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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를 가려보자! 인텔 P35 메인보드 13종 벤치마크 2부

2007-08-16 00:00
이성복 前 기자 pola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olabear@bodnara.co.kr

7. 오버클럭 테스트 기준 및 방법




P965칩셋 메인보드가 1년이 넘는 시간동안 지속적인 사랑을 받은 가장 큰 이유는 듀얼코어를 정식으로 지원한다는 점을 들 수 있을 것이다. 또한 10만원대 초반대의 저렴한 가격, 다양한 오버클럭 설정의 지원으로 듀얼코어의 성능을 극대화시켜줌으로써 인텔의 듀얼 코어 프로세서의 대중화시키려는 계획과 맞물러 커다란 인기를 끌고 있다.

알다시피 인텔P35칩셋은 현재 메인스트림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P965칩셋을 대체할 후속 주자로써 FSB 1333MHz공식 지원, DDR2 & DDR3 메모리지원, ICH9(R) 사우스브릿지 지원등의 주요 특징을 갖추고 있다. 또한 최신 프로세서를 지원하기 위해 전원부가 한층 강화되었기에 오버클럭 기능도 매우 뛰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진다.

이에 일반 사용자들이 가장 관심이 높을 만한 오버클럭 테스트에 대해서 살펴보기에 테스트에 사용된 프로세서 & 메모리와 테스트 기준에 대해 언급해보도록 하겠다.

 

우선 프로세서는 앞서 테스트에 사용되었던 코어2 듀오 E6750 프로세서가 그대로 사용되었다. FSB 1333MHz를 지원하는 최신 제품인만큼 오버클럭 폭이 크기 않을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는데, 현재 인텔은 듀얼 코어 프로세서의 스테핑을 변경함으로써 낮은 소비전력과 높은 Tcase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 프로세서 또한 이러한 기술이 적용된 G0 스테핑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충분한 오버클럭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참고로 해외에서는 동일한 프로세서를 사용해 공랭 상태에서 4GHz까지 동작하는 스크린샷을 보여주고 있는등 어느정도 주변 기기들이 받쳐준다면 충분한 오버클럭 성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한다.

 

메모리는 EK Memory사의 E5 DDR2 PC2-8500 2GB 가 사용되었는데, 하이엔드급이 아닌 보급형 브랜드지만 DDR2-1066을 지원하도록 만든 제품이다. DDR2-1066 설정시에 일반 DDR2 메모리와 동일한 1.8v 동작 전압을 갖추고 있으며 메모리 타이밍도 5-5-5-16으로 동작하는등 고급형 못지 않은 스펙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이 제품의 경우 EK Memory에서 다양한 메인보드를 통해 DDR2-1066 호환성 테스트를 실시한 후 안전성이 입증된 제품으로 DDR2-1066 동작을 제조사차원에서 보증한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CPU-Z를 통해 메모리 정보를 살펴보면 DDR2-1066이 아직 정식 인증 규격이 아니기 때문에 DDR2-800(PC2-6400) 제품으로 표기되며 메모리 타이밍은 CL5-5-5-16 으로 동작함을 확인할 수 있다. (DDR2-1066 동작시에도 동일한 메모리 타이밍을 제공한다.)

 

일반적으로 오버클럭 테스트의 경우 메인보드 뿐만 아니라 프로세서, 메모리등의 전체적인 조합에서의 안정된 한계 성능을 찾는 방법이기 때문에 수많은 경우의 수가 발생해 정확한 오버클럭값을 찾기란 힘들다. 또한 각 제품별 오버클럭을 견딜수 있는 한계 범위가 다르기 때문에 어떤 제품으로 인해 오버클럭을 실패하는지 그 원인을 찾아내기도 힘들 뿐만 아니라 BIOS에서 CPU, 메모리, FSB, MCH, ICH등에 기본 설정보다 더 높은 전압을 인가하게 되면 오버클럭폭이 달라지게 되므로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야만 한다.

일반적인 오버클럭은 어느 목표한 수치(클럭)을 정해놓고 성공 여부에 따라 수치를 일정부분 증가시키거나 낮추면서 안정적인 동작 클럭을 찾는 방법이 주로 사용된다. 또한 여기에 각 부품별 오버클럭 한계로 인한 실패여부를 고려해야하고, 전압 설정까지 추가한다면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이다. 이에 필자는 한계 오버클럭폭을 찾는 것 보다는 몇가지 기준 클럭의 통과 여부를 살펴보는 방법으로 테스트 방향을 바꾸도록 하겠다.

필자의 오버클럭 테스트 기준과 방법은 아래와 같다.

1. 인텔 코어2 듀오 E6750(333x8=2.66GHz)의 배수(8x)는 고정시킨채 FSB를 400(1600)MHz, 444(1776)MHz로 임의 설정하였다. 지금까지 살펴본 코어2 듀오 프로세서의 경우 최소한 기본 클럭에서 20% 이상의 동작 클럭에서 오버클럭이 성공하였기 때문에 E6750의 333MHz FSB에서 20% 클럭이 증가된 FSB 400MHz로 설정시를 선택하였다. 또한 FSB 444MHz로 설정할 경우 FSB:DRAM=5:6 비율을 통해 메모리가 DDR2-1066으로 동작하는데, 대부분의 메인보드들이 BIOS 등에서 DDR2-1066을 정식 지원한다고 명시되어 있는데 실제로 지원이 되는지를 살펴보도록 하겠다.

2. 전압 설정은 BIOS 내에 표시된 전압을 기본으로 하며 별도의 수동 전압조절은 하지 않았다. 메인보드에 따라 E6750의 동작 전압(1.35v)보다 높거나 낮은 전압이 인가될 수 있는데, 이는 어디까지나 메인보드의 BIOS를 통한 인식이기 때문에 모두 일괄적으로 1.35v로 수동 조절하지는 않았으며 CPU 전압 이외의 메모리나 FSB등의 전압은 일절 변경하지 않은 기본 상태로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3. FSB 오버클럭에 따른 메모리 동작 클럭 및 타이밍을 AUTO 모드로 설정하였다. 앞서 언급했듯이 FSB 클럭에 따라 일정 비율로 메모리 동작 클럭도 상승하는 구조로 되어 있는데, 이 경우 메모리가 제대로 받쳐주질 못해 오버클럭에 실패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사용된 메모리가 DDR2-1066을 지원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메모리가 DDR2-1066 이하의 값을 가질 경우 수동으로 값을 변경하지 않고 자동 설정으로 동작하도록 하였다.

4. 오버클럭 성공 여부는 시스템 부팅과 윈도우 정상 진입, Super PI 및 3DMark06(기본 설정)까지 통과하였을 때를 기준으로 삼았다. 오버클럭의 성공 여부를 판가름하기 위해서는 보다 엄격하고 장시간에 걸친 호환성 및 안정성 테스트를 거쳐야 하지만 일정의 한계상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부탕되고 윈도우 진입 후 CPU-Z를 통한 프로세서/메모리 정보 확인, Super PI 4M 연산, 그리고 3DMark06 테스트까지 거쳤을 때를 성공으로 간주하였다.

5. 만약 1~4까지의 모든 과정을 통과 할 경우 최종적으로 FSB 460(1840)MHz으로 설정하였을 때의 오버클럭 통과 여부를 살펴보았다. 이는 좀더 극한의 오버클럭값을 찾기 위한 것으로 기본 동작 클럭보다 38% 이상 증가된 3.68GHz로 동작하게 된다. 이 경우에는 특별히 전압 조정을 하였는데 CPU의 경우 기본 전압에서 10% 증가 (1.485v), 메모리의 경우 0.2v 증가 (2.0v), FSB는 각 메인보드별 최소값에서 한단계 증가 (메인보드별 지원되는 전압이 전부 다르기 때문) 시켰다. 또한 FSB 460MHz을 적용할 경우 메모리는 DDR2-1104로 동작하게 되므로 이외에 1:1 비율을 적용해 DDR2-920 일때에도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참고로 위 모든 오버클럭 과정은 윈도우용 오버클럭 유틸리티나 BIOS내의 자동 오버클럭 기능을 사용하지 않고 필자가 직접 수동으로 값을 입력해 설정한 것을 기준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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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cionj79 (ID) / 07-08-16 7:01/ 신고
컴퓨터 구입예정이었는데 보드나라에서 p35칩셋에 메인보드 테스트를 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나와에서 보면 기가바이트GA-P35-DS3R이 인기가 많던데.. 이제품이 빠진것이 아쉽네요..
계속해서 새로운 제품 테스트 부탁드립니다..
MSI제품 불만이 많이 있던데..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괜찮으면 기가보다 MSI로 가고 싶은데...
stynerkhk (ID) / 07-08-16 8:58/ 신고
잘봤습니다.^^ 다만 의문점은 디자인점수는 어떤기준으로 정하셨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추후 이러이러한 점에서 디자인 점수를 설정했다라는 내용을 적어주시면 더욱 좋을것 같습니다.
stynerkhk (ID) / 07-08-16 9:00/ 신고
그런데 투표는 어떻게 하는거죠-_-a 아무리 둘러봐도 투표 버튼이 안보입니다...
robfight (ID)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6 9:16/ 신고
역시 보드나라 ^^
타 벤치에서는 msi 가 최고로 나오는뎀
여기선 종합적인 면으로 나오는군요
하기야 디자인은 asus 를 따라올곳이 없지만.
전 asus 제품만 사면 초기 고생을 무지 하는편이라 ㅜㅜ
jungilok (ID) / 07-08-16 9:31/ 신고
대단한 벤치입니다.~~
P35구입에 많은 도움이 될거 같네요
iamKG (ID) / 07-08-16 9:40/ 신고
이번에 MSI에서 한건 한거같네요..
MSI제품 괜찮네요
blackchh (ID) / 07-08-16 9:47/ 신고
MSI의 약진이 두드려져 보이는군요. 곧 P35보드를 구입할 예정인데 좋은 정보를 얻을수 있어서 아주 유용한 벤치였네요.
robfight (ID)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6 11:11/ 신고
지금 asus 꺼 쓰지만. 참 msi 가 안정성은 더 좋은거 같습니다. -_-;
예전 875 보드 ~ (국내 첨 나오고 제가 산게 10번째인가? 된다고 ;;) 사서 지금까정 잘 사용했는데~
asus 로 갈아탄다음에 왠지 안정성이;; ㅜㅜ
topquark (ID) topquar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6 11:25/ 신고
말많은 MSI 보드를 사용하지만
그래도 만족하고 있는데..
MSI가 선전을 하니 이상하게 기분은 좋군요.. ㅎㅎ
burnblade (ID) / 07-08-16 12:15/ 신고
선리플 후감상중..
드디어 2부가 나왔군요 ^^
하지만 1부 보고 이미 보드를 질렀으니 느긋하게 감상 하렵니다.
벤치에 수고하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찬사를~
mmz / 07-08-16 13:44/ 신고
5. 성능 테스트 2
인코딩시 --> 인코딩 시
파일로 인코딩 할 --> 파일로 인코딩할
또한 테스트 --> 또한, 테스트
제품중 --> 제품 중
조합등이 --> 조합 등이
어느정도 --> 어느 정도
체감할만큼의 --> 체감할 만큼의
오랜시간이 --> 오랜 시간이
그외 --> 그 외
3초 가량 --> 3초가량
여러개 --> 여러 개
복사시 --> 복사 시
효율성등에 --> 효율성 등에
한번에 --> 한 번에
읽어들일수 --> 읽어들일 수
그뒤를 --> 그 뒤를
뒤쳐졌지만 --> 뒤처졌지만
메모리간의 --> 메모리 간의
다음으로 대용량의 --> 다음으로, 대용량의
제품들중에서는 --> 제품들 중에서는

6. 성능 테스트 3
메모리등이 --> 메모리 등이
용도중에 --> 용도 중에
4% 가량 --> 4%가량
설정일때 --> 설정일 때
높히고 --> 높이고
뒤쫒고 --> 뒤쫓고
입축등의 --> 압축 등의
제품중 --> 제품 중
게임등의 --> 게임 등의
섣능 --> 성능
제품간 --> 제품 간
몇점이 --> 몇 점이
일때의 --> 일 때의
자연스로운 --> 자연스러운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6 14:41/ 신고
mmz 님 대단하십니다.

마지막 페이지의 각종수치를 나타낸 표 에서..
바이오스타 디럭스 제품은 보이지않는데, 기사를 다시 읽어봐야겠습니다. 일부러 뺀건가요?
ljck5765 (ID) ljck576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6 14:45/ 신고
상세한 리뷰 잘 보았습니다. 역시 리뷰하면 보드나라 입니다. 이제 돈 모아 업그레이드 하는 일만 남아있습니다.
burnblade (ID) / 07-08-16 14:46/ 신고
아... 우울 하군요 기가바이트 샀는데..ㅠ.ㅠ
skarhkdg (ID) / 07-08-16 15:00/ 신고
수고와 노력이 돋보이는 리뷰 잘 읽어보았습니다.^^
kama136 (ID) / 07-08-16 16:14/ 신고
이번 MSI제품은 정말 잘 나왔네요. 특히 몇 주 전 가격인하와 더불어서 가격대비 성능이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다만 왜 ICH9R에서 지원하는 6개의 SATA포트 중 2개를 왜 e-sata로 뺀 건지... 그리고 abit 제품은 꼭 몇 년 전 아수스 제품을 보는 듯 하네요. 오버클럭이 지금처럼 활성화 되지 않았던 그 당시 아수스 제품도 타사 제품에 비해 클럭이 더 들어가서 벤치마크 프로그램을 돌리면 성능이 조금 더 나왔죠. 대신 ABIT IP35 Pro 제품은 쿼드코어 오버클럭시 코어별로 전압을 줄 수 있는 옵션이 있다는게 장점인듯...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6 18:12/ 신고
MSI 많이 쓰나보네요 ...
kor275 (ID) kor2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6 22:26/ 신고
와~ 다시한번 보드나라의 벤치능력을 확인할 수 있는 기사였습니다~~^^
crazyits (ID) / 07-08-17 9:20/ 신고
좋은 정보 잘 보았습니다.
MSI가 P3때 가졌던 명성을 되찾아오기 위해서...

야심차게 준비한 듯한 느낌이?
deny (ID) / 07-08-17 9:35/ 신고
아직 AMD 당을 떠날 생각이 없어서그런지..

보드들이 전부 고가라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leafrain (ID) leafra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7 17:48/ 신고
잘봤습니다. MSI가 꽤 좋은 성능을 내주는군요..^^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8 8:04/ 신고
P35가 대세가 되는 느낌이네요.
하지만, 아직 브리즈변3600으로 충분.ㅎㅎ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8 9:46/ 신고
오타찾기의 달인이 나타나셨네요^^
kkm2002 (ID) / 07-08-18 11:16/ 신고
ASUS 가격의 압박만 뺀다면... 글 잘 봤습니다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8 11:40/ 신고
MSI 가 우등생이군요..ㅎㅎ
벤치 잘 봤습니다.
rirics (ID) / 07-08-18 13:10/ 신고
무슨일이지...MSI가 상위에 링크되다니...
godanhan (ID) / 07-08-18 17:59/ 신고
아수스 제품이 욕심이 나지만 너무 세세한것은 머리 아프기에 에디터서 초이스의 MSI제품이 맘에 드는군요.
gimjeong (ID) / 07-08-18 21:02/ 신고
한글 문법관련해서 댓글은 꼭 프로그램으로 검색한 느낌이..ㅎㅎ
설마요..ㅎㅎ
catlove (ID) catlov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9 7:58/ 신고
역시 MSI P35 Neo2-FR가 짱!~~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9 8:11/ 신고
아직은 가격의 부담이 느껴지는군요
yunkj (ID)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9 9:44/ 신고
MSI P35 Neo2-FR이 압도적이네요.
guru (ID) / 07-08-19 21:01/ 신고
MSI가 이번에 준비를 많이 한 듯..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9 23:44/ 신고
MSI가 제대로 히트 치는군요 /ㅎㅎ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0 17:36/ 신고
역시 MSI P35 Neo2-FR제품이 가장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한것 같네요..
유저들의 평도 좋고 만약 메인보드를 교체하게되면 고려해봐야 겠습니다.
좋은 기사 잘 봤습니다.
amdfatal1ty (ID) amdfatal1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0 20:40/ 신고
mmz님은 국어전공하세요? 아주 리즈시절 ㅎㄷㄷ이네요. 앞으로 리뷰어분들 mmz님 조심하셔야할듯 ㅋㅋ
rssoo (ID) rsso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1 12:22/ 신고
MSI의 P35 Neo2-FR 메인보드가 가격대 성능비에서 가장 우수해 보이는군요. 뭐랄까 기존의 MSI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버리는 느낌이랄까요. P965까지는 안전성 위주였다면 MSI P35 Neo2-FR 메인보드는 성능과 안전성 모두를 일궈낸 메인보드가 아닐까 싶습니다.
comkck (ID) comkc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1 12:26/ 신고
MSI가 상당한 전진을 했네요...
jjiare02 (ID) jjiare0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1 14:48/ 신고
왜 진작 오버클럭등에 신경을 안썼나 모르겠다는 생각을 msi보드에서 해봅니다. 앞으로 경쟁이 더욱 치열할 것 같네요.
ohhobod (ID) / 07-08-21 15:45/ 신고
벤치를 보니 MSI의 P35 Neo2-FR 메인보드가 확실히 좋은 느낌입니다.
p35에서 MSI의 부상이 눈에 띄는군요
seobongsoo (ID) seobongso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1 15:46/ 신고
너무 오버를 내세운 건 아닌지
yyskjy (ID) / 07-08-21 18:33/ 신고
요즘 은근히 MSI제품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1 18:47/ 신고
디자인과 기본 성능 때문에 기가바이트 제품들이 마음에 드는군요.
hermes (ID)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1 19:47/ 신고
100번째로 제가 MSI의 P35 Neo2-FR 메인보드에 한표를
던졌습니다. ^^
가격대비 성능으로는 괜찮은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기회가 되면 구입해봤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hanh9n (ID) / 07-08-21 20:47/ 신고
뭐니뭐니 해도 가격대 성능비로는 MSI P35 Neo2-FR 메인보드가 가장 나아 보이는군요..
saywise (ID) / 07-08-21 22:15/ 신고
역시MSI
hare51 (ID) hare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2 2:15/ 신고
MSI P35 Neo2-FR 메인보드라고 완벽한 것은 아니지만,사용된 부품에서 오버클럭까지 고려된 전원부의 스윗칭 레귤레이터 및 콘덴서,효율적인 써큐파이프의 냉각성능에 가격까지 동종 타 제품보다는 높은 점수를 받기에 충분해보이네요.
tusik (ID) / 07-08-22 14:14/ 신고
기사내용이 마음에 드네요.
궁금한점이 많았는데 말이죠.
많이 알게됬습니다.
pphpeace (ID) pphpeac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2 15:44/ 신고
MSI 가 의외로 훌륭하군요..
P35 메인보드 볼 때 MSI 는 제외하고 봤었는데..
저는 기가바이트에 한표 던졌습니다..
athlon88 (ID) / 07-08-22 17:51/ 신고
개인적인 시각에서 보기에는 MSI가 I/O 설계나 전원공급부의 설계가 나은 것 같아 보입니다. 수치에서 대강 추측한 것이라 정확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저렴한 서버를 운용하려한다면 ABit이 좋은 선택이 될 것 같네요. 물론 수치를 보고 추측한 것입니다.

taktin (ID) takt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2 19:37/ 신고
돌쇠의 후예쪽에 관심이 더 가는군요.
yewtree923 (ID)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2 22:17/ 신고
MSI 점차 영역을 확장해 나갈 것으로 보이네요 ㅎㅎ 아직 사용해 보지 않았지만 관심이 가는 것은 분명합니다 ^^
nirvanah (ID) / 07-08-23 3:55/ 신고
MSI P35 Neo2-FR 제품이 가격대 성능비가 참 좋아보이네요. 가격은 낮추면서도 성능, 안정성, 강력한 오버클럭 지원 등... 갖출것은 다 갖추었군요. MSI에서 고심한 흔적이 엿보이는군요.^^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3 6:09/ 신고
GIGABYTE GA-P35-DQ6
12페이즈의 강력한 전원부로 오버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기가바이트의 대표 메인보드로 저는 오버=기가바이트 공식에 걸맞는 GIGABYTE GA-P35-DQ6를 최고로 꼽고 싶네요.ㅎㅎ
jaeyakr (ID) jaeyak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3 8:45/ 신고
오~ 입이 딱 벌어지는 리뷰네요..
진짜 관심있었던 보드들에 대해 전부.. ㅋ
개인적으로는 abit ab9의 후속작인 ABIT IP35 Pro에 관심이 갑니다.
k5yi (ID) / 07-08-23 9:47/ 신고
좋은 리뷰 잘 봤습니다.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4 10:48/ 신고
저도 좋은 리뷰 잘봤습니다.
제품 선택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듯 합니다
lyongu (ID) / 07-08-26 21:42/ 신고
P35 보드 구입할 일이 생겼는데 리뷰 잘 봤습니다.
제품 선택하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meari (ID) / 07-08-28 8:05/ 신고
리뷰 잘 봤습니다. msi 많이 좋아졌군요
jovim (ID) / 07-08-30 1:53/ 신고
며칠전 amd 시스템으로 꾸며서 인텔과는 또 관련이 없어졌지만, 공이 많이 들어간 리뷰 같습니다.

잘 봤구요. 다음 인텔 시스템으로 꾸밀때에는 msi로 가야겠습니다~

amd 쪽에도 히트파이프 쿨링시스템이 적용된 보드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인텔 사용자 분들 부럽습니다.
yunkj (ID)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1 22:13/ 신고
MSI가 오랜만에 괜찮은 보드를 만든 것 같네요/.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2 1:24/ 신고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2 21:57/ 신고
SATA포트 많은보드가 좋은데.. 하드 4개에 ODD 장착하면 최소 5개가 필요한데
jlee95 (ID)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2 22:50/ 신고
컨으로 보기에도 MSI제품이 좋아 보이네요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2 23:37/ 신고
히트싱크를 사용한 무소음 메인보드가 대세
rozzer (ID) / 07-09-04 9: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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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점성술 엘리시움 등 추석 맞이 업데이트  
[08/16] 리눅스 패치에 AMD GPU의 GDDR7 지원 포착, 차세대 라데온에 탑재?  
[08/16] CXMT는 NAND, YMTC는 DRAM로, 中 메모리 양강 사업 영역 확대  
[08/16] 엑스박스 조직 개편 상황 업데이트, 차세대 헤일로 개발은 액티비전  
[08/16] 엔비디아, 컨트롤 레조넌트와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대응 617.14 버전 드라이버 배포  
[08/16] QLC 낸드 쓴 애플 아이폰 18 프로 맥스 1TB 쓰기 성능 극단적 하락 논란  
[08/16] 서린씨앤아이, 써멀그리즐리 WireView Pro II GPU 재입고  
[08/16] 대원씨티에스, NZXT 컴팩트 미들타워 케이스 'S5 RGB' 시리즈 출시  
[08/16] 밸로프, AVA IP 기반 스핀오프 ‘AVA RE:BIRTH’ 사전예약 및 CBT 참가자 모집 24일 개시…해외 이용자 접점 확대  
[08/16] TCL, 태블릿 신제품 ‘노트 A1 넥스트페이퍼’ 출시 … 사전예약 시작  
[08/16] 에이수스, 영재컴퓨터 ROG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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