코드들을 변환해야만 하는데, CryEngine1 엔진의 경우 엔진의 각각을 이루는 코드들이 분리하거나 수정작업이 힘든 방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결국 국내 게임사들은 개발 포기가 늘어나고 있다.


▲ NC 소프트사의 '아이온'


▲ 워메이드사의 '카일라스'

국내에 온라인 게임에 대한 열풍이 크게 벌어졌던 2002년경 국내 게임 개발사들은 엔진 게임 개발에 소요되는 시간 및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상용 엔진을 라이센스하는 방식을 많이 취하였고 많은 국내 개발사들이 그당시 언리얼 엔진2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했던 CryEngine1을 도입했다 대부분 포기해 버리고 만 것이다. 하지만 2004년 Far Cry의 대성공으로 CryEngine1의 라이센스 비용도 그만큼 상승하게 되고 결국 FPS를 위해 기존의 쥬피터 엔진을 사용하거나 2004년말에 등장한 언리언 엔진3를 사용하기에 이르렀다.

CryEngine1에 비해 언리얼 엔진2의 경우 각 FPS 엔진이긴해도 각각의 코드마다 모듈화가 철저하게 되어 있고 커스터마이징을 고려해서 비교적 커스터마이징이 용이한 편이며 네트웍이나 물리, AI의 분리와 새로운 모듈 연동 또는 렌더링 시스템의 개선이나 커스터마이징에 큰 문제가 없으며 이러한 장점들은 고스란히 언리언 엔진 3에서도 수용되었는데, 이에 비해서 CryEngine은 렌더링, 물리, UI 시스템, LUA 스크립트 시스템, AI 시스템, 사운드를 비롯한 거의 모든 코드들이 단일화된 통짜형 코드 베이스로 짜여져 있어서 각각의 모듈들을 따로 커스터마이징하거나 전체적으로 커스터마이징하기가 매우 까다롭다.

결국 CryEngine1의 후속 버전이라고 할 수 있는 CryEngine2 엔진도 이런 상황을 벗어나지 못하고 더 복잡해지고 그 상태에서 더 복잡해지고 코드의 양이 더 불어나서 오히려 이전 버전보다 더 다루기 힘든 문제에 직면했다. 이 엔진 시리즈를 원하는대로 수정하고 변형해서 다루기 위해선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게 되었으며 결국 국내 게임 개발사들이 CryEngine1 엔진을 라이센스하고도 도입을 포기하게 된 주요 원인이 되고 말았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크라이텍은 플랫폼별로 스튜디어 별로 3가지 버전의 CryEngine2 엔진을 개발하는 방식을 도입하고 있다. 즉, 현재 공개된 PC용 엔진 이외에도 XBOX360 및 플레이스테이션3등의 콘솔 게임기를 위한 엔진과 MMORPG 구현을 위한 엔진등을 개발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범용 엔진으로 뛰어난 유연성을 갖추고 있는 언리얼 엔진3와 경쟁에서 우위를 점한다는 전략인데, 글세 지금까지 상황으로 봐서는 아무래도 힘들지 않을까 싶다. (참고로 현재까지 CryEngine2를 채택한 게임 개발사의 수의 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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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taru777 (ID) taru7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0:07/ 신고
속이 시원한 기사입니다. 잘보았습니다. ^ㅡ^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0:19/ 신고
크라이시스의 빈약한 스토리라인(북한이 필리핀근처에 섬을 가지고 있다는 설정부터가 말도 안되고,.ㅡ.ㅡ.)과 성능에 비해서 정말 짜증나는 사양은 저도 대공감합니다. 흠 AMD는 어여 삼성이 사야 하는건가요^^;;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0:20/ 신고
참 3870은 크로스 파이어에서 8500GT보다 더 높은 성능을 내더군요. 그래서 오히려 더 좋아하는 유저들도 많더군요. 크파 구성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것도 장점이라고 하더군요. 3870도 나름 장점이 있어 보이는뎅^^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0:27/ 신고
as 리뷰인줄 알앗습니다..ㅋ
jin2006 (ID) / 07-12-15 0:31/ 신고
정말 게임이라기 보다는 벤치마크툴이라 봐야 할 정도네요.
오랫만에 잡담같은 애프터서비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0:59/ 신고
내년 말 쯤 나오는 하이엔드는 크라이시스를 제대로 돌릴 수 있지 않을지....
제품들이 1년 사이에 성능차이가 굉장하더군요.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1:21/ 신고
이제는 아무런 감흥이 없다는... 크게 다르지도 않은것 같고 못할말이었나도 생각되지 않고 타 사이트와 함께 묻어가는구나라고 느껴지니 크게 기대도 않되는것일까나... 왠지 불감증같다는...
kama136 (ID) / 07-12-15 1:28/ 신고
내년에 새롭게 리비전이 나올 페넘... 그리고 하이브리드 크파에 기대를 해봐야할듯...
ikillyou (ID)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1:34/ 신고
잘 봤습니다. 좋은 내용이네요.
앞으로 더욱 분발해 주시길..AMD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1:43/ 신고
오랜만에 신랄한 비평을 접하는군요. 최고를 추구하다가 상업용으로는 부족한 모습을 보이는 크라이시스의 그래픽 엔진은 역시 일반인들에게 부담 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페이지 3의 '못브'를 '모습'으로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3:12/ 신고
언제나 유저들과 함께 숨쉬는 보드나라의 열정이 가슴부서지게 느껴지네요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5:49/ 신고
아~ 좋은 글 잘봤습니다.
첫페이지 댓글 관련된 감자나무님의 글이 가장 인상적이네요.
항상 느끼는거지만 보드나라에 기사를 올려주시는 분들의 생각은 이곳 보드나라 회원분들과 비슷한거 같습니다.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6:41/ 신고
오타가 좀 많네요 ^^;
크라이스라던지 MMPRPG 라던지
여튼 꾸준한 기사 써주셔서 좋네요 :)
hanaro (ID)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8:55/ 신고
요즘 사이트 들은 여러가지 분야를 하면서 약간씩 비평이 줄어드는 느낌인데, 보드나라는 다르네요^^
수고하셨습니다
vsado (ID) / 07-12-15 9:02/ 신고
가려운곳을 긁어주는 느낌의 기사네요~~
다음 기사도 기대돼요~~
앗!! 오타 발견!! "어찌 되었던 예전보다 뎌욱더 SLI 및" 4 패이지의 마지막 단락에서 "더욱더" ...
theadadv (ID) / 07-12-15 9:30/ 신고
불평쓰면 채택이나 개선, 반응이 되야 하는데, 이건 피드백은 커녕, 응모에서 떨어지니 할리가 없을 듯.
lsilver (ID) / 07-12-15 10:50/ 신고
오타부분은 머 많지 않으면 웃으며 넘어갈 수 있는 문제고~
더 중요한건 기사내용 아니겠습니까?
잘 보고 갑니다^^
chunjae972 (ID) / 07-12-15 11:28/ 신고
기사 잘 보았습니다.
크라이시스는 정말 지나치게 시대를 앞선 게임이군요. 개인적으로는 게임도 별로
재미있어보이지도 않고요. 그래픽만 좋다고 까부는(?) 것 같은 게임이네요.
차라리 저는 콜오브듀티나 배틀필드를 추천합니다. +_+ 사양도 적당하고.
그리고 개인적으로 AMD에 대해 기대하고 있는데요. 기대에 미치지는 못하고 있네요
jeehy (ID)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11:55/ 신고
크라이시스의 오만(?)은 한번으로 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다시 이런 고사양은 사양하렵니다.
genesispower (ID) / 07-12-15 11:55/ 신고
역시나 보드나라에서나 할수 있는 이야기 였네요!!
이같은 비평 계속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AMD-ATI는 언제까지 2인자로 머물러 있을지...힘 좀 냈으면 좋겠네요!!
zeonis (ID)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12:04/ 신고
엄청난 사양을 요구하는 게임, 그에 맞는 그래픽 카드 그리고 CPU 이 모든 것이 현제 정체된 PC 하드웨어 산업의 돌파구 마련을 위한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일반 사용자들은 굳이높은 사양을 요구하지도 않는데 다이렉트 10이 있어야 돌아가는 게임을 만들고, SLI나 크로스 파이어를 구성해야 제대로 즐기는 게임 등
게임니아 하드웨어 산업이 소비자들을 고사양을 요구하는 쪽으로 몰고가는 것 같습니다. IT 시장은 사용자가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기술이 선도하는 technology pull market이 될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사용자가 판단해서 자신의 목적에 맞는 사양을 선택하면 될 것 같네요
이를 위해 보드나라는 정확한 정보와 비판을 해주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시리즈도 기대됩니다.
blackchh (ID) / 07-12-15 13:23/ 신고
읽고나서 속이 좀 시원해지는 느낌이네요. 크라이시스같이 너무 고사양을 요구하는 게임은 있는 사람들을 위한 게임이네요.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14:13/ 신고
구매자에게 좋은 선택이 될수 있는정보네요,
앞으로도 많은 수고 부탁드립니다!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16:33/ 신고
AMD기사 잘 읽었는데 아무래도 AMD의 분전이 이루어져야 인텔도 가격을 좌지우지 안할꺼라 봅니다.
그리고 크라이시스같은 게임의 경우는 앞으로의 게임성을 보여주는듯한데 아직까지 사양이 너무 높다보니 웬만한 컴퓨터성능 아니고서는 게임을 즐길만한 여유가 안될듯하네요.
dharma (ID) / 07-12-15 16:33/ 신고
게임 하나를 하기 위해서 극악의 고사양을 요구하는 것은 좀 심하죠.
블리자드가 스타크래프트로 성공한 이유를 배워야 할듯....
잘 보았습니다.
kocando (ID) / 07-12-15 16:54/ 신고
크라이시스에 대한 기사 잘 봤습니다.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네요.
ducky / 07-12-15 16:57/ 신고
3800 시리즈에 대한 평가가 마음에 와닿습니다.

메인스트림급 이상의 그래픽카드 하나 가격이 콘솔 게임기 가격에 준할 수준이 되어 가니, 더 이상 매력을 느끼기 어려운 것이 저같은 라이트유저의 솔직한 심정입니다.
(지금도 8800GT 가격을 보면서 Wii와 저울질 중..)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17:26/ 신고
아직 3way SLI나 X-cF모두 기대에 만족할만한 성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죠.
godanhan (ID) / 07-12-15 20:05/ 신고
크라이시스는 정말 최악의 게임이지 않을까 생각되는군요. 사실적인 그래픽에 비해 게임성이 많이 떨어진다고 할까요.
그리고 n당이나 a당이나 하이브리드 기술은 기대가 되는군요. 특히 2D 작업을 할때 온보드된 그래픽만을 사용한다면 전력 절감에도 훨씬 효과적이겠네요.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22:01/ 신고
비판 기사가 아닌 관계로 속이 시원할 정도는 아니지만 좋은 글이네요.
하이브리드 CF,SLI......조금 기대가 되는..--;
sleepman (ID) / 07-12-16 0:33/ 신고
A당 CPU들만 10년째 쓰고 있는데..
이번에 나온 쿼드 코어는 정말 아니더군요..
이번에 PC업글(사실상 새로 한대 만드는 격)할때는 I당으로 넘어갈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하이브리드 방식은 정말 매력적이네요..
일반적으로 게임만을 위해서 그래픽 업그래이드 하기는 좀 부담스럽죠
차라리 CPU나 램쪽에 더 투자하는 편이 저한테는 더 좋네요..
N사와 A사의 하이브리드 방식은 큰돈 안들이고 저렴한 GPU의 성능까지 높이니..

앞으로도 기사 기대하겠습니다.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6 11:24/ 신고
새로운 걸 모색하지 않는 이상 인텔의 코아 아키텍처를 이기기 힘들듯 하네요.
다음 아키텍처도 내년에 바로 나온다고 하는데요
athlon88 (ID) / 07-12-16 13:11/ 신고
spider 플랫폼은 기대하고 있습니다만 약간은 걱정이 되는군요.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6 17:35/ 신고
앗 저도a/s.......................인줄..
hermes (ID)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6 18:22/ 신고
A/S가 아니라 실랄한 평가 리뷰군요. ^^
잘봤습니다.
ktk7 (ID)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6 20:00/ 신고
언제나 좋은 기사 잘 보다가 오늘은 뎃글 남깁니다.
theworms / 07-12-17 11:31/ 신고
3850의 가격대 성능비는 정말 좋습니다.
w8111 (ID) / 07-12-17 14:28/ 신고
제 눈을 뽑아다가 바라보신듯 합니다.
기자님도 유저들이 생각하는것과 같은 생각인듯 싶습니다
이래서 보드나라 오는 맛이 납니다.
속시원하게 잘~ 읽었습니다^^
saddj (ID)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19:01/ 신고
크라이스시2 하기위해 투자하는 돈을 콘솔쪽으로 돌리는게 낫겠습니다.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20:54/ 신고
역시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투자가 선행이군요..휴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21:47/ 신고
리뷰를 잘 보았습니다 기자님 생각도 유저랑 같은 생각이신것 같네요 잘 보았습니다
hw97054 (ID) / 07-12-18 6:00/ 신고
저는 진짜로 A/S인줄 알았습니다...(제목만 보고)
boboard (ID) / 07-12-18 16:57/ 신고
저는 AS에 대한 리뷰인줄알았습니다... ^^

그런데 38XX에대한 평가는 그리 공감이 안가는군요.
3870은 8800GT에 비해서 가격이 문제가 있으나
3850 256 512모델 모두 환상적인 가격대 성능비라고 생각합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9 22:39/ 신고
역시..와 하는 탄성뒤에 아쉬움을 주던 제품들에 대한 꼬집기가 적나라합니다.ㅎㅎ
kwnation2020 (ID)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23 2:51/ 신고
보드나라는 이런 기사가 있어서 제가 참 좋아합니다^^
ryangedu (ID) / 08-01-01 14:00/ 신고
리뷰도 애프터서비스를 하는구나... 하고 신선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이렇게 1부의 부족한 면도 채울수가 있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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