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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모습 ]
디지털
가전 및 홈시어터관에서는 HI-FI, 홈시어터관에 비해 규모가 작은
오디오 시스템과 PDP 등이 소개되었다. 규모면에서도 그리 크지않았으며,
다소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모습도 비춰졌지만 디지털 가전 및 홈시어터관의
모습도 살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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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s 부스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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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시연중 ]
입장하면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criss 부스의 모습이다. 타 부스가 대개 높고
화려한 부스의 모습을 보여주었던 것과는 달리 작고 아담한 부스를
갖추고 있었다. 홈시어터 시스템의 데모로는 반지의 제왕이 시연되었는데,
비록 HI-FI관에서 느꼈던 소리까지는 못 미치지만 집에서 듣기에는
훌륭한 소리를 들려주었다. 역시 PC용 스피커와는 비교해서는 절대 안되는 경지의
소리임은 당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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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s 부스 옆에 위치한 Fujitsu 부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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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쯔의 LCD 프로젝터 ]
후지쯔
부스에서는 홈시어터용 기기보다는 LCD 프로젝터나 PDP 같은 가전
기기들이 전시되었다. 홈시어터를 전시한 부스에 비해 조금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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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위치한 조그마한 부스들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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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좋아 보이지 않는 광경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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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도 역시 ]
약간
큰 편의 부스들 주변으로는 벽쪽에 위치한 조그만 부스들이 줄지어
있다. 홈시어터 시연보다는 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었으며, 전시장에
어울리지 않는 그다지 좋지만은 않은 광경이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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