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PC 리뷰 홈  

[10주년특집] 기가바이트로 알아보는 AMD/Intel 시스템 22종 대규모 성능 벤치마크

2011-07-04 12:00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3. 하이엔드부터 벨류까지 인텔 라인업



인텔은 기존에 X58과 P55/ H55 칩셋과 네할렘, 린필드, 클락데일로 세분화된 1세대 코어 i 프로세서 라인업을 CPU와 GPU가 통합된 2세대 코어 i 프로세서인 샌디브릿지로 정리하면서, 내장 그래픽을 사용할 수 있는 H67/ H61과 오버클럭이 내장 그래픽을 사용할 수는 없지만 오버클럭이 자유로운 P67, P67과 H67의 특징을 모두 지닌 Z68 칩셋을 출시했다.

 

인텔 메인스트림 이상 퍼포먼스와 하이엔드를 이끌고 있는 샌디브릿지 코어 i 시리즈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하는 데스크탑용 인텔 6 시리즈 칩셋의 주요 스펙 차이는 보드나라 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데, 크게 하이엔드 시장을 타겟으로하는 P67과 Z68, 메인스트림을 타겟으로하는 H67과 H61로 나눌 수 있다.

 

상위 라인업 샌디브릿지와 하위 라인업 펜티엄/ 셀러론이 공존하는 인텔

인텔의 데스크탑용 CPU는 초기 펜티엄과 셀러론 처럼 상위 라인업과 하위 브랜드를 런칭해오고 있는데, 현재는 상위 브랜드로 코드네임 샌디브릿지인 2세대 코어 i 시리즈를, 하위 브랜드로 펜티엄과 셀러론을 유지하고 있다.

펜티엄 브랜드의 경우 코드네임 콘로/ 울프데일과 클락데일/ 샌디브릿지가 이어지고 있으나 셀러론 브랜드는 기사 작성 시점을 기준으로 아직까지 LGA 775 소켓 방식으로만 출시되고 있어 샌디브릿지를 위한 6 시리즈 칩셋과 네할렘을 위한 5 시리즈 칩셋, LGA 775 소켓의 셀러론과 일부 펜티엄을 위한 4시리즈 메인보드가 공존하고 있다.

 

샌디브릿지를 위한 상위 라인업, 기가바이트 GA-Z68X-UD3H-B3/ GA-P67A-UD4

컴퓨텍스에서 샌디브릿지-E 프로세서와 호환되는 X79 칩셋 메인보드가 공개되었지만 현재 LGA 1155 소켓의 샌디브릿지와 호환되는 인텔 6시리즈 칩셋의 상위 버전인 Z68과 P67 중 Z68 칩셋은 P67의 오버클럭과 H67의 내장 그래픽 활용에 더해 SSD를 하드디스크의 캐시로 활용해 스토리지 성능을 향상시키는 Intel Smart Response Technology 기능이 추가되었다.

 

GA-Z68X-UD3H-B3(좌) / GA-P67A-UD4(우)

Z68 칩셋을 쓴 기가바이트 GA-Z68X-UD3H-B3와 P67 칩셋을 쓴 기가바이트 GA-P67A-UD4의 경우 좀 더 다양한 멀티 GPU를 위한 2개의 PCIe x16 슬롯을 제공하며, 오버클러킹으로 DDR3 2133MHz 메모리를 듀얼 채널로 최대 32GB 까지 확장 가능하다.

이제까지 인텔의 하이엔드 메인보드 칩셋은 외장 그래픽 카드 사용을 전제로 그래픽 출력 포트를 제공하지 않았으나 샌디브릿지에서는 CPU에 그래픽 코어를 내장하면서 Z68에는 그래픽 출력을 위한 FDI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며, P67과 같은 멀티 GPU 구성을 지원해 GA-Z68X-UD3H-B3와 GA-P67A-UD4 모두 2개의 PCIe x16 슬롯을 이용한 CrossFireX와 SLi 구성이 가능하다.

 

GA-Z68X-UD3H-B3

GA-P67A-UD4

GA-Z68X-UD3H-B3의 경우 백패널에 4종의 디스플레이 출력을 지원하는 대신 GA-P67A-UD4보다 USB 포트의 개수가 적어 외장 스토리지나 USB 인터페이스를 쓰는 모바일 기기 활용에는 불리하지만, 루시드 버추와 같은 그래픽 스위칭을 지원하는 가상화 소프트웨어를 통해 상황에 따라 샌디브릿지 내장 그래픽과 외장 그래픽을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반면 GA-P67A-UD4는 샌디브릿지 그래픽 코어의 디스플레이 출력을 지원하지 않는 대신 백패널 구성에 여유가 있어 GA-Z68X-UD3H-B3보다 다수의 USB 포트를 제공하는데, 굳이 USB 포트가 아니라도 제조사에 따라 IEEE1394나 eSATA, 블루투스, 듀얼 LAN 등 다양한 종류의 기능 확장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보급형 샌디브릿지 시장을 위한 기가바이트 GA-H67A-UD3H/ GA-H61M-S2V-B3

P67과 함께 샌디브릿지를 지원하기 시작한 H67은 멀티 GPU 구성을 지원하지 않는 대신 샌디브릿지 내장 그래픽 코어의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을 제외하면 P67과 스펙이 동일해 멀티 GPU 구성이 필요없는 사용자들에게 적합하다.

반면, 샌디브릿즈 코어 i3 CPU와 함께 출시된 H61 칩셋은 H67에서 SATA 포트와 PCIe Lane 관련 사항이 다운그레이드 되어 보급형 시장을 노린 mATX 형태 제품들이 다수 출시되었다.

 

GA-H67A-UD3H(좌) / GA-H61M-S2V-B3(우)

인텔 H67 메인보드의 경우 AMD 870 메인보드와 마찬가지로 기본적으로 멀티 GPU를 지원하지 않지만 제조사의 자체 튜닝을 거쳐 멀티 GPU를 구현한 제품들이 적지 않은데, GA-H67A-UD3H 또한 그런 제품 중 하나로 x16/ x4 방식의 CrossFireX 구성을 지원해 싱글 VGA 환경보다 그래픽 성능을 높일 수 있다.

반면 오버클럭이 제한적인 H67과 H61 칩셋의 특성상 GA-H67A-UD3H과 GA-H61M-S2V-B3 모두 메모리는 JEDEC의 DDR3 표준 클럭인 1333MHz까지만 지원한다.

 

GA-H67A-UD3H

GA-H61M-S2V-B3

샌디브릿지를 지원하는 칩셋으로 P67과 함께 출시된 H67은 스펙상 멀티 GPU 지원 여부를 제외하면 P67과 동일한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멀티 GPU 구성이 필요없는 사용자가 합리적인 예산을 들여 샌디브릿지 시스템을 꾸미기 적합하다. 또한 보급형 시장을 타겟으로하는 샌디브릿지 코어 i3와 함께 출시된 H61은 H67보다 스펙이 다운그레이드 되면서 보급형 시스템 구성에 적합한 mATX 폼펙터 제품들이 주로 출시되고 있다.

GA-H67A-UD3H의 백패널은 USB 포트와 eSATA, IEEE1394a 포트의 색상을 제외하면 GA-Z68X-UD3H-B3과 동일한 구성으로 총 4종류의 디스플레이 출력을 비롯해 일반적인 데스크탑에서 필요한 대부분의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반면, H61 칩셋을 사용한 GA-H61M-S2V-B3의 백 패널은 듀얼 모니터 구성을 위한 D-SUB와 DVI, USB 2.0 포트와 5채널 사운드, 기가비트 이더넷 등 일반적인 mATX 메인보드와 큰 차이가 없다.

 

보급형 시장에 살아있는 인텔 LGA 775 CPU

인텔은 데스크탑용 하위 CPU 라인업에 펜티엄과 셀러론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는데, 가격에 민감한 라인업인 만큼 여전히 LGA 775 방식의 울프데일 기반 펜티엄과 일부 코어2 듀오와 코어2 쿼드 시스템이 펜티엄/ 셀러론과 샌디브릿지 사이의 가교(架橋)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하위 메인스트림과 벨류급에 위치한 펜티엄과 셀러론 브랜드

LGA 775 방식의 이들 펜티엄, 셀러론 브랜드와 코어2 듀오/ 쿼드 CPU의 경우 주로 4시리즈 칩셋과 함께 조합을 이루게 되는데, 칩셋 스펙상 DDR2와 DDR3를 모두 지원해 제조사에 따라 DDR2나 DDR3 메모리만 사용하는 제품과 DDR2와 DDR3를 모두 쓸 수 있는(이 경우도 DDR2나 DDR3 중 한 종류만 사용해야 함) 제품들을 출시하기도 했다.

 

소켓 LGA 775 펜티엄과 셀러론을 사용할 수 있는 인텔의 마지막 LGA 775 지원 4 시리즈 칩셋을 쓴 GA-EP45-UD3R(좌) / GA-G41MT-S2P(우)

코어2 시리즈에서 아키텍처가 두 차례 바뀌었지만 새로운 제품 출시와 가격 인하, 플래폼 전환이 쉽지 않은 개인이나 회사들을 중심으로 여전히 LGA 775 방식의 코어2 시리즈와 펜티엄과 셀러론 CPU들이 시중에 유통중이다.

LGA 775 소켓을 지원하는 인텔의 마지막 데스크탑용 칩셋인 4 시리즈 칩셋은 DDR2와 DDR3를 동시에 지원해 제조사와 라인업에 따라 메모리 지원이 다른데, 처음 4 시리즈 칩셋이 출시된 2008년에는 주류를 이룬 DDR2 메모리 지원 메인보드가 다수인 상태에서 DDR3 메모리는 일부 하이엔드 제품에서 제한적으로 사용되었다.

 

2008년 출시된 P45 칩셋의 기가바이트 GA-EP45-UD3R는 DDR2 메모리를 쓴다

하지만 5 시리즈칩셋부터 DDR3 메모리만을 지원하고 DDR3 메모리의 가격이 DDR2 메모리보다 낮아진 최근에는 LGA 775 펜티엄과 조합할 4 시리즈 메인보드 역시 보급형 칩셋을 사용하는 제품에도 DDR3 메모리가 사용되고 있다.

 

DDR3 메모리 가격이 안정화되자 G41 메인보드도 DDR3 메모리를 지원하고 있다
(DDR3를 지원하는 기가바이트 G41MT-S2P)

데스크탑용 인텔 4 시리즈 칩셋 중 가장 하위 라인업인 G41 칩셋을 쓴 기가바이트 GA-G41MT-S2P 역시 주류로 자리매김한 DDR3 메모리를 사용하는 mATX 메인보드로, 오버클럭 시 DDR3 1333MHz 메모리를 지원하는 2개의 메모리 슬롯과 듀얼 바이오스, 블루레이 오디오와 3TB 이상의 하드디스크 사용을 위한 Hybrid EFI 바이오스 기술이 적용되어 그래픽 성능이 크게 필요치 않은 오피스용 PC에 적합하다.

 

인텔 저전력 플래폼 아톰

데스크탑에 비해 공정 전환이 느렸던 아톰은 SoC화 하며 공정을 따라잡게 된다

코어 i와 코어2 브랜드외에도 인텔의 저전력 플래폼 용 아톰 제품군을 이용한 넷탑과 넷북, 일체형 PC등이 출시되고 있는데, 초기 3칩 구조의 초기 싱글 코어 아톰은 945GC 칩셋과 ICH7 조합 외에도 그래픽 성능을 위해 엔비디아 ION 칩셋과 조합하기도 했으나, 이후 CPU와 GPU가 통합된 파인뷰 아톰에서는 I/O 기능만이 남은 NM10 칩셋과 조합되었으며, 이후 ION은 모바일 용 저전력 CPU와 조합하는 방향으로 출시되고 있다.

 

이번 테스트에 사용할 기가바이트 GA-D525TUD는 1.8GHz로 동작하는 듀얼 코어 CPU와 GMA 3150 그래픽 코어를 내장한 TDP 13W의 듀얼 코어 아톰 D525 프로세서와 NM10 칩셋을 장착한 미니 ITX 메인보드로, 앞서 살펴본 AMD 브라조스 플래폼과 동일한 성격의 제품이다.

아톰의 경우 주로 개인용 미디어 서버나 터미널, 디스플레이 PC 등의 저전력 플래폼 구성에 적합하므로 확장 컨트롤러를 위한 PCIe Lane을 제공하지만 대부분 별도의 그래픽 카드 장착을 위한 PCIe 슬롯은 지원되지 않으며, 메모리는 싱글 채널을 지원한다.

이전 페이지로 돌아갑니다 다음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게리킬달추종자 / 11-07-04 12:51/ 신고
많은 면을 보게 해주는 멋진 벤치마크입니다~
박준영 / 11-07-04 14:10/ 신고
CPU 성능을 보면, AMD의 앞날이 암담하네요. 다른건 몰라도 2100 에도 발리다니... 세대가 다른 cpu 비교하는 줄 알겠습니다...
방민지 tbvjvsladl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4 15:22/ 신고
한가지 아쉬운점은 지금 언급된 기가바이트 메인보드중

10에 3은

리버전이거나
리버전 된 이전모델이거나
리버전이 될 예정모델이라는거...
소년진트 / 11-07-04 15:41/ 신고
좋은 벤치마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노가리의꿈 qltyq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4 17:48/ 신고
벤치마크하시느라 힘들었을텐데...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좋은 벤치마크 감사합니다.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4 17:55/ 신고
14가지나 되는 프로세서와 8가지의 메인보드까지 총 22종의 벤치결과인가요?
정말 힘들게 올려주신 벤치 정보 감사드리며 선택을 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되는 글입니다.
365일 벤치라는 취지를 잘 살려주신 멋진 기사였고, 정말 수고 많으셨구요.
이번에도 정말 다양한 장르의 벤치가 많았네요.
영상에서 부터 게임 그리고 내장그래픽의 성능 및 CPU의 연산 관계등
많은 정보를 주신 이오니카님에게 짝~짝~짝 박수를 보내드릴게요 ^_^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4 20:01/ 신고
암드의 내장그래픽성능이 분명히 좋긴 하지만...어차피 게임하려면 글카 중하급이라도 하나 달아줄테고 그럴경우 내장이 어느정도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시퓨 성능이 너무나도 밀립니다 분명.
제로샤넬 lina22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4 20:02/ 신고
본격 인내심 테스트 종결자 맞습니다. 특히 게임에 대해서는 내장 보다는 아직 외장이 우세하죠...내장이 외장 능가할려면...10년은 걸려도 못따라올찌도 모르겠습니다. OTL...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4 20:24/ 신고
현재는 외장글픽의 성능차가 우세하여 외장장착이 판정승 이지만
10년 후에는 외장의 필요성에는 장담을 못할 것 같습니다.
내장글픽은 컴 시스템에서 멋훗날을 기약하는 희망 같습니다.
kimsy / 11-07-04 21:09/ 신고
q6600쓰는데..그래도 중간은 가는군요!
미래에는 내장그래픽도 계속 좋아지겠지만 하지만 하이엔드는 여전히 외장그래픽이겠지요..
팝맨 / 11-07-04 21:17/ 신고
종합적으로 봤을 때 역시 성능 순으로 가격이 정해지는 듯 하군요.
성능상 i7이 절대적으로 우수하지만, 가격대를 보면 큰 이익은 없어보이네요.
재미있는 벤치마킹 잘 봤습니다.^^
유해주 / 11-07-04 21:46/ 신고
마우스의 성능이 궁금합니다.
마소 마우스와 비교해보고 싶어요.
바람공자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4 22:52/ 신고
기가바이트 제품이 많다보니 이런 벤치까지 가능하는군요.
요즘 CPU 벤치 볼때마다 느끼는 점인데 AMD의 앞날이 깜깜하다고 밖에 생각이 안드는군요.
그리고, i3-2100의 성능이 어느정도 좋다는 것을 알았지만 이렇게 좋은 성능을 뽑아내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역시 인텔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정말 멋진 기사 잘봤습니다.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5 2:39/ 신고
인텔쪽 코어2쿼드 시리즈에 Q6600만 있는게 좀 아쉽네요.
어느정도 비슷한 상황하에서의 비교라면 Q9000 시리즈를 사용하는게 더 좋지 않나 싶습니다.

이 방대한 양의 기사를 준비하시느라 정말 고생하셨네요...
인텔도 내장그래픽 성능이 많이 좋아졌네요.. ㅎㅎ
nvidia만 죽어나겠네요..
대나라 / 11-07-05 4:50/ 신고
정말 저 많은 CPU 중에 지금까지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것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박물관에나 전시될 만한 제품들을 소유하고 계신

분들도 나름 꽤 되리라 봅니다~^^* 그리고 그렇게 예전 제품중

지금 내놔도 쓸만한 제품 또한 있을 것이나...안타까운 것은 더이상

사고 싶어도 살 수가 없다는 것이죠...호환도 안될뿐더러 단종되어

팔지도 않지요. 너무 빨리 단종되어 퇴물이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튼 방대한 불량의 기사 잘 봤습니다. 고생하셨어요~

역시 인텔의 샌디가 대세긴 하군요. 인텔과 기가바이트 아수스를 보면

삼국지가 연상 되는군요^^* 앞으로도 멋진 기사 내용 기대합니다~*
삶은감자 / 11-07-05 8:33/ 신고
내장 그래픽의 한계로 아직은 외장 그래픽카드에 비해 성능이 많이 떨어지네요 그러나 기술 발전 속도로 봤을때 얼마 안 있으면 따라 잡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5 8:45/ 신고
일하느라 컴앞에 있을 시간이 별로 없어서 당분간 업그레이드는 없을것겁니다.
주말에 동영상이나 보며 하루를 보내는 우울함만이 제 주변을 감싸는 통에 고사양의 CPU를 봐도 아무 느낌이 없어요. ㅠ. ㅠ

아... 먼지만 쌓여가는 i5
한번에 훅 간다 cdh82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5 8:56/ 신고
엠당에서 투반을 제외하고는 2100에 밀리는 군요 듀얼코어도 못 이기다니...... 이번에 불도져로 한방 제대로 터트려줬음 싶네요
그나저나 요크필드라던가 라노가 빠진 것은 약간 아쉽네요
슈퍼굼벵이 yassy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5 10:30/ 신고
10년간 AMD CPU만 사용해온 것은 약자를 응원한다는
나름대로의 철학인데 .... 이러다 죽을때까지 응원해야 할지도 ...
꺄르르르르 / 11-07-05 10:36/ 신고
22종 cpu에 대한 각종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자료네요...
개인적으로는 린필드 프로세서가 출시되었을때 333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보급형 메인보드부터 중고급형 메인보드... 보급형 파워부터 고급형 파워까지... 다양하게 사용해 봤는데... 기가바이트 제품 참 안정적인듯...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5 10:47/ 신고
인텔의 내장 GPU 성능이 매우 인상적이네요. CPU 의 성능은 현재 최고의 소비전력대비 성능이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다음 모델에는 더욱 좋은 GPU 의 성능 기대해 봅니다.
겨울이좋아 / 11-07-05 10:56/ 신고
CPU만 놓고보면 i3 2100 이 눈에 띄는 발군의 성능을 보여주네요.
내장그래픽은 AMD가 눈부신 발전을 했다는걸 알 수 있구요
이 둘을 합친 CPU든 APU든 언젠간 나오겠죠. 리뷰 잘 봤습니다.
푸기기 serebe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5 12:26/ 신고
씨퓨부터 시작해서 내장그래픽을 아우르는 좋은 기사였네요...

아직은 멋진 장식에 불과한 내장그래픽.. 앞으로 얼마나 뻗어나갈지 지켜보겟습니다..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5 13:37/ 신고
같은 회사의 메인보드만 사용해서 테스트를 하니 CPU들간의 차이가 비교적 정확하지 않을까싶은 마음이라서 성능차에 더욱 주목하게 됩니다. AMD는 명색이 6코어의 최고 하이엔드인데 여러면에서 i3 2100에도 못미치는 성능이라서 하루라도 빨리 차세대 제품이 나와주어야할 국면이군요. 선전을 했다고 위로하기에는 6코어의 스펙이 너무 쑥스럽네요.
당신기억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5 14:35/ 신고
게임에서는 역시 인텔의 i 시리즈가 강세군요. AMD의 분발이 필요한 시점인데 그래도 CPU성능은 많이 따라온 느낌입니다. 실제 업무용으로는 생각보다 체검 성능 차이가 없을 듯 싶고요.
그런데 벤치마크 하면서 3Dmark 테스트 할 때 굉장한 인내심이 필요 했을 듯. 보드나라 기자가 될려면 우선 이런 끈기와 인내심은 필수 덕목이겠네요. ㅎㅎ
jperfume / 11-07-05 14:45/ 신고
기사를 보면서 i3 2100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AMD는 정말 암울하네요. 정말 손이 많이가고 인내가 필요한 기사라 고생 많으셨겠네요~~
빈센인트 wohahawch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5 17:01/ 신고
이번 기사는 역시 보드나라 스럽네요
피넘FX / 11-07-05 17:11/ 신고
기가바이트 다 좋은데 리비전 놀이는 이제 그만했음 해요^^
강민건담 pegasus111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5 20:56/ 신고
재밌는 기사였네요...근데 라노도 포함시켰다면 좋았을텐데...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6 2:07/ 신고
다양한 라인업이지만
역시 화려한 제품이 눈에 먼저들어옵니다.
GPU 가속 부분에서 GPGPU의 발전이 눈에 띕니다. 앞으로 해당 부분을 활용하는 것이 점차 늘어가겠죠.
짜야~ mylovejc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6 9:50/ 신고
기가바이트로 볼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시스템과
벤치도 여러분야에서 다뤄주신 것 같네요.
정말 알찬 기사 감사드리고 수고 많으셨어요. ^_^
아는남자 / 11-07-06 10:12/ 신고
좋은기사 잘 읽었습니다. 성능차보다는 소비전력차가 눈에 띄는군요. 페넘6들은 그때문에 가치가 더 하락하는듯 합니다.
DreamSpark / 11-07-06 14:26/ 신고
유익하고 흥한기사내요
AMD 불도저좀 ㅜㅜ 암드만 보면 할말이 없어지내요
제이게츠비 play987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6 22:03/ 신고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다양한 CPU에다가
현존하는 최고의 VGA라인업까지..
1년 벤치마크라는 말이 틀린 말이 아니네요..
엄청난 공을 들인 벤치마크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인텔과 amd가 성능 격차가 벌어지는 바람에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네요..
오버쿨럭커 / 11-07-06 22:11/ 신고
흠 저걸 리뷰를 쓰신다고 하니 대단하십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amd는 참 암울하긴하네요 경쟁사에 밀리는부분이 확실해보여서 아쉽네요 요즘은htpc가 대세인것같은데 gpu가속이 대세더군요
소비전력차이는 뭐 성능을위해서라면 어쩔수없는거지만
amd는 UFO를 어디서 주워야할것같네요
기사량을보니 엄청나네요
현제 기가보드를 사용하지만 완성도높은 제품이라 신뢰성이 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덕분에 좋은거 보고가네요
김홍수 / 11-07-06 23:48/ 신고
Intel Core 2 Quad Q6600 현역사용자로서 이젠 중간정도성는이네요..
앞으로 몇개월 버틸 성능이 될지..
L.J zjafudd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7 0:09/ 신고
엄청난 양의 벤치네요
게임들의 밴치스코어나 내장과 외장GPU성능비교등 시스템을 장만하려는 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나저나 AMD와의 스코어차이는 대략 예상되는 부분이긴 합니다만 암울하네요 불도저에서 격차를 얼마나 줄일지...
하누리 / 11-07-07 21:12/ 신고
내장과 외장그래픽카드의 차잇점과
인텔과 AMD의 CPU 비교 페이지..유용하게 보고 갑니다.
한마음 / 11-07-08 11:38/ 신고
보드나라를 찾게 된 이유가 이런 이유가 아닐까 싶네요.
솔직히 이런 벤치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짝!짝!짝!
앞으로도 좋은 기사 보러 보드나라를 찾게 될 것 같네요.
인아인지 / 11-07-08 13:44/ 신고
조만간에 나온다는 AMD의 APU에 기대를 걸어봐야겠네요^^ㅋ
설레임 kkp6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8 21:18/ 신고
저 벤치를 혼자하셧다면.. 감자나무님께서는 승진과 보너스를 생각해야 할지도..

한때 아제나를 썻던 저에게는 cpu 성능은 많이 따라왔다는 느낌이지만 게임벤치에서는 역시나 많이 부족한 모습을 보여주네요..

amd같은 경우는 내장 그래픽에 대해 홍보를 꽤나 하는 편인데 약간은 실망적인 테스트 결과가 나오고 말았네요..

개인적은 의견으로는 ati를 인수후 amd가 내장 그래픽과 외장 그래픽의 크파를 크게 활용하기 위해 내장 그래픽 성능을 조금씩 끌어올리는지는 몰라도, 두가지중 하나는 경쟁사에 완벽하게 이길수 있는 제품을 보여줫으면 좋겟네요..

단지 코어의 갯수나 변태같은 변신이 아닌 실제 같은 코어갯수의 클럭당 성능이라던가, 확실한 내장 그래픽의 성능이던가 하는 면에서 말이죠
천재물리 glzhw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9 2:08/ 신고
ㄷㄷㄷㄷㄷ
후덜덜하네요.... 이많은 제품들은 테스트한다는게 쉽지가 않았을텐데
우선 기사 쓰시느라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
음 기사중에서도 내장 글픽이 가장 흥미롭더군요.
앞으로는 이러다가 외장글픽이 없어지는게 아닌가 모르겠더군요 ^^
IQ70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9 11:13/ 신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기자 투표때 이오니카님께 한표 찍을걸~ 죄송함다.
앞으로도 좋은 리뷰 부탁드립니다.
BOT입니다 znzlspt1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9 13:48/ 신고
제발 6코어의 힘을 보여주세요 다음번 윈도8이나 차기 OS 버전들에서는 6코어 혹은 8코어의 최적화에 힘을 써줬으면하네요 ㅜㅜ
취업열망! bodnarafworl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9 21:28/ 신고
기사 잘보았습니다. 왠지 그 문구가 ㅋㅋ 공감가네요.
아무리 시대를 풍미했다한들 지금은 살 수가 없다는 ㅎㅎ;
마지막 보너스보고, 다시한번 샌디의 고성능에 감탄합니다.
샌디이후로 나올 인텔CPU가 뭐가 될지도 살짝 궁금해지네요. ㅎㅎ
상그리아 / 11-07-10 16:22/ 신고
apu의 등장으로 이제 확실히 내장으로 호불호가 갈릴듯 싶습니다.
그러나 라노의단점은 조합의 폭이 줄어든다는것이겠지요.
확실히 내장은 amd가 낫지만 cpu의연산성능은 인텔이 확연하게 앞서는군요. 갈수록 vga의 전력소모가 높아지는 현상으로 내장이 많이 사랑받았으면합니다.
지금도달리고있는중 / 11-07-10 19:24/ 신고
안그래도 요새 다양한 제품의 CPU가 출시되고 있어서 성능 비교하기 정말 애매했는데 이렇게 한자리에 놓고 보니 알기 쉽고 제대로 정보를 알게된 것 같습니다.
22종 중에 가장 관심가는건 역시 i7 2600과 i5 2500이네요. 역시 가격차이만큼 성능차이는 안나는것 같네요. 특히나 다이렉트 9나 10보다 11쪽에서 더 갭이 줄어드니 게이밍으로 활용하기엔 i5가 낫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쨌든 좋은 정보 위해 이렇게 세세한 기사 써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아자비이 ajab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0 20:50/ 신고
나에게 어울리는 시스템 구성에 도움이 되는 기사군요
인텔과 amd 모두 특장점이 있는 것 같네요
하이엔드 유저들은 인텔쪽이 끌리것 같고 합리적인 구성을 좋아하는 유져들은 amd쪽에 관심이 갈 것 같네요
앞으로는 어떨지 기대되는군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1 9:20/ 신고
방대한 벤치마크 기사 잘 보았습니다. 고사양 게임을 제대로 즐기려면 역시 그래픽카드를 별도로 장착하는것이 현명한 선택이네요.
PowerPC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1 10:11/ 신고
가격대와 내,외장 그래픽 등으로 시스템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는 기사군요
ZONE / 11-07-11 11:02/ 신고
이런 기사 볼 때 마다 느낌점은....테스트 하는 프로그램이.....A당 보단 I당에 최적화....인해서 오는 차이....I당이 CPU 워낙 잘 만들지만......프로그램 무시 못 하죠....VGA 보면 N당이 게임업체에게 개발 할 때 일정 부분 돈을 준다고 하는데.....그래서 A당 VGA보단 조금더 성능이 좋은 거와 같은 현상...그리고 보드나라만 할 수 있는 기사....
완전 멋진 보드 나라 입니다....수고 하세요....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나만의 아이콘 / 11-07-11 13:04/ 신고
자세한 벤치마크를 통해 평소 궁금했던 부분을 해결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써치아이 searchey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1 23:02/ 신고
평소 많이 궁금했던 부분입니다. Intel과 AMD의 성능비교..
아뭇든 CPU의 양대산맥인데....
더군다나 제가 이번에 Intel과 AMD의 CPU비교를 해야되는 글을 써야하는관계로다 현재 시스템을 각각 Intel과 AMD를 구성하여 확인해 볼 것들이 많이 있었는데 정말 저한테는 도움이 되는 기사네요.
깍두기 minin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1 23:25/ 신고
이번에 출시된 기가바이트 제품은 이것들이 너무 기대되는 제품들이네요. 새로운 시스템을 맞출 때 구입해야겠네요. 게임들의 밴치스코어 내용을 살펴보니 더욱 강력해진 에너지 절감기능과 오버를 하면서 전력절감도 동시에 할 수 있어서 동시에 잡은듯합니다
김태연 / 11-07-12 16:30/ 신고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벤치노가다의 종결자가 되셨네요...

이런 기사를 볼때마다 저는 한마디로 업글하고 싶다... 는 생각뿐...
박표찬 / 11-07-13 10:31/ 신고
수고 많이 하셨네요. 너무 광범위하게 벤치하셧네요. 이젠 좀 쉬셔야 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조선왕비 / 11-07-13 17:33/ 신고
-on Bodnara for iPad
기사 쓰시느라 수고하셨씀 ^^
유준상닮았나? artkim1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3 21:46/ 신고
벤츠마크하면 고생하면서 보람이 있는 기사다운 기사글을 보니,
워낙에 사용후기나 보드나라처럼 직접적으로 제품 선정후, 여기 있는 회원들에게 알찬 정보를 팍팍~주니~이해하기 쉽고, 손쉽게 차후, 제품 구매시 참고할 사항이 될 가능성이 보여 주고 있네요~
양군쓰짱 / 11-07-13 21:51/ 신고
엄청난벤치네요^^
기사 즐겁게 잘봤습니다~

스트리트파이터 30분간돌렸다는글귀에 빵터졌습니다^^;;;
권삼웅 ksw8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4 19:36/ 신고
이야~ 대단한 벤치입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매일 들어왔는데 왜 이 기사를 이제야 봤지...
연승몰이v / 11-07-15 14:25/ 신고
정말 잘봤습니다. 많은 도움이 됬어요..
cpu는 역시 잉텔이 진리라는 생각을 또 다시 하게됬습니다.
더운날씨에 건강챙기세요~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5 14:45/ 신고
Intel과 AMD의 성능비교, 현재론 우울하네요,
APU시스템이 비약적으로 발전하여
AMD에게 생존할 수 있는 희망이 되길빕니다.
태재 / 11-07-15 15:35/ 신고
-On Mobile Mode -
AMD는 멀티코어와그래픽의 장점을 잘살리는 방향으로가는군요
잘봤십니다
행운클로버 / 11-07-16 19:31/ 신고
AMD의 옛 영광 재현은 언제 다시 될까요?
제가 생각하는 AMD의 옛 영광
1. 듀얼 코어(맨체스터) 먼저 출시 했을때
2. 펜티엄4 & 바톤 시절
@ AMD가 계속해서 몰리고 있는 형세네요.
라노와 불도저로 다시 한번 전성기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7 16:29/ 신고
하이엔드 -> INTEL 메인스트림 이하 -> AMD라는 공식은 약간의 변형이 있긴 하지만 큰 변화는 없네요. GPGPU활용은 갈 수록 늘어나야 할것 같습니다...
ahhahayo / 11-07-18 8:22/ 신고
좋은 기사 잘보고 갑니다..^^
슈퍼굼벵이 yassy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9 10:30/ 신고
불도져가 다 밀어버렸으면 하는 바램이 ....
똥덩어리 / 11-07-20 0:25/ 신고
인텔이 대부분 점령하고있군요
하지만 AMD에 반란이 조금있으면 시작되니
소비자 입장으로서는 회사경쟁이 과열되면 자연적으로 가격은
내려가니 이중효과를 볼수있겠네요
저는 인텔이나 AMD나 오래된 보드나 시피유를 소장중입니다
시피유나 보드가 사망해도 모아놓고있죠
지금은 비록 추억의 시피유가 되어버렸지만요
개인적으로 AMD가 제왕의귀환이라는 타이틀을
다시 얻었으면 좋겠네요 너무 인텔이 독점하니
저도 인텔을 쓰지만 별루라서요 .............
무허가 / 11-07-20 10:33/ 신고
기사쓰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읽는데도 한참 걸리는군요.
AMD쓰고 있지만 사실 CPU와 VGA의 연동만 아니였다면 그다지 메리트를 느끼지 못했을겁니다.
고사양 게임만 아니라면 인텔이든 AMD든 별 상관 없지만 내장용도 많이 좋아졌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래도 역시 게임을 할려면 중간정도 되는 그래픽카드는 박아줘야 게임하는데 혈압상승 방지가 되니 건강증진 차원에서라도 외장그래픽카드를 쓰는게 좋을듯 싶네요.
부르노 / 11-07-20 13:28/ 신고
가격을 고려하면서 보니.. I3 2100 이 급 땡기는 군요. 2500k를 염두에 두고 있었는데...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20 17:39/ 신고
PC사용시간이 늘면서 개인적으로 시스템이 양분화 되고 있네요.
적당한 VGA 성능과 CPU일체형의 절전형 시스템과...
가성비가 뛰어난 중상위급 VGA를 지닌 게임용 시스템...

여름입니다... 이제는 전기를 아낄시간..
kelon kel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20 17:43/ 신고
예상대로 하이엔드급은 인텔이 AMD를 압도하는군요;
IT산업 / 11-07-20 22:22/ 신고
AMD/intel 성능비교 벤치마크가 반드시 필요했었는데 업그레이드시 상당한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Intel 은 가격이 비싼만큼 돈값을 하고 AMD 는 가격대비성능비라는 공식이 있었는데 차기 AMD CPU 불도저가 나올때까지는 그 공식의 성립은 별로 효력이 없을것 같네요.

K7, 바톤 2500 같은 가격대비 훌륭한 성능을 자랑하던때만 해도 2006년까지 인텔과의 마켓 점유율을 근소한 차이로 좁혀놓았었는데 현재는 AMD 의 점유율이 거의 20% 로 하락한만큼 매리트 있는 코어 프로세스가 별로 없습니다.

현재 공정이 32mm 인 샌드브릿지가 약간 비싸지만 불티나게 팔리는데 i3 에도 밀리는 페넘 데네브는 영 실망이네요.

현재 AMD 시리즈중 최상위급 하이엔드 프로세스로 취급받는 데네브 955 를 사용하고 있지만 벤치를 참고하면 연산성능, 트랜스코딩, HD재생, 소비전력, 게이밍성능 모두 i3 과 비교했을때 쳐지네요.

가격은 오히려 데네브 955 가 더 비싸구요. 새로운 공정/ 기술이 개발되거나 AMD 차세대 CPU 인 불도저가 출시되기 전까지는 Intel 에게 큰 타격을 입히긴 힘들것 같습니다.

물론 AMD 프로세서중 가격대비성능비로 좋은 저전력 CPU 나 퓨전 CPU 같은 경우는 대체적으로 호응도가 좋지만 하이엔드 프로세스는 너무 약세입니다. 하지만 게이밍 PC 용으로는 AMD CPU 가 쓸만합니다만 그게 다입니다.

AMD 는 인텔보다 1GHZ 벽을 깬 애슬론프로세서나 하이퍼트랜스포트기술, 쿨&콰이어트, 64비트 OS 의 확산의 큰 역활을 담당한 AMD64,
네이티브 코어같은 항상 선도적인 기술들을 먼저 발표하지만 이를 밀어주는 뒷심이 항상 부족하네요.

앞으로도 아이비브릿지나 불도저 CPU 도 기대가 되지만 인텔을 어떻게 겁줄지 앞으로의 AMD 의 행보가 더 기대됩니다. 좋은 성능벤치마크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현명한 구매선도를 위한 좋은 벤치마크들 부탁드립니다.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20 22:40/ 신고
인텔를 따라가기에는 이번이 마지막 이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 상황입니다. GPU 로 확실히 밀던가, 아키텍처를 확 바꾸던가..
뭔가 큰 변화 있기 전에는 힘들어 보이는 벤치네요.
AMD 의 선전을 기대합니다.
몬스터즈 bchyun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20 23:28/ 신고
GPGPU의 혁신인 라노가 나와서 내장으로 웬만한 게임은 옵션탑협으로 돌릴 수 있게 됬네요^^ 정말 기쁩니다. 머 샌디도 성능 좋구요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즐거운하루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21 10:18/ 신고
좋은 기사 잘 보았습니다. 보드나라의 저력이 느껴지는 기사였습니다. 전반적으로 최근 CPU의 성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좋은 기사였다고 생각됩니다. 이거 작성하시려면 엄청난 노력이 있으셨을 텐데 너무 감사드립니다.

기사를 보고 인텔의 Q6600과 i3 2100이 참 좋다 하는 생각이 드네요. Q6600은 현역에서도 충분히 사용할 만한 CPU라 생각됩니다. 최근 업그레이드를 고민하시는 분들께 충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고 생각됩니다. 거기에 전력소비까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엔비 / 11-07-21 12:57/ 신고
성능으로 보면 i3-2100이 확 눈에 들어오네요.
AMD 많이 밀리는 듯...
이무선 / 11-08-01 11:23/ 신고
이기사 보면서 더욱 느껴지는것은 AMD 불도저 성능 진짜 재대로 나와 주어야 할것 같습니다. 정말 너무 밀리는 상황이네요 정말 이런 대규모 리뷰는 보드나라에서만 볼수있는것 같습니다. 좋은 리뷰 잘보았습니다.
닉네임 lock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최신 기사
[07/04] 제이씨현 유디아, 27형 280Hz 초고주사율 게이밍 모니터 출시 기념 BIG 이벤트 진행  
[07/04] 조텍, RTX 5070 시리즈 구매 시 메신저백 선착순 증정  
[07/04] 제이씨현, 유디아 모니터 인기3종 G마켓 BIG스마일데이 행사 진행!  
[07/04] 메모리 때문에 모든게 엉망! 지포스 RTX 5090 단종 및, 5080 24GB 출시 루머 총정리  
[07/04] 넥슨, ‘주술회전 X 마비노기 모바일’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 실시  
[07/04] 2026 LCK 어워드, 12월 16일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다  
[07/04] 플럭시티, 바르셀로나 ‘스마트시티 엑스포 2026’ 참가.. AIoT 기반 스마트파크 서비스 선보여  
[07/04] 인피니언, 솔루엠과 AI 데이터센터용 HVDC 전력 솔루션 협력 강화  
[07/04] 오픈AI, ‘이미지 2.6’ 공개.. 이미지 생성은 50% 더 빠르게, 편집은 더 정교하게  
[07/04] AWS, AI로 코드 취약점 탐지부터 수정안 제공까지 수행하는 'AWS 컨티뉴엄' 정식 출시  
[07/04] 노르딕 세미컨덕터, 대기 전력 소모를 최대 20배 절감한 새로운 nRF71 시리즈로 배터리 구동 와이파이 기기에 엣지 AI 구현 지원  
[07/04] 루노소프트, 순천으로 본사 이전하고 IP 게임 라인업 본격화  
[07/04] 라이엇 게임즈, 오프라인 행사 ‘와일드 라운드: 스매쉬’ 성수에서 진행  
[07/04] 웹젠 ‘지스타2026’ 홈페이지 개설, 출품작 정보 공개  
[07/04] 인텔, 게이머용 아크 B580 단종하고 AI용 아크 프로 B50 우선?  
[07/04] 대역폭 약 4배 높인 블루투스 HDT 발표, 표준 무손실 오디오 구현 기반 마련  
[07/04] 승리의 여신 니케 4주년 앞두고 PC 버전 해킹 사태 터져  
[07/04] 팅크웨어, 초고화질 블랙박스 ‘아이나비 CX3000’ 출시  
[07/04] 서린씨앤아이, 포뮬라 브이라인 Air Power G10 PC 케이스 6종 출시  
[07/04] 블리자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 오늘(5일) 출시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