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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감자, INTEL Prescott Processor에 대해 알아보자.

2004-02-11 01:07
이우용 수석기자 guyg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guygun@bodnara.co.kr

7. Hyper-Threading의 성능증가(1)



이번 페이지에서는 Prescott이 느려진 내부Cache와 연산 능력에두 불구하고 Cache 용량 증가와 지금까지 발견된 몇가지 특정부분에서의 성능 향상부분으로 Hyper-Threading 환경에서 어느정도의 성능 향상이 있을 것인지를 알아보는 페이지이다.

테스트는 Single 프로그램으로 Multi 쓰레드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에서의 성능 향상부분과 Multi 쓰레드를 지원하지 않는 각기 다른 프로그램을 동시에 실행시켰을 때의 성능을 체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Single 프로그램으로 Multi Thread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의 테스트결과

tmpeg.jpg

우선 위의 테스트결과는 CPU리뷰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동영상 인코딩 부분에 사용하는 TMPEGEnc 동영상 인코딩 프로그램에서의 결과인데 이 프로그램은 프로그램 자체적으로 Hyper-Threading환경에 최적화된 옵션을 제공하여 Hyper-Threading환경에서 프로그램이 자체적으로 다중 연산을 지원하도록 되어 있다.

테스트에 사용한 동영상 소스는 HDTV의 스트리밍 파일로써 4분 40초의 런닝타임인 동영상 데이터인데 HDTV소스의 경우 스트리밍 파일이 압축된 그대로 보관하고 있기에 다른 형식으로 변환시 해당 파일을 MPEG2 형식으로 디코딩 시킨후 다시 설정한 동영상 형식으로 인코딩하기에 비교적 많은 리소스가 필요하게 된다.

테스트 결과를 보면.. Single Thread로 설정한 테스트 결과 Prescott이 15분 16초 걸렸는데 Northwood는 15분 59초나 걸려 지금까지 테스트된 수치적인 벤치마크 프로그램과 다른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이것은 Hyper-Threading상황에서 진행된 Multi Thread설정에서도 그대로 나타나는데 내부 Cache용량의 증가가 동영상 인코딩/디코딩에 얼마나 중요한 것임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cinebench.jpg

그러나 CINEBENCH2003의 CPU성능 테스트 항목에서는 이전의 CPU성능 벤치마크 프로그램과 같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는데 CINEBENCH2003도 Multi Thread를 통해 하나의 화면을 두 개로 분할하여 동시에 랜더링 작업을 진행할 수 있지만 테스트가 CPU의 성능을 알아보기 위해 그래픽카드를 통한 랜더링이 아닌 순수 CPU에 의해 보다 복잡하고 다양한 랜더링 연산이 진행됨으로 이전 벤치마크 프로그램처럼 Prescott 이 더 느리게 나타난 것으로 보여진다.

 

Multi Thread를 지원하지 않는 프로그램의 다중 실행 결과

rar_sp_rar.jpg rar_sp_sp.jpg

다음은 위의 프로그램과 달리 프로그램 자체에서 Multi Thread를 지원하지 못하는 일반적인 프로그램들에서의 테스트 결과인데 RAR 3.30을 통한 데이터 압축과 SuperPi를 통한 Pi값 연산에 걸리는 시간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테스트가 진행되었다.

물론 두 프로그램을 동시에 실행시켰는데 결과는 위에서 볼 수 있듯이 프로그램 자체에서 Multi Thread를 지원하지 않는 프로그램이라도 내부 Cache용량의 증가로 Hyper-Threading을 지원하지 않는 환경에서도 Prescott이 Northwood에 비해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여기에는 표시하지 않았지만 SuperPi나 RAR을 따로 실행하여 체크하여도 둘다 Northwood에 비해 Prescott에서 더 빠른 것으로 테스트결과가 나타났는데 SuperPi의 2M Pi값 연산결과 무려 7초정도의 차이를 나타내었으며 RAR 압축도 8초의 차이를 나타내어 수치적인 벤치마크 프로그램이 모든 것을 말해주지는 못한다는 최근의 시대적 상황을 그대로 대변해 주고 있다.

media_rar_sp_rar.jpg media_rar_sp_sp.jpg

다음은 위에서 사용한 TMPEGEnc Plus 2.52로 인코딩한 동영상을 WindowsMediaPlayer를 통해 플레이한 상태에서 RAR 3.30과 SuperPi를 동시에 실행한 테스트 결과인데 3개의 프로그램이 모두 실행중인데도 성능은 Prescott이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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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spinball (ID) / 04-02-11 1:17/ 신고
항상 역사는 밤에 이루어지네요.
spinball (ID) / 04-02-11 1:18/ 신고
올 하반기나 되야 진정한 모습을 볼 수 있을듯 ...
역시 온도의 압박..
royal (ID) / 04-02-11 1:22/ 신고
80도가 넘어가는것은 도저히 용납이 안되는군요...
현제 시스템 팔고 AMD로 넘어가야 할듯...
프레스캇 기다렸는데.. -_-;
ajs1211 (ID) / 04-02-11 1:23/ 신고
진짜 보드나라의 역사는 항상 밤에 이루어 지는군요
ajs1211 (ID) / 04-02-11 1:25/ 신고
80도정도라니 정말로 어이가 없는 온도군요...
어라... / 04-02-11 1:39/ 신고
클럭빨 KINtel 64BIT CPU의 미래를 보는거 같군요...0.9 나노에서...80 도라.ㅋㅋㅋ
아라.. / 04-02-11 1:40/ 신고
프래스캇과 얍휠은 같은 코어구조 라고 봐도 무방. ㅎㅎㅎ
fjcdmt (ID) / 04-02-11 2:07/ 신고
프레스캇은 478pin 메인보드에게 거부당할게 뻔할것 같네요....잘못하다가 보드타겠네....솔직히 1Ghz 넘긴 이후 속도는 거의 눈깜빡거릴 정도 차이인데.....나머지 멀티작업이나 인코딩시 차이나는거 외 숫자놀음 빼고는 필요성을 못느끼겠네요. 어여 빨리 64BIT윈도우가 나와야 업글해볼까 생각중이네요...
지나미 / 04-02-11 2:28/ 신고
원자가 이동한다는 표현은 잘못이네요. 실리콘 격자(Silicon Lattice)들 사이로 '전자(electron)'가 이동하는 것이지요. 그림에도 그렇게 표현하고 있구요.
돔 / 04-02-11 6:27/ 신고
캐시메모리의 비효율성과 높은열은....좀 아니올시다라고 생각드네요..ㅡ,.ㅡ;
아마도 제조공정의 수율을 좋게하기위한게 아닌가 싶은데....나와봐야 알겠지만...가격이 저렴하다면야 그나마 괜찬겠지만...저 온도는 여전히 문제겠군요...과도기 CPU같은 느낌입니다..
돔 / 04-02-11 6:30/ 신고
아직 실클럭 2Ghz대에 머물고 있는 AMD와 비교했을때 인텔의 고클럭 정책은 숫자놀음에의한 사용자의 심리적 만족감을 노린 얄팍한 상술로 밖에 생각들지 않는군요...
ruriichi (ID) / 04-02-11 8:58/ 신고
AMD 좋아하는 사람입니다만...
AMD는 좋아서 2Ghz에 머무르고 있는데 아닙니다.
넘고 싶어도 못넘는 것이죠.
만약 AMD가 지금 구조에 실클럭 3G에 달한다면
인텔 구라클럭 환산하면 몇이됄지...
다만 의미 없는 가정이죠 이건...

그나저나 저 온도는 옛날 팔로미노를 생각난게 하는군요
아니 그이상...보통 90도가 유저 체감 한계온도로 알고 있는데 80도를 넘나들다니...

발열도 발열이지만 추정 전기세 차이를 뽑아봤으면 좋겠습니다. 노스우드 1년 사용 전기세와 프레스컷 1년 사용 전기세의 차이말입니다.
ruriichi (ID) / 04-02-11 9:00/ 신고
그나저나 제목그대로 뜨거운 감자(CPU)군요
blueremy (ID) / 04-02-11 9:30/ 신고
저건 수냉이라도 라면 끓일수 있을듯.......^^;;;
lagoseo (ID) / 04-02-11 9:56/ 신고
이번에는 AMD로 가야겠습니다.
lagoseo (ID) / 04-02-11 9:57/ 신고
저거 오버 하실분들은 미리 수냉 시스템이나 만드는게....;;
수냉 / 04-02-11 10:55/ 신고
프레스캇은 인텔이 이제 독점을 무기로 프로세서의 쿨링시스템을 공냉에서 수냉으로의 이전을 획책하는 것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mmz / 04-02-11 11:02/ 신고
마징가쿨러에서 오차 10도라고 해도 70도정도네요.

정품 쿨러보다는 조금이라도 괜찮을텐데.. 조금

덥겠군요. 휴~ 그래도 써보고 싶기는 합니다.

775랑 939 빨리 구경했으면 좋겠습니다.
bluerido (ID) / 04-02-11 11:16/ 신고
ㅋㅋㅋ 달걀후라이가 아니라 수냉돌리고 달걀 쪄서 먹어도 되겠다... 아버지~~~~~~~ 저희 가스렌지 대신 프레스캇 한대 들이죠~~~~~~~
-_-; / 04-02-11 11:17/ 신고
''; 프래스캇 써보고 싶다는 글을 처음 보네요.

도전정신이 대단하시네요 ㅎㅎ
보일러 / 04-02-11 12:09/ 신고
어디서 본 글이 생각나는군요. 아버님댁에 프레스캇 하나 놔드려야 겠어요....
idchs (ID) / 04-02-11 12:42/ 신고
굉장한 온도군요... -_-;;;

그나저나 인텔은 이제 소켓423방식 펜4도 그렇고 이번의 소켓478 프레스캇도 그렇고 초기버전과 본격적인 출하시의 소켓 방식을 다르게 가져가는걸 굳히려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ㅅ-;;; 뭐 보드가 지원되고 모험심(?)이 다분하다면 질러보는것도 그다지 나쁘지는 않을듯 한데... -_-;;
hyeimi (ID) / 04-02-11 12:53/ 신고
80도면... - _-b
go2thev / 04-02-11 13:31/ 신고
AMD로 넘어가신다는 분들이 많은데 저도 AMD사용자지만 막상 넘어가려면 어디로 넘어가신다는건지? AMD 64? 이것또한 지금은 때가 아니죠... 사견으로는 현재 가장 구매가치 있는것은 2.8C나 3.2c인것 같습니다만..
향기 / 04-02-11 13:49/ 신고
('') 어디로 넘어가다뇨 AMD바톤2500+사고 남은 돈으로 그래픽카드나 사운드카드나 스피커에 더 투자하는 것이 훨씬 좋을 것 같은데요
라면폐인 / 04-02-11 14:04/ 신고
2004년 아이디어 히트상품에는 CPU쿨러에 붙여서
물 꿇이는 소형 순환 주전자가 될것같군요.
CPU 10분정도 돌리면, 2-3인이 먹을 라면물 나오겠네..

어차피 새로운 소켓 나와봐야 프레스컷의 진가가 나오겠지만, 현재로써 저 발열이나 소비전력은 그냥 갈것같은데, 프레스컷 CPU 쓰시는 분들은 정말 컴퓨터 때문에 전기료 5만원 넘어갈것같네요.

이미 인텔도 64비트 CPU로 테자스를 밀어붙일것같고, 이에 호응하듯 마소도 64비트 윈도를 밀것같으니,
AMD64가 더욱 강력하게 가격인하만 밀어붙인다면
충분히 이길것같네요.. 점점 정 떨어지는 인텔입니다..

제가 보기에 인텔의 최고 작품은 486DX-2같네요 -.-;;
circlet (ID) / 04-02-11 14:28/ 신고
이야 엄청나네요
지크 / 04-02-11 15:44/ 신고
홈쇼핑 호스트들의 멘트가 눈에 선하군요..

"자~~ 드디어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컴퓨터와 보일러를 동시에~~~~

다기능..어쩌구 저쩌구..-_-"
하얀나라 (ID) / 04-02-11 16:30/ 신고
재미있는 표현이네요.. 컴퓨터와 보일러라..^^
빈민 / 04-02-11 16:37/ 신고
2.8C,3.0C가 대세...바톤2500도 건방지게 감히 값이 올라서 별로...감히 13만원대로 올라가다니
가난뱅이 / 04-02-11 17:17/ 신고
바톤.. 정품이 지금 다나와 가격이 11만3천인데.. -_- 어느나라 바톤 가격 보신건지?
가난뱅이 / 04-02-11 17:18/ 신고
저도 바톤 2500에 그래픽카드나 기타 주변기기에 10만원 더 투자한다에 올인~
iamKG (ID) / 04-02-11 17:46/ 신고
요번에 전기값 인하했다죠?
프레스캇을 의식했나? --
pcreator (ID) / 04-02-11 17:48/ 신고
뜨거운 감자라...
수냉식이라면 그 물에 감자도 삶아도 될듯!?
@.@
수냉 / 04-02-11 19:05/ 신고
구매가치라면 지금 2500+에 견줄만한 녀석이 있을런지 모르겠군요. 대다수 유저들의 입장에서는 2.8C나 2.6C에 440 다는것 보다 2500+에 5600 붙이는게 더 좋지 않을런지...??? ㅋㅋㅋ
lipstick / 04-02-11 20:45/ 신고
글쎄요........조립하는 사람의 용도, 목적에 따라 그 조합이 달라지겠지만 동영상인코딩이나 전문그래픽작업과 같은 엔지니어라면 인텔을 평범한 보통사람이라면 "동일비용"에 더 좋은 결과를 얻을수있는 애슬론이 좋지 않을까요? 2500+에 5700ultra가 적당할듯
lipstick / 04-02-11 20:47/ 신고
5900xt 가격이 많이내렸네요. 5900xt도 고려대상 ㅎㅎ
f15cc (ID) f15c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4-02-11 21:02/ 신고
음 위에 전기세 내용이 나왔는데요...
정확한 계산은 어려울듯 ^^:
바로 누진세 때문에 -0-
AMD KIN / 04-02-11 22:55/ 신고
AMD의 화려한 전력으로 봐선 AMD가 0.09공정으로 넘어가면 발열과 전력소비가 프레스캇보다 심하면 심했지 덜하진 않을듯
흠.. / 04-02-11 23:04/ 신고
풋... 과연 그럴까요...??
KINtel / 04-02-11 23:37/ 신고
가봐야 알겠지만. KINtel 이 요즘 하는짓거리들은 하나도 맘에 안든다는..
ㅋㅋㅋ / 04-02-12 10:22/ 신고
프레스캇 좋은 cpu네요. 저런 온도에서도 정상작동이 가능하다니... ㅋㅋㅋ
겨울엔.. / 04-02-12 18:21/ 신고
좋죠. 밥도 짓고, 온수도 나오고.. 계란도 삶아먹을 수 있으니. 당근 라면도 끓이고~

이제 밤새면서 엄마몰래 부엌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프레스캇, 그리고 냄비+물+라면만 준비하시면 끝~
.... / 04-02-12 19:03/ 신고
인텔로 라면까지 끓일수 있다니 꼬옥 구입해
야겠습니다.
bbteam (ID) / 04-02-15 15:59/ 신고
의외군요.
인텔씨퓨가 80도 이상의 온도에서 정상적인 동작을 하다니...
코어가 바뀌면서 견딜수있는 한계온도도 높아졌나 봅니다 :)
저걸 재미보면서 사용하려면 최소한 알파쿨러를 소환해야...;;;
엥간하면 수냉하는게 좋겠군요.
circlet (ID) / 04-02-16 1:36/ 신고
씨퓨의 코어 두께는 노스우드랑 비교해서 어떤가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4-02-16 10:52/ 신고
대단합니다.
저성능 고클럭 고발열.... 좋은 점은 눈에 잘 안띄는군요...
과연 인텔... 이라고 해야 할까요...?
lyman / 04-02-16 13:06/ 신고
라면보다는 커피가 좋지 않을까요 ?
미국 사람들커피를 너무 좋아해서 이런 아이디어(?)를..
커피 가장 맛있는 온도가 80도라나...
수냉식에 물+커피를 넣어 돌리면 언제든지 커피를...
아이디어 사실분 !!
연락하지 마시고 기냥쓰시길..
hanuly80 / 04-02-16 16:56/ 신고
인텔이 드디어 백색가전 시장에도 진출하는군요. +_+

전기오븐, 커피메이커, 온수기 등등..ㅋㅋㅋ
한심한인텔 / 04-02-22 23:50/ 신고
도데체 시피유를 만들자는거야 아님 컴퓨터를 일부러 아작낼려고 만드는거야
황사 / 04-02-28 19:11/ 신고
넘 잼 있는 표현들 보고, 한 참 웃고 감니다.
후~아 / 04-03-02 21:00/ 신고
인텔도 이 잘못된 사실을 알텐데 앞으로 어찌 나올라나요
jinganim (ID) / 04-03-21 17:55/ 신고
노스우드가 짱이닷~!
jinganim (ID) / 04-03-21 17:56/ 신고
물 끓는점은 100도 인데....
ㅋㅋ / 04-03-21 22:57/ 신고
오~ 어떻게 알았지? 100돈줄...
ㅋㅋㅋ / 04-03-21 23:01/ 신고
아주 높은 산에 올라가면 꼭100도에 끓으란 법도 없지요...쩝
근데 글지우기가 없네.
에브리바디 수고요~
seeker72 (ID) / 04-03-30 5:31/ 신고
드디여 회사에서 유일한 베이포칠쿨링케이스를 쓰는 저로써는 도전할만한 뜨더운CPU로군요,,,,
ddd / 04-04-05 14:44/ 신고
이제 KINtel 시대는 갔는가...

80도의 시퓨를 달면 케이스 위가 후끈후끈거려서

ㅎㅎㅎ 훌륭한 난방시설이네요 ㅋㅋㅋ

겨울에 기름값 걱정 덜할거같음. 전기세보단

기름값이 비싸잖아요 -_-;;ㅋ
special60 (ID) / 06-06-25 0:27/ 신고
사무실책상위에 난방기가 따로 없을것같다ㅋㅋㅋㅋ

사장님 이번겨울에는 사무실에 인텔프레스캇 난방기를 설치하실레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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