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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CPU가 가상화 기술을 지원하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2009-05-27 00:00
권경욱 前 기자 viper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ress@bodnara.co.kr

4. 가상화 지원하는 데스크탑 인텔 CPU




인텔의 가상화 기술인 Intel VT 지원하는 인텔 CPU

이번에 는 현재 시장에 판매중인 데스크탑 인텔 CPU 위주로 가상화 기술을 지원하는 제품들을 살펴보았다.

 

가 상화 기술 지원하는 인텔 CPU

데스크 탑 인텔 CPU 중 인텔의 가상화 기술인 인텔 VT를 지원하는 CPU는 AMD와 달리 보급형 및 메인스트림 듀얼코어 및 메인스트림 쿼드코어 일부는 이를 지원하지 못하고 있어 차이를 보이고 있다.

 

1) 인텔 셀러론 (싱글)/ 셀러론 E1000 시리즈 (듀얼코어)

AMD 와 마찬가지로 저가형 셀러론 CPU 제품군은 시장에 아직 등장하고 있지만, 가상화 기술인 인텔 VT는 지원되지 않는다.

 

2) 인텔 코어2 듀오/ 익스트림 (65nm) - 단종

코어2 듀오와 익스트림 시리즈는 현재 45nm 공정으로 이전된 상태로 이미 시장에 등장했던 65nm 공정 코어2 시리즈는 단종된 상태다. 이들 65nm 공정 적용 CPU는 코어2 듀오 E4000 시리즈와 E6000 시리즈, 그리고 익스트림 X6000 시리즈가 있는데 코어2 듀오 E6000 시리즈와 코어2 익스트림 X6800은 인텔 VT를 지원하며, E4000 시리즈는 보급형으로 등장한 CPU들로 인텔 VT 기술을 지원하지 못한다.

 

3) 펜티엄 듀얼코어 (65nm)/ 코어2 듀오 (45nm)

현재 시장에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펜티엄 듀얼코어 E2000 시리즈 (65nm)와 45nm 펜티엄 듀얼코어 E5000 시리즈 (45nm)는 인텔 VT 기술을 지원하지 못하고 있으며, 얼마 전 등장한 펜티엄 듀얼코어 E6300 (45nm)은 인텔 VT 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펜티엄 듀얼코어 E6300은 65nm 공정으로 코어2를 크게 알렸던 코어2 듀오 E 6300 (1.86GHz)과 제품 이름이 같으나 45nm 공정과 더 높은 클럭이 적용되고 있다.

또, 2009년 6월 12일 출시될 것으로 해외 뉴스 등을 통해 알려진 인텔 CPU들은 기존과 같은 모델명을 그대로 사용하지만, 가상화 기술 (Virtualization Technology)을 추가로 지원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여기에 포함된 모델은 코어2 쿼드 Q8300, 코어2 듀오 E7400 (Spec 코드, SLGW3)과 E7500, 펜티엄 듀얼코어 E5300 (Spec 코드, SLGTL)과 E5400 (Spec 코드, SLGTK)이 있으며, 기존 제품들은 이들로 대체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새롭게 등장하는 이들 CPU들은 S-Spec과 MM Number이 변경되므로 메인보드의 바이오스를 업데이트 해줘야 한다.

4) 코어2 쿼드/ 익스트림 (65nm), 코어2 쿼드 (45nm) - 단종

시장에 얼마 전까지 남아있던 메인스트림 쿼드코어인 Q6600이 포함된 메인스트림 쿼드코어 Q6000 시리즈 (65nm)/ 익스트림 QX6000 시리즈 (65nm), 퍼포먼스 쿼드코어 Q9300/ 9450 (45nm) CPU들은 단종 또는 단종이 이루어지는데 모두 인텔 가상화 기술인 VT를 지원한다.

 

5) 코어2 익스트림 (45nm)/ 코어2 쿼드 (45nm)

현재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45nm 메인스트림 쿼드코어 Q8000 시리즈들 중 일부 CPU는 인텔 가상화 기술인 VT를 지원하지 못한다.

인텔 코어2 쿼드 제품군 중 Q8200/ 8200s는 인텔 VT를 지원하지 못하며, Q8300의 경우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새롭게 등장하는 Spec 코드가 SLGUR (Q8300 박스 버전은 SLB5W로 차이가 있고 주문코드는 박스 버전이 BX80580Q8300, 인텔 VT 지원 CPU는 AT80580PJ064ML이다. 스테핑은 R0로 같다.)인 경우 인텔 VT를 지원한다. Q8400 이상부터는 인텔 VT 기술을 지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 코어 i7 익스트림

코어 i7 시리즈 역시 45nm 공정이 적용되며, 기존 코어 i7 익스트림 965와 코어 i7 940은 각각 코어 i7 익스트림 975와 코어 i7 950으로 대체된다. 이들 모두 인텔 가상화 기술인 인텔 VT를 지원한다.

 

7) 펜티엄4와 펜티엄 EE/ 펜티엄 D의 인텔 VT 지원

현재 시장에는 펜티엄 EE와 펜티엄 D 시리즈는 단종이 이루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구입이 어려우나 일부 사용자들은 이들 CPU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들 중 인텔 VT 기술을 지원하는 CPU는 펜티엄 D 900 시리즈 일부와 펜티엄 EE 시리즈 2종이 있다.

 

펜티엄 4 프로세서는 노스우드와 프레스캇 등 상당히 많은 수의 CPU가 존재하지만, 인텔 VT를 지원하는 CPU는 2종으로 확인되고 있다.

 

인텔 프로세서들이 지원하고 있는 가상화기술인 인텔 VT의 지원 목록과 자세한 스펙은 여 기를 참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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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7 0:16/ 신고
939는 하나도 지원하지 않는 덕책에 제 맨체도 대상에 포함되어있지 않죠 ㅠㅠ
어여 AMD가 저전력 고성능 CPU를 만들어 줘야 넘어갈텐데.. 흙.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7 0:47/ 신고
해당 제품 출시 당시에는 AMD 가상화 기술 퍼시피카 가 적용된 제품이 없었습니다. ;ㅁ;
공부하자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7 0:18/ 신고
최근에 코어2 쿼드 Q8200을 구입했던 터라 가상화 기술 지원이 되지 않는 점이 아쉽군요. 물론 구매 전부터 그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만 이번 기사로 가상화 기술의 유용성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고나니 조금 후회가 됩니다.
공부하자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7 0:21/ 신고
AMD는 폭넓은데 인텔은 지원하고 않하고의 차이가 뒤죽박죽이네요. 더 높은 상급의 CPU가 않되는 상황이기도 하고....가상화 지원 얼마나 유용할지 그것이 문제네요.
공부하자 (jukheb)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7 3:47/ 신고
개인적으로 윈도우7제품군들에서 가상화기술을 적용해서 윈도우XP모드로 호환이 안되는부분을 호환이 되게끔 해결을 해주는 졸속 방어책이라고 생각을 하네요.
다시 말해서 이전의 비스타부분에서는 호환성에 대한 문제점과 무거움을 호소하시는분들이 많았으니 이번에 윈도우7에서는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윈도우7에 가상화 모드가 생간것이 아닌 이런 문제점을 보다 소비자들로 하여금 좋은 성능과 깔끔한 인터페이스 거기에 호환성에도 좋다라는것을 아릴려고 윈도우 XP 가상화 모드가 생겨났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시 말해서 구지 윈도우7을 갈고 나서 가상화모드를 사용을 할바에는 XP 모드를 사용하시는것이 어떨지요 ? XP로 사용한다면 호환성 문제도 제품의 무거움으로 인해서 업그레이드도 할 필요가 없다고 보여지는데 ..
윈도우측에서는 역시 업데이트를 문제삼아 ..
새로운 버젼을 출시 더욱더 많은 문제점을 해결 했다고 하고 이것을 더욱더 많은 세계각국에다가 판매를 목적으로 할려고 하는것이 아닐련지 생각을 해보네요.
저는 구지 가상화모드가 필요없다고 보여집니다. 그냥 윈도우XP를 사용하면 될것을.. 구지 이렇게 가상화기술이 적용이 되는지 안되는지 확인하고 이것을 사용해야 된다라는 조건이 생기지 않길 바랍니다.
그냥 윈도우7에서 문제점을 모두 없애고 윈도우7만 사용해도 된다라는 자부심이 있는 그런 말을 이제는 듣고 싶네요.
공부하자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7 5:43/ 신고
호환성의 확보는 확실히 중요하지요. 비스타의 경우 가장 큰 문제점으로 꼽혔던 부분이 바로 호환성의 부족과 드라이버의 부재, 무거운 시스템이었으니까요.

윈도우7이 아무리 잘 만들어졌다고 해도 호환성을 기존 버전과 100% 동일하게 갈 수는 없을 겁니다. 그렇게 된다면 오히려 시스템이 무거워지는 단점이 생길테니까요.

결국, 완벽한 호환성을 위해서는 가상화기술이 필요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가상화 기술을 지원하는 프로세서가 중요하겠네요.

솔직히 가상화 기술을 지원하지 않는 프로세서는 아예 XP 호환모드가 동작하지도 않는 것은 좀 이상하기는 합니다...^^;;
공부하자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7 10:18/ 신고
개발자나 서버 관리자들 처럼 꼭 가상화 기능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 가 하면 일반 유저들에게는 가상화 기능이 필요 없는 경우가 더 많죠. 가상화 기술에 대한 정보를 많이 얻은 기사네요. 윈도우에 리눅스 서버를 설치한다던가 뭐 그런 경우에는 가상화 기술이 유용하겠지만 윈도우7과 XP를 사용하는 경우는 많지 않을 것도 같군요. 어째든 AMD CPU는 보급형 CPU는 대부분 AMD-V를 지원한다는 거.
공부하자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7 11:19/ 신고
윈도우7의 호환성이 떨어지는 것이 윈도우7의 문제점은 아닙니다. 신기술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어쩔수 없이 호환성이 떨어질수 밖에 없습니다.

하드웨어에 비유하자면 CPU를 바꾸기 위해 메인보드를 바꾸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단순히 CPU속도를 올리는 것은 클럭높은 CPU로 바꿔끼면 되는 거지만, 아키텍쳐가 바뀌면 CPU에 메인보드까지 바꿔야 하는거죠. 메인보드가 바뀌면 AGP에서 PCI-ex 로 바뀌고, COM포트가 USB포트로 바뀌듯 주변기기까지 변경되기 때문에 기존 하드웨어와 호환성에서 문제가 생기는 것이죠.

예가 좀 이상하긴 하지만 호환성이 나빠지는건 성능을 위해서 호환성부분을 희생한다고 보야야 맞다고 봅니다.

얼마전 Windows7 RC 를 설치해 보았는데 비스타보다는 확실히 개선된점이 느껴졌습니다. 설치전엔 단순한 비스타 서비스팩 정도 라고 생각했었는데 내부적으로 많은 변경이 있는것으로 느껴지더군요.

다만, 가상화기술을 지원하지 않는 CPU와 가상화를 지원하는 CPU의 가상화 성능을 비교해 볼수 없다는것이 아쉽네요. 윈도우7 내장 가상머신 이외에 VMWare 같은 프로그램으로 가상화 유무에 따른 속도비교 같은 기사가 추가된다면 좋을듯 합니다.
공부하자 (year2015) / 09-05-27 14:49/ 신고
윈도우7RC... 물론... 하지만 비스타하고 비교하지면...
채감적으로 일부 빠른 부분이라던지 일부 변경된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제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아직까지는 비스타 트윅한 느낌이랄까...
비스타를 노트북 구입하면서 사용하기 시작해서
SP1과 SP2로 업데이트 되며서 계속 동일한 하드웨어임에도 정말 많이
빨라지고 가벼워졌습니다. 처음 비스타 사용할때는 느려터졌서
기어다니는 것도 모자라 각종 문제점이 넘쳐났었죠. 하지만 서비스팩이
2번이나 나오면서 지금은 비스타 처음 나왔을때에 비하면 휙휙 날라디니고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해결되거나 개선되었습니다. 그만큼 채감적으로 많이
빨라지고 문제점들이 개선되었지만 아직도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비스타 처음나왔을때 전반적인 컴퓨터 사양을 생각해보고 지금 윈도우7RC가
사용되는 시점에서의 전반적인 컴퓨터 사양을 비교해보면 엄청나게 차이가
납니다. 비스타 처음 나왔을때 느리다고 욕먹었지만 비스타가 나름 꾸준히
개선되어 빨라졌고 윈도우7이 비스타에서 발전되어 나온 버전인 만큼
개발주기도 예전에 다른 운영체제를 개발할때보다 광장히 빨랐습니다.
비스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들은 윈도우7에서 거이다 비슷하게 돌아가는
만큼 비스타와 비교해서 혁신적이라던가 획기적으로 빨라졌다고
하기엔 아직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더불어 윈도우7에서 최근 XP가상화가
추가되었다는 것은 윈도우7이 비스타에서 발전된 만큼 비스타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윈도우7에서 아직도 해결하지 못하고 그대로 가지고 있다는
반증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만큼 개인적으로는 윈도우7이 어느정도
안정적이라고는 해도 윈도우7도 좀더 개선되어 SP1정도가 나올때까지는
비스타 사용자로서 굳이 윈도7으로 넘어가기 보다는 지금의 비스타
SP2로 버틸까 생각입니다.
공부하자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7 22:54/ 신고
음.. 호환성의 확보를 했다는 것은 맘에 들지만 가상화를 이용한 방법은 그이전에 자주 리눅스가 까이던거 아닌가요?
공부하자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7 22:55/ 신고
가상화기술을 사용할려면 그에 맞는 시피유나 사양이 따라줘야되겠네요.ㅠㅠ
윈도우7 베타도 내년까지는 사용이 가능하니 언제 한번 깔아봐야겠네요.
공부하자 (ahshutal) / 09-05-27 23:52/ 신고
(허접프로그래님 글처럼
개인적으로도 가상화 기술을 지원하지 않는 프로세서는
XP모드가 아예 동작하지도 않는 점은 이상하기도 하네요)

사용자의 패턴을 볼때 가상화 기술이 필요한 분들은 대부분의 PC사용자들중
극소수에 지나지 않을듯 보이네요

윈도우7의 가상화 기술이 OS자체에서 지원하는 점은 환영할 일이나 제한이 심해서 (대중적인 홈프리미엄 이하 버젼에 지원하지 않는점, 가상화가 필요한점)을 이유로 들어 그다지 대중화 될것 같지는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으로 가상화를 사용하고 싶다면
VMWARE등을 쓰는것이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공부하자 (kama136) / 09-05-28 2:45/ 신고
VM웨어보다는 성능이나 편의성 면에서 떨어지겠지만... OS자체 지원이라는 장점을 무시할 수가 없을 것 같군요.
공부하자 (guarn) / 09-05-28 12:33/ 신고
vmware처럼 완전한 운영체제 사용을 못할바에는 그렇게 큰 의마가 없군요..

개량윈도우비스타 + 불완전 xp가상화 지원 = 윈도우7

결국 비스타를 그냥 버리긴 아까우니 좀 개량해서 내놓은게 7..
공부하자 (mud0107) / 09-05-28 14:35/ 신고
q8200처럼 가상지원 못한다해서 vmware를 사용못한다는것은 아니지 않나요?
정확한 의미를 알고싶습니다.
공부하자 (masasi)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8 18:40/ 신고
뭐 개인적으로는 가상화의 필요성을 잘 모르겠네요.
지원한다고 해봤자 결국은 에뮬형식이고,
그만한 사양과 속도저하를 감수해야 하고,
그걸 감수하면서 쓸 정도의 필요성이 있는 개인사용자는 극소수이니...
공부하자 (mud0107) / 09-05-29 10:42/ 신고
일반인들보다는 개발자들한테 필요로합니다.
한컴에 여러 운영체제설치하여 테스트 할 수 잇으니까요!!
공부하자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9 21:39/ 신고
윈7덕에 정말 가상화가 주목받는군요
공부하자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9 23:24/ 신고
개인적으론 7에서 XP사용하기가 쉽지 않다고 하는걸로 봐서는..과장된 선전과 마케팅같아 보이네요;;
공부하자 (jaharang00) / 09-05-30 1:38/ 신고
가상화 기술을 이용하여 사용하는 것보다 윈7에 맞게 고쳐진 프로그램이 더 편리하자나여..따라서 윈7로 업체들이 다 버젼업해서 출시 할 듯 싶은 데..은행 사이트도 마찬가지구여..
따라서 가상화 기술은 예전 프로그램을 굳이 사용해야 하는 기업에서 필요로 하게 되고 일반인은 별로 쓰일 일이 없어질 듯 한데..
공부하자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31 20:32/ 신고
어라.. VMware가 하드웨어 가상화 기술을 지원하는건가요? ... 그럼 굳이 7으로 바꿀 필요가 없는건가?
공부하자 (smileman83) smileman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31 23:22/ 신고
한번쯤 확인해 보아야 하나요..
공부하자 (rubychan)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02 22:25/ 신고
아무래도 가상화 지원은 인텔보단 AMD가 유리한데..
공부하자 (cherrysia)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02 23:07/ 신고
XP Mode 덕분에 가상화 기술이 주목을 받네요
스카이 / 09-06-10 11:05/ 신고
기사오류네요.

현재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45nm 메인스트림 쿼드코어 Q8000 시리즈와 퍼포먼스 쿼드코어 Q9000 시리즈들은 인텔 가상화 기술인 VT를 모두 지원하지 못한다.

viper2 (viper2) viper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5 10:39/ 신고
현재 Q8000 시리즈 중 일부 CPU들이 인텔 VT를 지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당 내용 수정하였습니다.^^
궁금이 / 09-06-20 16:43/ 신고
도데체 운영체제를 바꿔야하는 이유가 뭔지..
마소야 돈벌어야 하는 회사라고 쳐도 유저들이 운영체제를 기다리는 이유는
잘 납득이 안 가네요..
viper2 (jaharang00) / 09-07-18 20:56/ 신고
가상화 기술이 일반일들에게 그렇게 꼭 필요한 기술인지는 잘 모르겠네여..
병원이나 회사에선 특정 프로그램이 예전 운영체제에서만 돌아가므로 문제 있다지만..일반인들이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는 업체에서 원7로 수정해서 나오지 않는 다면 그 업체가 사업을 포기하는 거져
eq5093 / 09-08-21 19:54/ 신고
그냥 가상화가 안돼면 가상화유틸중 가장 가볍다고 알고있는 virtualbox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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