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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orce4 SLI 벤치마크 Users Choice 발표

2005-03-15 19:00
장홍식 대표기자 potatotr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otatotree@bodnara.co.kr

4. 투표결과 분석 및 투표시스템 수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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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curse (ID)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3-15 19:39/ 신고
짧게 말하면 DFI가 1등먹었고
ASUS는 비리표빼고도 2등이고
그외에는 떨거지란 말이군요
Arche / 05-03-16 8:27/ 신고
굉장히 신중한 모습을 보여주는 듯 하나, 크게 부각화 시키지 않고 넘어가려는 모습이 다시 한번 실망스럽게 하는 군요.
1. 벤치마크의 가장 큰 이벤트 중 하나인 어워드 결정임에도 불구하고 전면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없는점.
2. 기가바이트의 무효표와 Asus 의 무효표를 언급한 점을 볼 때, 보드나라 측에서는 투표를 분석할 수 있는 방안을 가지고 있다고 보이는데, 그 분석의 근거/설명
3. 평소 보드나라에서 펼치는 사설등을 보아할 때, 이러한 부정 투표에 대하여 그 주동 업체로 하여금 강경 대응 혹은 엄중 경고도 할 만한데, 단지 초이스 대상에서 제외한 점.
4. Asus 의 무효표 범위 산정 근거 - 왜 50 표 내외라고 보는가? - 를 정확히 밝히지 않은 점.

이번 투표는 1 아이피당 1표가 아닌, 1 PC 당 1투표 방식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이는 쿠키등을 사용하여 투표를 하였는지 여부의 구별을 했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방식이라면 분명히 해당 쿠키를 지우면 재투표가 가능하다고 보이는데, 이러한 표의 구별은 어떻게 구별 가능한지에 대한 설명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해당 업체에서 이렇게 사용자 투표에 부당한 방식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에 대해서, 해당 업체에 해명이라도 들어보는 것이 필요한 것은 아닌지요? 분명히 투표 시스템 초기에 이러한 문제가 발생할 것을 예상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투표시스템을 강행한 것은, 문제 발생시 보드나라에서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가지고 있었거나, 혹은 알고도 방치했거나 둘 중 하나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결과발표에서는 그 어떤 모습도 볼 수가 없는 어중간한 모습이라고 생각되어 당황스럽군요.

벤치마크의 어워드는 굉장히 큰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시장 및 사용자에게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입니다. 일부 업체가 부당한 방법으로 투표에 참가하면서도 자신의 제품을 우승시키려 한 것이 이를 증명하는 것이겠지요.

벤치마크 어워드 그 자체가 의미를 가지고 존재하려면, 그 선정과정 및 결과 후 보고가 반드시 투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덮을 부분은 덮고, 지나가는 벤치마크 어워드라면, 과연 그 자체가 가지고있는 의미가 얼마나 오래갈지요?

다시 한번 숙고하시고 보드나라 측의 책임있고, 보다 자세한 사후 보고 기대하겠습니다.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3-16 14:52/ 신고
감자나무입니다.
1. User 어워드 발표 외에 기사의 내용이 없으며, 어워드 발표 기사가 별도로 포스팅 될 경우 전면페이지에 노출하지 않는다는것이 편집자의 입장입니다. 귀하께서는 어워드가 벤치마크의 가장 큰 이벤트라고 말씀하셨으나, 본사는 어워드 발표보다 내용이 있는 기사가 더 중요하다고 판단하며, 어워드도 보드나라의 의견이 담긴 '보드나라적인' 의견 제공일 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싶지 않습니다. 유저들은 그런 기사보다 자신이 보고자하는 내용이 담긴 기사들을 더 보기를 원하리라 생각합니다.
2. 보드나라에서는 집계시간별에 대한 분석도구만 가지고 있으며, 그외의 집계분석툴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기가바이트의 경우 11일 밤 약 40표에서 230표로 단 3시간내외에 표상승이 이루어졌으며, 아수스의 경우도 3월 7일 밤 약 50여표의 몰표가 발생하여 순위결과가 뒤집어진 만큼 해당 표는 보드나라의 평균 투표수를 감안하여 보았을 때 문제의 소지가 다수 있는 표라고 판단하였습니다.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3-16 14:52/ 신고
3. 보드나라가 별도로 제제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판단합니다. 여러번 투표로 인한 Users Choice 발표를 사용하였으나 그때마다 업체들의 투표조작이 있어왔음을 기사를 통해 언급하여 왔으며, 기사를 통해 언급하는 것이 어떠한 방법으로 인한 경고보다 해당 업체의 신뢰성에 가장 큰 치명타를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지금까지, 기사를 통한 언급 외에 별도의 강경대응 및 엄중경고를 한 적이 없습니다. 어차피 피해는 결국 자신들이 입게 되는것이라 판단하며, 보드나라의 유저들은 그정도 수준이 된다고 판단합니다.
4. 시간별 집계표만 가지고 있기에 일시적 상승표를 제외한 평균투표율에 부합되는 구간이라고 할 경우에는 현재 판단할 근거가 없어 50표라고 기사에 언급하였으며, 언급시 50표 외에 더많은 허수표가 있다고 생각하나 그 근거가 없어 확실한 50표만 언급한 것입니다.
5. 1PC당 1투표방식이 맞으며, 현재 구별방법은 없습니다.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3-16 14:53/ 신고
6. 보드나라에서는 각 업체와 상의 하였으나, 업체 구조상, 업체 구조부정투표는 그 강도가 세질경우 업체 뿐 아니라 총판, 판매망 등 관여된 모든업체가 전부 가담하는것 조차 보드나라는 알고 있습니다.
7. 큰 의미를 가지고 있음을 인정하며, 그리하여 Editors Choice가 없는 Users Choice만 발표하였습니다. 결과를 덮고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덮고자 했다면 부정투표부분을 2면을 할애하여 굳이 기사에서 언급할 필요가 없지요. 발생한 사항들은 솔직하게 언급하고 넘어가자는 것이 보드나라의 기사 원칙입니다.
말씀하신 사항에 동감하며, 보드나라의 불성실로 인해 그 어워드의 의미가 상실된다면 이는 보드나라의 책임이며, 어워드의 의미가 없어야 한다는 것이 보드나라의 판단입니다. 이는 전적으로 유저가 판단할 몫이지요. 유저가 보드나라의 어워드를 신빙하지 않으면 보드나라는 그런 유저들의 판단도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3-16 14:53/ 신고
이번 투표를 진행과 기사작성에 있어, 이런 부분들 때문에 보드나라는 전체적인 경향이 어떤것인가를 파악하는데 더 많은 중점을 두었으며, 이부분은 현재 기사내용과 보드나라 유저들의 의견이 크게 다르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물론 형식에 문제가 있음은 인정하며, 이부분은 수정해야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never5028 (ID) / 05-03-22 23:58/ 신고
제품의 판매량과 인지도, 점유율쪽에도 영향을 끼칠까요? 제 생각엔 아무래도 영향이 있으니까 조작이 있는 것 같은데.. 어쨋든 여러사람의 의견이 수렴되어 좋은 기사가 될 수 있는 소재에 적어도 누군가의 조작은 없었으면 합니다.. Arche님의 의견이 딴지가 아닌 보드나라의 밑거름이 되었으면 합니다.
brainport (ID) / 05-04-02 9:47/ 신고
윗분들 이야기 듣고 보드나라에 처음으로 글 남겨봅니다..

저는 현재 NF4 보드를 물색 중에 있습니다. 이전부터는 DFI 제품을 구매해야겠다는 생각도 있었으나, 벤치마크 기사를 세세히 읽어보면서 ASUS 제품도 끌리더군요. 그만큼 이런 기사 혹은 어워드 행사는 사용자들에게 상당한 영향력을 끼치는 것이 지당하다고 봅니다.

결과만 두고 보자면 일단 두 회사의 제품 모두 어워드를 받았지요. ASUS 사의 제품이 어워드로 선정되고 DFI 제품이 선정되지 않았다면 Arche 님이 보드나라 측에 제기한 문제들이 강한민족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보일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제가 읽어보고 느낀 점은 '대체 어디에서 그런 의도가 보이는가' 입니다. 단순히 이번 벤치마크를 관심있게 보면서 한 독자가 의견을 제시하는 수준이라고 보여지는데요.
brainport (ID) / 05-04-02 9:47/ 신고

그리고 감정이 남아있다, 소속사를 밝혀라 등등의 발언도 하셨는데, 저도 다나와 3gate 제품 게시판에서 강한민족님 뵌 적이 있습니다. 강한민족님도 먼저 소속을 밝히면서 말씀 시작하신 것은 아니죠. 감정이라는 것은 강한민족님께서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닐런지요. 제게는 그렇게 보여지는군요.

이것도 제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순전히 한발짝 떨어져서 단순히 생각해 본 것일 뿐입니다.
weakerk / 05-05-06 16:14/ 신고
훔....뭐 보드나라 역시 용산에 있고해서 서로 아는 사이 이겠지만 이런 홈피에서 이런식의 리플내용들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kyunii (ID) / 05-09-19 20:13/ 신고
MSI꺼는 오버클럭 하는데 힘들더군요 ...
cyon (ID) / 05-09-24 15:40/ 신고
깔끔하네요 ㅎㅎㅎ
zooc80 (ID) / 05-09-27 13:54/ 신고
음 기사내용이 궁금해서 들어왔는데 댓글을 더 보다 가게
되었네요 -_-; 아무튼 섣부른 의심이나 질책은 안좋다고
봅니다. 남의 글에 리플을 달때는 많은 생각을 가지고
섣부르게 글을 쓰는 일이 많이 사라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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