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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말할수 있다! 리뷰 애프터서비스 12월 1~2째주

2007-12-15 00:00
이성복 前 기자 pola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olabear@bodnara.co.kr

4. NVIDIA, G92로 파워업! 다음 목표는 3-Way SLI



공정 개선으로 성능 향상을 이끌어 내다!

겨울을 맞이해 새로운 신제품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는 상황인데, 그중 그래픽 분야에서는 단연코 G92 코어 기반의 GeForce 8800GT/GTS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G92 코어 기반의 8800GT/GTS의 전작과 구분되는 점은 PCI-Express 2.0 인터페이스 지원, 2세대 PureVideo HD 지원등을 들 수 있지만 이 기술들의 핵심에는 바로 제조 공정이 90nm에서 (물론 8600/8500시리즈의 경우 80nm였지만) 65nm로 미세화 되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그렇다면 제조 공정의 미세화로 얻을 수 있는 장점은 무엇이 있을까? 핵심적인 부분만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① 기술력&생산력 향상 : 제조사의 입장에서는 같은 반도체를 생산하더라도 보다 많은 양의 반도체를 생산할 수 있으며 이는 생산원가를 낮을 수 있는 이유로 보다 미세한 공정의 제조라인을 갖춘 제조사가 기술적으로나 생산력으로나 우위를 확보할 수 있게 된다.
② 고클럭에 유리 : 공정이 미세해지면 보다 낮은 구동 전압으로 동작시킬 수 있어 발열이 줄어들게 되고, 동시에 보다 높은 클럭을 얻을 수 있는 여유를 갖추게 된다.
③ 보다 높은 직접도 : 공정의 미세화를 통해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보다 높은 집적도를 얻어 낼 수 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트랜지스터의 집적수를 보더라도 기존 GeForce 8800 시리즈의 경우 681만개의 트랜지스터가 집적된 것에 비해 G92기반의 GeForce 8800GT/GTS의 경우 이보다 10%가량 증가된 754만개의 트랜지스터가 집적되어 있다.

이러한 장점들을 바탕으로 기존 G80시리즈보다 뛰어난 성능에 가격은 오히려 저렴함으로써 하이엔드 모델답지 않은 뛰어난 가격대 성능비를 제공하고 있다. 다만 (G92)8800GT의 출시가 그래픽카드 시장의 세대교체를 이뤄낸 폭풍정도의 위력을 가졌다면 (G92)8800GTS는 라인업을 정리하는 정도로밖에 여겨지지 않고 있다. 실제로 둘 사이에는 현재 10만원가량의 가격차이이를 보이고 있지만 그 가격만큼의 성능 차이는 나지 않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가격대 성능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결국 현재 (G92)8800GT는 (G80)8800GTS 시리즈의 자리를 대신하고 있지만 (G92)8800GTS는 (G80)8800GTX급의 높은 성능을 갖춤에도 불구하고 중간의 새로운 라인업을 구성할 뿐 (G80)8800GTX는 당분간 사라지지 않고 여전히 상위모델로 자리잡을 것이다.

 

(G92) 8800GTS로는 3-Way SLI 구성을 못한다!

이는 NVIDIA가 추진하고 있는 멀티 GPU 환경인 3-Way SLI의 지원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3-Way SLI는 말 그대로 3개의 그래픽카드를 연결해 싱글시보다 최대 2.8배의 성능 향상을 가져오는 기술로써 아래에서 보는 것처럼 이를 위한 브릿지가 한쌍으로 서로 엊갈리면서 연결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그래픽카드내에 SLI 커넥터가 2개가 필요하게 된다. 즉, 현재까지는 (G80)8800GTX/Ultra만이 3-Way SLI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결국 (G92)8800GTS는 고해상도/AA등을 제외하곤 (G80)8800GTX급의 성능을 발휘하지만 2-Way 구성에서 그치게 되는 한계를 갖게 된다. 현재 실제로 3-Way SLI 구성시 대부분의 게임들에서 최소 2배 이상의 성능 향상을 보인다고 알려져 있으며 결국 크라이시스와 같은 현재 최고급 시스템 환경하에서도 최고 옵션시 버벅이는 문제들을 상당부분 해결해 줄 수 있는 것은 현재까지는 (G80)8800GTX/Utlra로 철저하게 최고급 모델과의 구분을 짓고 있는 것이다.

다만 SLI가 출시 된지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일부만이 사용하고 있을 정도로 낮은 보급률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최고급 그래픽카드에 한정된 3-Way SLI 기술은 NVIDIA의 높은 기술력을 알리기에는 충분하겠지만 일반 사용자가 사용하기에는 너무나 거리감을 느끼게 하는 존재라고 할 수 있다. 또한 3-Way SLI 구성을 위해서는 1100W이상의 파워서플라이 사용을 권장하고 있는 만큼 추가적인 전기세의 압박도 상상을 초월한다는 문제가 남아있다.

 

이제 온보드 그래픽은 애물단지가 아니라 보물단지다!

NVIDIA의 3-Way SLI가 있다면 AMD ATI는 CrossFireX 기술이 있다. 이 둘다 최신 메인보드 칩셋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그래픽카드를 2개 ~ 4개를 연결하기 때문에 가격적인 부담도 만만치 않다. 그리고 이렇게 고성능 그래픽카드를 구입하는 사용자들은 실제 사용자들의 10%도 되지 않는다는 점을 생각하면 정말 돈걱정할 필요없는 일부 계층만을 위한 전유물로 느껴질만큼 거부감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NVIDIA와 AMD ATI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찾아낸 방법이 바로 온보드 그래픽 코어와 멀티 GPU를 결합하는 방식이다. NVIDIA는 이를 하이브리드 SLI로, AMD ATI는 하이브리드 크로스파이어라고 부르고 있지만 기본적인 원리는 동일하며 출시 시기도 얼마 남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NVIDIA의 하이브리드 SLI의 경우 상황에 따라 두가지 모드로 동작한다는 장점을 갖춘다. 즉 일반적인 2D 작업을 주로하는 파워 절약 모드에서는 고성능이 필요치 않기 때문에 외장 그래픽은 동작하지 않고 내장 그래픽 코어만 동작하게 되며, 3D 게임등 그래픽 성능을 최대로 요구하는 최고 성능 모드에서는 내장 그래픽 코어가 외장 그래픽의 프로세싱을 가속시켜주는 역할을 함으로써 성능 향상을 이끌어 낸다.

AMD ATI도 구체적인 내용을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NVIDA와 동일하게 상황에 따른 동작 모드를 지원할 것이라 알려져 있다. 그리고 실제로 얼마전 하이브리드 크로스파이어의 데모 시연을 통해 출시가 임박했음을 알렸는데, 그 성능 향상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특히 지금까지 멀티 GPU구성은 중상위 이상의 그래픽카드에서 주로 사용되었지만 이번 테스트는 $49가격의 Radeon HD 3450(RV620)을 사용해 다양한 환경에서 40~60%의 성능 향상을 이끌어 냈다는 점은 일반 사용자들에게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듯 NVIDA와 AMD ATI는 새로운 아키텍처를 적용한 신제품의 개발과 그에 못지 않게 다수의 그래픽을 조합하여 성능 향상을 이끌어 내는 방법에 대해서도 큰 투자를 하고 있다. 이는 시간이 갈수록 한정된 크기의 GPU내에 더욱더 미세한 공정의 적용으로 성능 향상을 이끌기에는 시간적인 여유가 부족하며 예전보다 못한 성능 향상폭을 보이기도 한다.(한 예로 그래픽코어와 프로세서간의 트랜지스터 집적률을 비교해 보면 45nm 공정의 인텔 코어2 익스트림 QX9650의 경우 8억2천만개의 트랜지스터가 적용된 것에 비해 65nm공정의 8800GTS의 경우 7억5천4백만개의 트랜지스터가 사용되고 있다) 그밖에 상대적으로 느린 움직임을 보이는 주변기기들 덕분에 제 성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불균형을 보이면서 새로운 방법의 물색끝에 찾아낸 방법중에 하나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어찌 되었던 예전보다 뎌욱더 SLI 및 크로스파이어 기술에 초점을 두고 있는 것은 사실이며, 결국 이를 지원하는 프로그램과 게임들도 점차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제 내년쯤이면 온보드 그래픽코어가 내장된 통합형 메인보드에서 5~6만원짜리 그래픽카드를 달고 크라이시스를 쾌적하게 플레이할 수 있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 물론 그때쯤이면 그보다 몇배나 더 사실적이며 고사양을 요구하는 게임들이 등장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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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taru777 (ID) taru7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0:07/ 신고
속이 시원한 기사입니다. 잘보았습니다. ^ㅡ^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0:19/ 신고
크라이시스의 빈약한 스토리라인(북한이 필리핀근처에 섬을 가지고 있다는 설정부터가 말도 안되고,.ㅡ.ㅡ.)과 성능에 비해서 정말 짜증나는 사양은 저도 대공감합니다. 흠 AMD는 어여 삼성이 사야 하는건가요^^;;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0:20/ 신고
참 3870은 크로스 파이어에서 8500GT보다 더 높은 성능을 내더군요. 그래서 오히려 더 좋아하는 유저들도 많더군요. 크파 구성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것도 장점이라고 하더군요. 3870도 나름 장점이 있어 보이는뎅^^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0:27/ 신고
as 리뷰인줄 알앗습니다..ㅋ
jin2006 (ID) / 07-12-15 0:31/ 신고
정말 게임이라기 보다는 벤치마크툴이라 봐야 할 정도네요.
오랫만에 잡담같은 애프터서비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0:59/ 신고
내년 말 쯤 나오는 하이엔드는 크라이시스를 제대로 돌릴 수 있지 않을지....
제품들이 1년 사이에 성능차이가 굉장하더군요.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1:21/ 신고
이제는 아무런 감흥이 없다는... 크게 다르지도 않은것 같고 못할말이었나도 생각되지 않고 타 사이트와 함께 묻어가는구나라고 느껴지니 크게 기대도 않되는것일까나... 왠지 불감증같다는...
kama136 (ID) / 07-12-15 1:28/ 신고
내년에 새롭게 리비전이 나올 페넘... 그리고 하이브리드 크파에 기대를 해봐야할듯...
ikillyou (ID)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1:34/ 신고
잘 봤습니다. 좋은 내용이네요.
앞으로 더욱 분발해 주시길..AMD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1:43/ 신고
오랜만에 신랄한 비평을 접하는군요. 최고를 추구하다가 상업용으로는 부족한 모습을 보이는 크라이시스의 그래픽 엔진은 역시 일반인들에게 부담 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페이지 3의 '못브'를 '모습'으로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3:12/ 신고
언제나 유저들과 함께 숨쉬는 보드나라의 열정이 가슴부서지게 느껴지네요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5:49/ 신고
아~ 좋은 글 잘봤습니다.
첫페이지 댓글 관련된 감자나무님의 글이 가장 인상적이네요.
항상 느끼는거지만 보드나라에 기사를 올려주시는 분들의 생각은 이곳 보드나라 회원분들과 비슷한거 같습니다.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6:41/ 신고
오타가 좀 많네요 ^^;
크라이스라던지 MMPRPG 라던지
여튼 꾸준한 기사 써주셔서 좋네요 :)
hanaro (ID)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8:55/ 신고
요즘 사이트 들은 여러가지 분야를 하면서 약간씩 비평이 줄어드는 느낌인데, 보드나라는 다르네요^^
수고하셨습니다
vsado (ID) / 07-12-15 9:02/ 신고
가려운곳을 긁어주는 느낌의 기사네요~~
다음 기사도 기대돼요~~
앗!! 오타 발견!! "어찌 되었던 예전보다 뎌욱더 SLI 및" 4 패이지의 마지막 단락에서 "더욱더" ...
theadadv (ID) / 07-12-15 9:30/ 신고
불평쓰면 채택이나 개선, 반응이 되야 하는데, 이건 피드백은 커녕, 응모에서 떨어지니 할리가 없을 듯.
lsilver (ID) / 07-12-15 10:50/ 신고
오타부분은 머 많지 않으면 웃으며 넘어갈 수 있는 문제고~
더 중요한건 기사내용 아니겠습니까?
잘 보고 갑니다^^
chunjae972 (ID) / 07-12-15 11:28/ 신고
기사 잘 보았습니다.
크라이시스는 정말 지나치게 시대를 앞선 게임이군요. 개인적으로는 게임도 별로
재미있어보이지도 않고요. 그래픽만 좋다고 까부는(?) 것 같은 게임이네요.
차라리 저는 콜오브듀티나 배틀필드를 추천합니다. +_+ 사양도 적당하고.
그리고 개인적으로 AMD에 대해 기대하고 있는데요. 기대에 미치지는 못하고 있네요
jeehy (ID)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11:55/ 신고
크라이시스의 오만(?)은 한번으로 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다시 이런 고사양은 사양하렵니다.
genesispower (ID) / 07-12-15 11:55/ 신고
역시나 보드나라에서나 할수 있는 이야기 였네요!!
이같은 비평 계속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AMD-ATI는 언제까지 2인자로 머물러 있을지...힘 좀 냈으면 좋겠네요!!
zeonis (ID)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12:04/ 신고
엄청난 사양을 요구하는 게임, 그에 맞는 그래픽 카드 그리고 CPU 이 모든 것이 현제 정체된 PC 하드웨어 산업의 돌파구 마련을 위한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일반 사용자들은 굳이높은 사양을 요구하지도 않는데 다이렉트 10이 있어야 돌아가는 게임을 만들고, SLI나 크로스 파이어를 구성해야 제대로 즐기는 게임 등
게임니아 하드웨어 산업이 소비자들을 고사양을 요구하는 쪽으로 몰고가는 것 같습니다. IT 시장은 사용자가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기술이 선도하는 technology pull market이 될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사용자가 판단해서 자신의 목적에 맞는 사양을 선택하면 될 것 같네요
이를 위해 보드나라는 정확한 정보와 비판을 해주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시리즈도 기대됩니다.
blackchh (ID) / 07-12-15 13:23/ 신고
읽고나서 속이 좀 시원해지는 느낌이네요. 크라이시스같이 너무 고사양을 요구하는 게임은 있는 사람들을 위한 게임이네요.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14:13/ 신고
구매자에게 좋은 선택이 될수 있는정보네요,
앞으로도 많은 수고 부탁드립니다!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16:33/ 신고
AMD기사 잘 읽었는데 아무래도 AMD의 분전이 이루어져야 인텔도 가격을 좌지우지 안할꺼라 봅니다.
그리고 크라이시스같은 게임의 경우는 앞으로의 게임성을 보여주는듯한데 아직까지 사양이 너무 높다보니 웬만한 컴퓨터성능 아니고서는 게임을 즐길만한 여유가 안될듯하네요.
dharma (ID) / 07-12-15 16:33/ 신고
게임 하나를 하기 위해서 극악의 고사양을 요구하는 것은 좀 심하죠.
블리자드가 스타크래프트로 성공한 이유를 배워야 할듯....
잘 보았습니다.
kocando (ID) / 07-12-15 16:54/ 신고
크라이시스에 대한 기사 잘 봤습니다.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네요.
ducky / 07-12-15 16:57/ 신고
3800 시리즈에 대한 평가가 마음에 와닿습니다.

메인스트림급 이상의 그래픽카드 하나 가격이 콘솔 게임기 가격에 준할 수준이 되어 가니, 더 이상 매력을 느끼기 어려운 것이 저같은 라이트유저의 솔직한 심정입니다.
(지금도 8800GT 가격을 보면서 Wii와 저울질 중..)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17:26/ 신고
아직 3way SLI나 X-cF모두 기대에 만족할만한 성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죠.
godanhan (ID) / 07-12-15 20:05/ 신고
크라이시스는 정말 최악의 게임이지 않을까 생각되는군요. 사실적인 그래픽에 비해 게임성이 많이 떨어진다고 할까요.
그리고 n당이나 a당이나 하이브리드 기술은 기대가 되는군요. 특히 2D 작업을 할때 온보드된 그래픽만을 사용한다면 전력 절감에도 훨씬 효과적이겠네요.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22:01/ 신고
비판 기사가 아닌 관계로 속이 시원할 정도는 아니지만 좋은 글이네요.
하이브리드 CF,SLI......조금 기대가 되는..--;
sleepman (ID) / 07-12-16 0:33/ 신고
A당 CPU들만 10년째 쓰고 있는데..
이번에 나온 쿼드 코어는 정말 아니더군요..
이번에 PC업글(사실상 새로 한대 만드는 격)할때는 I당으로 넘어갈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하이브리드 방식은 정말 매력적이네요..
일반적으로 게임만을 위해서 그래픽 업그래이드 하기는 좀 부담스럽죠
차라리 CPU나 램쪽에 더 투자하는 편이 저한테는 더 좋네요..
N사와 A사의 하이브리드 방식은 큰돈 안들이고 저렴한 GPU의 성능까지 높이니..

앞으로도 기사 기대하겠습니다.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6 11:24/ 신고
새로운 걸 모색하지 않는 이상 인텔의 코아 아키텍처를 이기기 힘들듯 하네요.
다음 아키텍처도 내년에 바로 나온다고 하는데요
athlon88 (ID) / 07-12-16 13:11/ 신고
spider 플랫폼은 기대하고 있습니다만 약간은 걱정이 되는군요.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6 17:35/ 신고
앗 저도a/s.......................인줄..
hermes (ID)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6 18:22/ 신고
A/S가 아니라 실랄한 평가 리뷰군요. ^^
잘봤습니다.
ktk7 (ID)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6 20:00/ 신고
언제나 좋은 기사 잘 보다가 오늘은 뎃글 남깁니다.
theworms / 07-12-17 11:31/ 신고
3850의 가격대 성능비는 정말 좋습니다.
w8111 (ID) / 07-12-17 14:28/ 신고
제 눈을 뽑아다가 바라보신듯 합니다.
기자님도 유저들이 생각하는것과 같은 생각인듯 싶습니다
이래서 보드나라 오는 맛이 납니다.
속시원하게 잘~ 읽었습니다^^
saddj (ID)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19:01/ 신고
크라이스시2 하기위해 투자하는 돈을 콘솔쪽으로 돌리는게 낫겠습니다.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20:54/ 신고
역시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투자가 선행이군요..휴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21:47/ 신고
리뷰를 잘 보았습니다 기자님 생각도 유저랑 같은 생각이신것 같네요 잘 보았습니다
hw97054 (ID) / 07-12-18 6:00/ 신고
저는 진짜로 A/S인줄 알았습니다...(제목만 보고)
boboard (ID) / 07-12-18 16:57/ 신고
저는 AS에 대한 리뷰인줄알았습니다... ^^

그런데 38XX에대한 평가는 그리 공감이 안가는군요.
3870은 8800GT에 비해서 가격이 문제가 있으나
3850 256 512모델 모두 환상적인 가격대 성능비라고 생각합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9 22:39/ 신고
역시..와 하는 탄성뒤에 아쉬움을 주던 제품들에 대한 꼬집기가 적나라합니다.ㅎㅎ
kwnation2020 (ID)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23 2:51/ 신고
보드나라는 이런 기사가 있어서 제가 참 좋아합니다^^
ryangedu (ID) / 08-01-01 14:00/ 신고
리뷰도 애프터서비스를 하는구나... 하고 신선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이렇게 1부의 부족한 면도 채울수가 있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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