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대표 김태영)이 ‘지스타2026’ 브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전체 출품작과 전시 내용을 공개했다.
이번 전시는 ‘VISIT WEBZEN’이 콘셉트다. 방문객들은 국내 게임 시장에서 오랜 역사를 지닌 웹젠의 미래 신작과 스테디셀러 IP를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웹젠은 벡스코 1전시장 입구 전면에 100부스 규모로 전시 부스를 마련한다. 홈페이지 조감도에 공개된 웹젠 부스는 대표 출품작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LAST STAGE(이하 디겜폭: LAST STAGE)’ 원작 웹툰을 그대로 구현한 공간과, 국내 게임 IP 명가로서의 입지를 나타낸 한국적인 공간으로 구성됐다.
출품작은 게임 시연과 영상 공개, 이벤트 등 게임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선보인다. 가장 큰 비중으로 선보이는 지휘 전략 RPG ‘디겜폭: LAST STAGE’는 ‘지스타2026’에서 최초로 게임 시연을 진행한다.
‘디겜폭: LAST STAGE’는 인기 웹툰 원작의 주요 특징을 게임에 온전히 담아낸 작품이다. 방문객들은 이번 시연에서 ‘디오라마 픽셀아트’로 구현된 게임 아트와 ‘탐사-방어전-영지 경영’으로 이어지는 전략적인 게임플레이를 체험할 수 있다.
웹젠의 뮤(MU) IP 신작 MMORPG ‘뮤 테오스’의 티저 영상도 부스 현장에서 공개한다. ‘뮤 테오스’는 기존 뮤 시리즈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이번 영상에서 게임 세계관 일부를 먼저 선보인다.
개발 중인 신작 테르비스와 ‘R2 ORIGIN’, ‘메틴2’, ‘샷온라인’, ‘썬(S.U.N) 뉴에디션’ 등 스테디셀러 IP 기반 게임들도 팬 서비스 차원의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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