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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VGA기술과 GPU-CPU 주도권 전쟁의 연관성은?

2009-06-25 00:00
장홍식 대표기자 potatotr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otatotree@bodnara.co.kr

2. NVIDIA와 ATI의 멀티VGA 기술 2라운드



NVIDIA와 ATi의 멀티 VGA기술 2라운드

처음부터 단일그래픽카드 솔루션의 더욱 높은 성능향상을 목적으로 개발된 멀티VGA기술 (Voodoo SLi기술)은 Voodoo의 흥망성쇄와 함께 그 맥락을 같이 하지만, NVIDIA가 3DFX를 인수하고 나서부터, NVIDIA그래픽카드에 기반한 SLi기술의 등장을 호사가들은 조심스럽게 예측했다.

 

3DFX, 2000년 12월, NVIDIA에 합병, 역사속으로 사라지다. kr.nvidia.com 연혁 中

또한 기술상황도 이러한 멀티VGA솔루션이 쉽게 구성될 수 있도록 유리하게 흘러갔는데, AGP슬롯이 단종되고 PCI-Express 슬롯으로 새로운 VGA슬롯 규격이 업그레이드되면서 다량의 PCI-Express 슬롯을 통한 멀티VGA구성이 훨씬 쉬워졌기 때문이기도 하다.

6개의 PCI-Express x16 슬롯을 장착한 ASUS P6T6-WS Workstation

이러한 기반기술의 받침과 호사가들의 예측에 보답이라도 하듯, NVIDIA는 지포스6 시리즈부터 고성능 제품군에 SLi기술의 지원을 발표했으며, AMD 역시 자사의 그래픽카드에 기반한 멀티VGA솔루션인 CrossFire를 발표했다. 이때부터 본격적인 멀티VGA 솔루션의 경쟁시대에 접어들게 된다.

 

NVIDIA의 초기 SLi 행보, 스스로 SLi의 활성화를 막아

NVIDIA는 초기 SLi 기술을 발표하면서 크게 두가지 장점을 내세운바 있다. 하나는 현존하는 그래픽솔루션을 뛰어넘는 최고급 그래픽솔루션을 쉽게 구현할 수 있다는 점과, 또다른 하나는 구형 그래픽카드를 2개 장착함으로서 신형그래픽카드에 맞먹는 성능을 낼 수 있기에 업그레이드용으로도 효용성이 있는 방법이라고 언급했다.

GeForce 6800 + GeForce 6800 = GeForce 7800 ?

그러나, NVIDIA의 SLi는 3DFX의 SLi와 비교해 대중적인 호응을 얻지 못했다. 먼저, NVIDIA는 SLi를 고성능 VGA제품군 일부 (GF 6800등) 에서만 제공하고 보급형 라인업에서는 SLi기능을 제공하지 않음으로서 SLi를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통로를 막아 버렸다. 또 SLi를 사용하려면 PCI-Experess 16x 슬롯을 2개 이상 가지고 있는 메인보드를 추가로 구입하여야 하는 등, NVIDIA의 SLi는 그 구성에 많은 프리미엄을 요구했으며 이는 SLi 기술에 대한 외면으로 이어졌다. 지금이야 SLi나 CrossFire를 지원하는 저렴한 제품군이 많이 나와있지만, NVIDIA가 SLi를 발표한 2005년 당시는 고급형 메인보드 일부에서나 지원하는 프리미엄 기술이었다.

따라서 그만한 프리미엄 비용을 지불하면서까지 SLi 기술을 통한 성능향상을 얻고자 하는 층이 제한되면서 SLi 같은 멀티VGA가 활성화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차단한 셈이 되었으며 이러한 결과는 SLi가 결국엔 '초고성능을 위한 솔루션' 으로 인식되게 하는 효과를 낳았다. 이는 초기 NVIDIA가 '업그레이드'를 이야기한것과는 많이 다르게 진행된 것이다.

 

SLi 인증제품들. 추가되는 파워가격에 보드 가격에...어마어마한 구축비용

 

그렇게 상황이 전개된 데에는 3DFX Voodoo 시절보다 경쟁이 심화된 그래픽카드의 시장구조도 한몫 했다고 할 수 있다. 3DFX의 Voodoo 때와는 달리 신제품의 발표주기와 제품교체주기가 더욱 빨라지면서 더욱 높은 성능의 그래픽카드를 몇 달안에 만나볼 수 있고 그래픽카드의 성능이 발전하면서 단일 그래픽카드의 성능만으로도 소비자가 원하는 성능의 수준이 만족되면서 SLi를 사용하여야 하는 명제에 적절한 답을 내놓지 못했기 때문이다.

지포스 7시리즈부터는 성능에 대한 만족도를 보다 경쟁력있게 제공했다. 오히려 이러한 부분이 SLi를 필요없게하는 결정적 원인이 된다. 사진 Foxconn 7600GT

 

특히 업그레이드의 효용성적인 면에서도 SLi 멀티VGA기술은 더욱 환영받지 못했다. NVIDIA는, 지금 1개의 그래픽카드를 사용하고 추후 1개를 더 구입하면 SLi 기술로 더욱 높은성능의 그래픽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지만, SLi지원 메인보드를 구입하기위한 추가비용이 그래픽카드 1개값과 같다는 점, 당시의 초기 SLi기술은 특성이 심해같은회사의 같은 그래픽카드 2개만으로 구현이 가능했고 제조회사가 다르거나 칩셋이 다르면 SLi가 풀려 버리거나 오류가 발생했기 때문에 구현에 상당한 제약이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이유로 추후 같은제품을 구입한다는 것이 제품 단종으로 인해 어렵다는 점과, 그 시기가 되면 SLi를 구현하여 얻는 성능보다, 신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더욱 높은 성능의 그래픽성능을 얻을 수 있다는 점 때문에  SLi등의 멀티그래픽 기술은 오직 현존하는 그래픽솔루션 이상의 높은 성능을 필요로하는 사용자들을 위한 솔루션으로 인식되었고, GPU의 성능이 더욱 발전하면서 일반적인 사용목적으로는 SLi기술은 크게 필요하지 않는 기술로 간주되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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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5 0:53/ 신고
기본적으로는 같은 기술인데도 NVIDIA와 AMD가 바라보는 시각에 큰 차이가 있는 줄은 몰랐습니다. 앞으로 INTEL에서 출시할 예정인 GPU가 내장된 CPU인 클락데일은 과연 NVIDIA와 AMD에게 영향을 미쳐서 SLI나 크로스 파이어 기술에 변화를 줄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군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5 1:39/ 신고
결국 문제는 GPGPU를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것이 얼마나 편해지는가에 따른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개발이 어렵다면 하드웨어가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도태될 수 밖에 없는 거니까요...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5 2:50/ 신고
인텔이 CPU와 GPU를 교잡시키는 지금의 상황을 보면, N당의 의도를 어느정도 파악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따라오는 A당에게 한방 날릴수도 있고요.
이번에 교잡종이 성공적으로 시장에 잘 안착하고 나름대로 성과가 나온다면, 그래픽카드를 몰아내고, 아예 CPU/GPU 소켓2개로 메인보드 만들어서 좀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지 않을까 생각도 되고요. 가격적으로 봐도 중급이상 그래픽카드나 CPU나 많이 차이도 없죠...(보드는 비싸겠군요...oTL;;)
음... 그저 저만의 상상이긴 하지만...
인텔이 너무나 큰 괴물이라서 N당 입장에선 어떤 카드로 대응을 할지 재미있군요.
psywind (I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5 10:01/ 신고
AMD는 또 이번에도 뒤쳐지고 싶은건지...정말 매번 고비를 못넘네요
actium (ID)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5 14:04/ 신고
사실 GPU의 성능이 상당히 높아져서 PC성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것은 사실이지요. CPU와 GPU의 연계는 당연히 나올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물론 INTEL이 그냥 보고만 있지는 않겠지요. 아마도 결국은 INTEL과 N당이 결합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ATI와 AMD가 결합했듯이요.
김혜성 (heaye) / 09-06-25 16:02/ 신고
N당은 VGA만 만드는 회사입니다. 더구나 인텔과 사이가 좋지도 않습니다.
반면 인텔은 N당과 협력관계에 별 관심이 없는 회사입니다. 스스로 vga칩셋을 생산하려 하는 회사가 인텔인데다, 이미 내장칩셋까지 합친 시장에선 1위인 회사이기도 합니다. 적당한 타이밍에 N당을 밀어내고 인텔혼자 독식하는 형태로 가지, 두 회사가 합병할 일은 없을것입니다.
김혜성 (heaye) / 09-06-25 16:00/ 신고
nVIDIA가 AMD메인보드시장에서 밀려난 주 이유는 AMD가 ATI를 합병하고나서 더이상 nVIDIA와 협력관계위치에 있지 못하게 된데 있지 능력이 뒤떨어져서가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nVIDIA가 인텔vga시장에서 밀려난 주 이유도(아직도 ATI보단 우위에 있긴 하지만), 인텔이 스스로 vga칩셋을 제조하려고 하였기 때문에 nVIDIA 견제에 들어갔기 때문이지 nVIDIA가 무언가 잘못해서가 아닙니다. 현재 인첼vga칩셋시장은 인텔이 1위를 하고있습니다. 비록 내장vga칩셋이긴 합니다. 또한 인텔은 ATI의 CrossFilre를 인텔메인보드의 기본구성으로 하였는데 이것역시 nVIDIA의 SLI를 견제하기 위한것입니다. SLI가 성능이 부족해 밀려난게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인텔의 vga능력이 아직 형편없음에도 nVIDIA가 AMD에 밀려나게 되면 인텔로써도 좋을게 없습니다. 그래서 최근 SLI에 대한 인텔의 지원이 늘어나고 있는것입니다.
nVIDIA가 스스로 SLI의 확산을 차단했다는 말은 전혀 사실과 다르고, 원래 보급형에선 같은 성능을 내려면 단일카드가 제조원가상 유리하기 마련입니다. 더구나 인텔이 보급형메인보드에 SLI를 넣지 않고 nVIDIA를 견제했으니 활성화가 안된건 당연한 것입니다.
김혜성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5 19:42/ 신고
그래픽카드 하나만으로도 충분한데 두개는 테스트하거나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시는분들께 좋을듯하네요. AMD는 가격대 성능비로.. 엔비디아는 성능대 가격비로 따져지는거 같으니..
dogfur / 09-06-25 21:01/ 신고
RAGE FURY MAXX 가 생각나는 이유는? ㅎ
김혜성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5 21:44/ 신고
몇몇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사실상 멀티 GPU가 의미를 갖기는 쉽지 않으리라 봅니다.
김혜성 (nm21th) / 09-06-25 23:15/ 신고
그럴리는 없겠지만 아예 AMD 와 Nvidia 가 합병을 해버리면 시장에
어떤 반향이 생길지 흥미 진진합니다 인텔의 표정도 어떻게 될지 ㅎㅎ

CPU GPU 시장에 엄청난 파급력이 생길텐데요..소비자로서는 경쟁으로 인한
가격혜택이 없어지는게 안타깝습니다만...
김혜성 (kama136) / 09-06-25 23:47/ 신고
앞으로 어떤 식으로 발전해나갈지가 기대되네요.
쥐포라뎅 / 09-06-26 2:20/ 신고
인텔이 GUP시장에 정식으로 뛰어들껄로 보아 아마 내년쯤 많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그리고 휴대폰공룡 노키아에서 인텔과 합작 아톰플렛폼 모바일폰을 출시예정입니다 인텔이 자꾸 커져가는 느낌이 드네요 별로 좋은 현상은 아닌데 지금까지 인텔이 커지면 시장붕괴와 가격상승이 이 왔는데 업체들도 손해고 사용자들 똑같이 손해를 봤는데
쥐포라뎅 / 09-06-26 2:27/ 신고
프레스캇으로 삽집할때 CPU가격은 평균이 10만원이었지만 지금은 평균이 20만원때로 2배가까이 뛰었습니다 펜티엄3 코퍼마인 1기가 초기출시 가격이 120만원 이었습니다 인텔이 커지면 교만해지고 사용자 그리고 같은 하드웨어 업체를 무너뜨립니다 인텔이 비대해지면 겁부터 납니다
지나가다 / 09-06-26 3:13/ 신고
CPU와 GPU는 구조적인 차이가 있지만 GPU 자체는 이미 멀티 코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다수의 연산을 처리한다는 기준만 본다면 훨씬 더 많은 코어를 가진것이 GPU 입니다. CPU같은 구조의 멀티 코어를 말한다면 차라리 공정상 허용되는 한계까지 더 많은 연산유닛 덩어리를 만들면 됩니다. 발열이나 소비전력 그리고 수율과 단가까지 무시한다면 말이죠.

그리고 소켓 방식으로 만든다해도 늘어난 연산 능력을 받쳐줄 메모리 대역폭과 I/O 성능이 없다면 단순히 GPU 연산 능력만 높여봤자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럼 소켓 방식이면 I/O 성능과 메모리 대역폭을 늘릴수 있을까요? 이 문제는 소켓 방식이 풀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늘어난 연산 성능에 맞게 I/O 버스 성능을 향상시키고 더 빠른 메모리나 더 높은 데이터 버스를 사용해야 풀리는 문제지 단순한 소켓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지나가다 / 09-06-26 3:13/ 신고
CPU와 GPU에 대한 구조적 차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신거 같습니다.

그리고 GPGPU도 마찬가지입니다. GPU는 CPU와 다릅니다. GPGPU라는 것은 SIMD 기반의 컴퓨팅 환경에 GPU를 이용하자는 것이지 순수한 CPU 영역을 목표로하는 것이 아닙니다. CPU가 있어야 기본적인 연산을 처리하고 순수한 SIMD 기반의 엄청난 데이터 컴퓨팅을 GPU가 처리하게 하는 것이지요.

인텔이 라라비를 만드는 것은 GPU 같은 구조의 프로세서가 HPC 환경에 더욱 적합하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만드는 것입니다. 단순히 그래픽카드가 아닌 x86 명령을 처리할 수 있으면서 GPU 같은 무서운 부동소수점 연산 능력을 갖춘 프로세서가 있다면 지금의 GPU보다 인텔의 라라비를 선택하는 것이 여러모로 이득일 것으로 판단한 것입니다.

지금처럼 게임이 실행조차 안된다면 망할게 뻔하지만 게임 이외에도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서 바로 라라비를 이용해 빠른 연산이 가능해진다면 무시할 수 없는 존재가 됩니다.

CPU와 GPU의 주도권 경쟁이 SLI같은 멀티 GPU 기술과도 연관이 있는거처럼 소개하신거 같은데 글쎄요... 거의 상관없는 내용을 소개하신듯, GPU의 태생적 한계를 어떻게 극복해야 CPU 업계(인텔)의 침범을 막을수 있는가를 소개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지나가다 / 09-06-26 3:23/ 신고
마지막으로 한마디

소비자 입장에서는 NVIDIA든 ATI든 같은 가격에서 더 높은 성능과 안정성 그리고 호환성을 제공하면 그 제품을 선택합니다. SLI나 PhysX는 큰 의미 없습니다.

그리고 NVIDIA가 PhysX 강조하고 CUDA 얘기 많이하는데 PhysX 지원 게임도 거의 없고 DirectX 11이 나오면 DirectX 11 기반으로 포팅될거니 ATI GPU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꺼고 그때가되면 우리가 쓰는 대다수 어플리케이션이 DirectX 11이나 OpenCL 기반으로 만들어지니 NVIDIA만의 장점은 사라지게 됩니다.
김혜성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6 19:25/ 신고
어차피..전력소마나 성능이 중요한지라..어떻게 되든..흐름을 따라갈수밖에요..
김혜성 (kelon) kel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7 1:17/ 신고
NVIDIA는 GPU의 CPU화, AMD와 인텔은 CPU와 GPU의 통합을 생각하는군요.
각자 가진걸로 승부를 해야되니......
김혜성 (yakpkb)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7 8:14/ 신고
언젠가 GPU의 멀티코어구성화가 이루어진다면 A당과 N당의 치열한 싸움이 또 다시 번져질것 같은데 조만간 인텔의 합세로 GPU의 성능이 더 빠르게 성능 발전이 이루어질꺼라 생각합니다.
김혜성 (gurngi) / 09-07-01 8:39/ 신고
앞으로 AMD의 행보가 어떻게 변할지 궁금해지네요 지금 당장은 힘을 내고 있지만
NVIDIA와 인텔까지 이런 쪽으로 힘을 쏟고 있으니...
김혜성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1 9:11/ 신고
엔비디아 인텔+라라비(아직은 멀었지만),AMD+Ati,이런구도 왠지 엔비디아가 불쌍해보입니다.
김혜성 (blasty)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1 13:11/ 신고
아직 시장은 예상할수 없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불발탄으로 끝낼 AMD도 아닐테고, 잠재력 무시할수 없는 엔비디아이니..
김혜성 (chunsu) / 09-07-01 19:18/ 신고
그래픽카드에 대한 기술은 날로 발전하는데 이것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아직 마련되지 않았다는것이..
김혜성 (rubychan)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1 22:29/ 신고
GPGPU 기술을 활용하는 유틸리티가 아직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이 문제네요.
김혜성 (cherrysia)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1 23:03/ 신고
부두 카드보니 옛날 생각이 나네요. SLI나 CF는 비용이 많이 들어서 일반적으로 하기는 부담스럽습니다.
김혜성 (udstd) / 09-07-02 9:33/ 신고
NVIDIA와 AMD의 그래픽에 대한 기술경쟁은 치열하네요. 여기에 인텔까지 뛰어
든다니 앞으로 어떻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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