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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는 지금까지
2시간여를 같이 발표회에참여한 임원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여 QnA시간을 갖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왼쪽부터 Dan Vivoli,
Drew Henry, Jen Hsun Huang, Ujesh Desai, Phil Carmack이 한자리에 모였다.
CNET 기자의 답변에 질문하는 황젠순 회장
nVIDIA가 이번 컴퓨텍스 발표회에 많은 관심을 쏟았다는 것을 참여자들의 위치만 보아도 쉽게 알 수
있었다. nVIDIA는 또한 각 미디어를 통한 개별 인터뷰에도 크게 관심을 쏟아 한국의 모든 기자단도 개별적으로 인터뷰할 수 있는
기회가 사전에 기획되어 있었을 정도로 이번 발표회에 대한 nVIDIA의 발표회는 사뭇 진지했다. (단, 보드나라는 출국 타이밍에 물려
인터뷰를 하지 못했음이 유감이다)
또한 nVIDIA는 유난히 1st라는 것을 강조했다. nForce3, ForceWare, GoForce,
GeForce등 모든 브랜드에 1st라는 수식어를 넣는것을 아까워하지 않았다. 이는 그만큼 nVIDIA가 사업확장과 유지에 자신감이
있음을 역으로 증명하는 것과 같다.
유난히 1st가 많이 보인다.
GeForce로 시작된
nVIDIA의 사세가, 갈수록 확장되어지고 있다. 좋은 제품 싸게 준다는데 마다할 소비자 없지만, nVIDIA가 갈수록 거대화/조직화
되면서 더더욱 주변의 경쟁을 치열하게 받고 있다. 1위가 되기는 쉬우나 지키기 어렵다고 했던가? ATi, XGI등이 시시탐탐
nVIDIA의 자리를 노리고 있다. 언제까지 그들의 야망이 계속될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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