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PC 리뷰 홈  

커세어로 살펴보는 하이엔드 메모리의 시장성은?

2006-01-19 00:00
권경욱 前 기자 viper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ress@bodnara.co.kr

4. 하이엔드 메모리는 누구에게 적합한가?



하이엔드 메모리는 누구에게 적합한가?

하이엔드 메모리들은 제조사들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테스트를 통해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기 때문에 기본 설정에서도 타이트한 메모리 설정이나 높은 클럭의 적용이 가능하여 일반 메모리들의 기본 설정값보다 향상된 성능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다. 추가로 잠재되어 있는 능력을 끌어내어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도록 제조되고 있다.

오버 클럭 테스트는 별도로 진행하지는 않았지만, 하이엔드 메모리들의 특성상 타이트한 타이밍 구성이 가능한 모듈이나 클럭에 중점을 둔 모듈이 사용되기 때문에 잠재되어 있는 능력을 끌어낼 수 있는 제품들이 많다. 테스트를 진행한 Corsair의 CMX1024-3500LLPRO와 CM2X512-5400C4도 그런 잠재력을 충분히 가진 제품들이다.

또, FPS 게임들의 경우 1프레임의 차이도 민감하게 느끼는 FPS 게이머들에게 1프레임이라도 높게 나올 수 있도록 설정을 가능하게 해주는 하이엔드 메모리는 시스템 구성의 우선 순위의 고려 대상이라 할 수 있으며, 하이엔드 유저들 중 오버 클럭을 통해 시스템의 성능을 최대한 끌어내는 경우에도 적합하다.

요즘은 저렴해진 512MB의 2개를 이용하여 1GB로 시스템 메모리를 구성하고 있는 추세인데 위의 테스트 결과로 1GB를 2개로 구성한 메모리에서 소폭의 성능 향상이 있었고 게임의 로딩이나 기타 작업들에서 많은 양의 메모리는 시스템의 처리 속도 향상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2GB의 구성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 하이엔드 메모리 제품들의 경우도 일반 메모리 시장과 크게 다르지 않아 512MB를 2개 구성하여 주로 판매되고 있어 1GB 제품의 수는 많지가 않았다. 점차 게임 등에서도 높은 메모리 용량을 요구하고 있는 추세인데 Corsair의 CMX1024-3500LLPRO는 적절한 시기에 등장하였고 할 수 있다.

 

하이엔드 DDR SDRAM은 이미 검증

이번 테스트의 결과에서와 기존에 많은 사용자들을 통해 DDR SDRAM의 경우는 어느 정도의 충분한 검증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이미 많은 하이엔드 메모리의 효용성은 인텔이나 AMD를 넘나들면서 하이엔드 유저들에게 평가되어 특별하게 언급하지 않아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을 것이다.

여전히 DDR SDRAM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DDR SDRAM이 등장하기 전 시장을 장악했던 SDRAM의 경우 빠른 속도로 DDR SDRAM으로 대체된 것을 생각한다면 DDR SDRAM도 보다 빠른 속도를 가진 새로운 메모리에 그 자리를 내줘야 할 시간이 그리 많이 남았다고 보장할 수는 없을 것이다.

현재는 DDR SDRAM의 뒤를 이을 제품으로 유력한 메모리는 DDR2 SDRAM으로 이미 알려져 있다. 인텔에서는 비교적 빠르게 적용하고 있고 그동안은 높은 가격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점유율을 유지하였지만, 서서히 DDR SDRAM과 비슷해진 가격과 인텔의 꾸준한 지원으로 이제는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다.

 

하이엔드 DDR2 SDRAM은 AMD M2소켓 CPU의 등장과 함께 본격적인 승부

DDR2 SDRAM의 경우 현재 인텔 LGA775 CPU와 조합된 메인보드 제품들에서만 지원하고 있는 상황이기에 하이엔드 메모리나 일반 메모리 모두에서 DDR SDRAM에서 만큼 충분한 검증이 되지 않은 상황이다.

그러나, 하이엔드 메모리 제조업체들은 이미 일반 메모리들이 지원하고 있는 메모리 타이밍이나 클럭을 넘어서는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어 앞으로 DDR SDRAM을 이어갈 DDR2 SDRAM에 대한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

AMD의 새로운 M2소켓 규격의 CPU들이 멀지 않은 시점에 발표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현재는 인텔에서만 의미 있는 DDR2 SDRAM의 진정한 승부수는 DDR2 SDRAM을 지원하는 AMD M2소켓 CPU 제품들이 나온 다음에야 가려질 수 있을 것이다.

 

삼성 독주, 국내에서 하이엔드 메모리를 저렴한 가격에 만나보기가 힘들다

마지막으로 시장적인 이야기를 좀 해보면, 국내의 대표적인 메모리 공급원인 삼성전자의 독점적인 시장점유율로 인해 Overseas Memory, 즉 해외의 특화된 하이엔드 메모리들을 국내에서 만나보기 어렵다. 국내에서도 물론 소량 공급되고 있지만 소량수입이기에 가격이 상당히 비싼 편이고, 구하기도 쉽지가 않다.

2년전까지 대표적인 시장에서 하이엔드 메모리로 통했던 Geil도 현재는 국내에서 맥을 거의 못추고 있는 형편이다. 언제쯤이면 한국의 소비자들도 저렴한 가격에 하이엔드 메모리들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인가? 영원한 공염불이 되고 말 것인가?

 

이전 페이지로 돌아갑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jin2006 (ID) / 06-01-19 7:11/ 신고
역시 가격이 문제인데...가격만 괜찮다면 한번 써보고 싶긴하네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19 9:51/ 신고
하이엔드 메모리를 사용한다고 해서 엄청난 성능의 향상을 기대할 수도 없는 것인데 비해 가격은 엄청난 차이가 있지요...;; 어지간한 하드웨어 매니아가 아니고서는 쉽게 사용하기 어렵겠지요...
mirageact (ID) / 06-01-19 10:14/ 신고
가격이 비싼 것이 문제이지요. 자칫하면 돈지랄이니..
xercxess (ID) / 06-01-19 11:43/ 신고
발키리님 말씀이 정답이네요... 위에 성능벤치 그래프만 봐도, 두렸한 성능차가 나는게 아니니까요... 물론 램 성능차를 무시하진 못하지만서도... 저렇게 성능차가 미미한 상태라면, 같은 값이라면, 용량을 선택하겠죠... 게다가 하이엔드 메모리의 가격차가 장난 아니라서..ㅡ,.ㅡ;
xercxess (ID) / 06-01-19 11:45/ 신고
국내시장을 삼성이 독점하는 이유도 그런이유라고 생각 합니다... 잘 팔리지가 않으니까 결국 수입/판매 업체도 시큰둥 한거겠죠...
jtj134 (ID) / 06-01-19 11:57/ 신고
커세어 메모리 1GB보다 삼성 메모리 2GB를 선택하는게 더 좋다는 생각을 갖고 있기에 별 관심이 없네요.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19 12:28/ 신고
고급형 메모리가 사라지면 중급형 메모리가 고급형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보급형 사용자를 위해서도 꼭 필요하고..

오버클럭킹 시에도 CPU클럭만 올려서 성능이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충족할만큼은 되지 않습니다.

1:1동기화로 오버클럭킹하거나 빠른메모리 타이밍이 중요한 분야도 있는 것입니다.

하이퍼스레딩이나 듀얼코어가 필요한 분야가 있듯..

나름대로는 고급형 메모리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이긴 합니다.

한편, 고급형 메모리의 가격이 낮아진 점은 다시 한 번 고급형 메모리의 중흥을 가져올 수 있겠지만 그 동안 고급형 메모리에 대해 A/S의 불신이 컸기 때문에 앞으로는 고급형 메모리가 꾸준히 사랑을 받으려면 사후관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을 해소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단종이라는 이유하나 만으로 A/S기간이 남아있어도 RMA로 보내어 1달안팎 해당 메모리를 사용하지 못하는 A/S방법은 이제는 없어져야 합니다.
babopj (ID) / 06-01-19 13:11/ 신고
가격적인 면이 문제이지요..
나중에 중고로 팔때도 인정해 주지 못하는 램이니..
정말 오버 유저들은 봉이란 말인가? ㅠㅠ
gt75 (ID)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19 13:11/ 신고
하이엔드 512가격에 일반 1G 시고도 돈이 남습니다.
과연 하이엔드 512보다 일반 1G 가 느릴까요?

전 메모리는 속도보다는 용량이라고 생각하기에 하이엔드는 별다르게 필요없다고 봅니다.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19 13:12/ 신고
아무래도 국내시장에선 힘들것 같군요 가격적인 측면에서 처음부터 낮은 가격으로 출시한다면 모를까..
투자한만큼 큰 성능향상이 오는것도 아니고 역시나 가격..ㅎㅎ;;
redcurse (ID)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19 13:15/ 신고
ddr 하이엔드급은 상황에 따라 필요하겠지만
ddr2 하이엔드급은 필요도 지금으로는 없고
앞으로 더 높은클럭이 개발될것이기때문에
지금구매는 길바닥에 돈뿌리는격이라 생각듭니다
딱하나 맘에 드는건 불량,고장에 있어서는
국내토종기업보단 잘 대처하는거 같더군요
ocix (ID) / 06-01-19 14:59/ 신고
개인적으로 질보다는 양을 좋아해서...램도 같은 값이면 양많은 쪽을 선택하겠습니다.^^
sindong92 (ID) / 06-01-19 16:23/ 신고
아직까지는 하이엔드와 일반 메모리의 체감성능은 그리 큰 것 같지가 않네요. 나중에는 어떨지 모르지만...
notebe (ID) / 06-01-19 16:41/ 신고
저도 가격이 문제라고 보이네요.
램은 재거래하기에도 삼ㅇ,하ㅇ닉스말고는 외산취급하면서 깎아버리니..
makesound (ID) / 06-01-19 20:23/ 신고
사실 일본 여행갈때 꼭 들리는 곳이 전자상가 입니다만..여기 비짜램 아직까지 잘 사용중입니다..가격도 사고요...우리나라 삼성램 5만원할때 같은 용량의 같은 스펙램 4만원도 안했으니...
iseeker (ID) / 06-01-19 20:38/ 신고
3D Mark 수치에 민감한 매니아들은 오버클럭은 필수,
따라서 성능 좋은 램도 여전히 필요한데
수요가 적다보니 가격도 그만큼 높을 수 밖에...

비슷한 급의 제품도 국내기업과 가격 경쟁이 되지 않으니 다른 건 볼 필요도 없을 거고



diskfull (ID) / 06-01-19 23:35/ 신고
가격대 성능비가 좀 낮아서 구매욕은 없지만 한번 쯤 사용해보고싶지는 하네요
rickynarak (ID) / 06-01-20 5:57/ 신고
커세어 xms 1G LED 달린거로 장착해 봤습니다.
하드웨어 매니아 인데 신제품만 나오면... 아냐 아냐 하면서 결국엔 지르고 ㅡㅡ;;;;;
결국엔 또 후회를 하죠 ㅠㅠ;;;

얼마전 매형 컴터 새로 만드는데....
제가 산 메모리 살돈으로 일반 메모리 2G 를 사고도 돈이 절반 가까이 남데요... ㅜㅜ

2G 일반 DDR과 1G 하엔드 DDR 로 만든 PC 성능차이?

ASUS A8N32 sli Delux (x16) 에 xms 하엔드 메모리 1G 그리고 elsa 6600GT 두개 달아 구성한거...

ASUS A8N sli Delux (x8) 멘보드에 커세어 일반 메모리 2G 그리고 6600GT 한개 달은거...

결과는 걍 2G 요게 더 낳다는 느낌.. ㅡㅡ;
rickynarak (ID) / 06-01-20 5:57/ 신고
벤치를 하듯 수치까지는 안 재봤지만...
느낌 차이 일지는 모르나 게임은 비슷하게 돌아가구
비디오 스트리밍 같은 경우에는 훨 빠른 것을
느꼈습니다.한 20%~30% 정도??

위에 어떤 분인가가 이야기 한것 처럼 제 생각에도
메모리는 질보다 양이라는 생각 드네요...

저는 성능도 중시 하지만 컴터 외관도 중시해요
그래서 불달린 하엔드 그넘에게 질렀었죠...

하지만 진정한 성능 향상만을 원한다면
2G 일반 램이 훨 낳을 듯 싶네요...

또 신제품이 나오면 다시 지를 지는 모르지만
최근은 정신이 온전해서 이런글 한번 올려 봅니다. ㅋㅋ

업그레이드 생각 하시는분들 잘 생각 하고 지르삼..^^
xander (ID) / 06-01-20 9:37/ 신고
음 만일 안에 가 보이는 케이스에 튜닝하신분이라면 저것도 이쁠수 있겟지만 대다수의 일반 유저들에게는 사실 조금 돈낭비 라고 할수 있겠네요..
j1chju69 (ID) / 06-01-20 14:20/ 신고
저같으면 고급 RAM을 살 돈으로 하드디스크나 CPU에 더 투자하겠습니다. 가만히 보니까 오버클럭 하기 위해서 메모리에 투자하느니 고클럭 CPU를 사는 것이 더 저렴하더군요.
yettie (ID) / 06-01-20 20:49/ 신고
하이엔드 메모리는 금전적인 낭비가 심하죠...
sweetanne (ID) / 06-01-20 22:21/ 신고
그렇죠... 일반 유저들에게는 하이엔드로 넘어가는 것보다 램을 조금 더 늘리는 것이 체감 성능이 더 크니... 악순환이기는 한데, 삼성 독주라서 다른 메모리는 구하기도 어렵고 팔 때도 안 쳐주니 사기도 꺼려지고...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20 23:45/ 신고
약간 필요할듯 합니다 가격이 압박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21 13:13/ 신고
저는 물량 러쉬를 좋아합니다.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21 13:27/ 신고
하이엔드의 필요성은 나도 느낌고 있지만, 자동차 튜닝같이 꼭 필요한 사람이 있고, 그냥 그저그런 사람도 있다. 나는 그저그런 사람쪽이다. 하지만, 내가 그렇다고 다른 사람도 그렇다라는 일반화는 무리가 있다.
결론 : 하이엔드 제품 계속 잘 나오길..하이엔드가 거의 기술을 선도하니..^^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21 17:39/ 신고
가격대비 필요 요건에서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네요...극 오버를 즐기는 유저분들이라면 다르게 생각하겠지만 그냥 메모리 용량을 늘리는게 다 이득일것 같네요.
fromania (ID) / 06-01-21 21:57/ 신고
하이엔드 메모릴 구입할 정도의 유저가
하이엔드 cpu를 사용하지 않을리가 없을텐데요...
셀러론에 xms...거의 코메디 아닌가요;;
kuki63 (ID) / 06-01-22 1:53/ 신고
하이엔드도 좋지만 가격압박이 심하죠.
postdada (ID)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22 14:34/ 신고
고급형 메모리 시장은 매니아들만의 시장이 아닐까요?
메모리 자체의 미세한 성능차이가 시스템에 그리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korstds (ID)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23 0:47/ 신고
오버클럭도 하고 보다 좋은 성능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가격의 압박이 심하다 해도 이런 메모리를 찾게 되는거 같습니다..
indisea (ID) / 06-01-23 19:39/ 신고
투자한 가격 대비 성능 향상은 미미하다고 생각되지만 (고로 일반 사용자는 거의 사용하지 않겠죠) 최고를 원하는 유저들의 요구가 있으니 어느정도 시장은 형성되어 있지 않을까요. PC에도 양극화 바람이 작용하지 않을런지...
dbalsskdrns (ID) / 06-01-24 10:35/ 신고
저는 필요 없습니다.
ironkil (ID) / 06-01-24 14:19/ 신고
512두개를 하이엔드로 구성하는것 보다 일반램 2기가가 더 나은 것은 당연하지만, 하이엔드는 하엔드임이 분명하니 1기가모듈 두개로 오버클럭을 견디는 메모리가 진정한 하이엔드 일텐데, 아직 하이엔드2기가 킷에 만족할 만한 물건이 없군요. CMX1024-3500LLPRO는 어떨지 모르지만 전에 써본 C2PT 2G킷은 두개 세트를 실험했는데도 250도 못 벼텨주더군요. fsb200에서 2-3-3-8을 견딘다는 것은 메리트가 전혀없는거죠. 최소 fsb250 가능하다면 300정도는 버텨줘야 돈값을 하는게 아닐지요?
k13468 (ID) / 06-01-27 21:55/ 신고
중요한점 한가지를 놓치고 있네요.
요즘 하이엔드 램이 돈지랄처럼 느껴지고
수요가 급격히 줄어든데는 삼성램의 수율이
엄청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뭐 타이밍 줄이는것은 하이앤드에 미치지못하지만
오버율만큼은 게일등이 무안할정도로 뛰어난 제품들이
많이 풀렸기에 커세어를 제외한 다른램들은 하이엔드라고 불리기도 상대적으로 민망합니다.
ian5364 (ID) ian536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18 6:09/ 신고
좋은 성능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가격의 압박이 심하다 해도 지를만 하죠...
no1mrchoi (ID) / 06-03-20 22:20/ 신고
한번쯤 사용해 보고 싶지만..차라리 그 돈으로 다른부품을 사는게 실질적인 업그레이드일듯..
닉네임 lock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최신 기사
[01/19] AWS, 토큰 비용을 28% 낮춘 오픈소스 AI 에이전트 '스트랜즈 하네스' 공개  
[01/19] 앱코, 가상 7.1 진동 기능 탑재 게이밍 헤드셋 'MR600W' 출시  
[01/19] 설치와 활용도 알찬 와이파이 6 공유기, ipTIME AX3000plus  
[01/19] 알리바바 클라우드, 글로벌 인프라 AI 포트폴리오 확대로 기업 AI 도입 가속화  
[01/19] 마이크로닉스, 'ASRock PSU MEGA 세일 페스티벌' 진행  
[01/19] 엔비디아, ‘컨트롤 레조넌트’에 패스 트레이싱 DLSS 4.5 지원  
[01/19] 라이엇 게임즈, 2026 대한민국 LoL 국가대표 응원 이벤트 개최  
[01/19] 빌리빌리 게임 ‘뱅드림! 아워 노트’ 9월 24일 글로벌 정식 출시  
[01/19] <페르소나5: 더 팬텀 X> 5.4.1 버전 P3P 콜라보 「달을 쫓는 자의 꿈」 9월 24일 업데이트!  
[01/19]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점성술 엘리시움 등 추석 맞이 업데이트  
[01/19] 리눅스 패치에 AMD GPU의 GDDR7 지원 포착, 차세대 라데온에 탑재?  
[01/19] CXMT는 NAND, YMTC는 DRAM로, 中 메모리 양강 사업 영역 확대  
[01/19] 엑스박스 조직 개편 상황 업데이트, 차세대 헤일로 개발은 액티비전  
[01/19] 엔비디아, 컨트롤 레조넌트와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대응 617.14 버전 드라이버 배포  
[01/19] QLC 낸드 쓴 애플 아이폰 18 프로 맥스 1TB 쓰기 성능 극단적 하락 논란  
[01/19] 서린씨앤아이, 써멀그리즐리 WireView Pro II GPU 재입고  
[01/19] 대원씨티에스, NZXT 컴팩트 미들타워 케이스 'S5 RGB' 시리즈 출시  
[01/19] 밸로프, AVA IP 기반 스핀오프 ‘AVA RE:BIRTH’ 사전예약 및 CBT 참가자 모집 24일 개시…해외 이용자 접점 확대  
[01/19] TCL, 태블릿 신제품 ‘노트 A1 넥스트페이퍼’ 출시 … 사전예약 시작  
[01/19] 에이수스, 영재컴퓨터 ROG 파트너십 체결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