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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에 사용된 시스템 사양은 다음과 같다.
| 항목 |
테스트 시스템 |
| CPU |
인텔 코어2 익스트림 QX9770 (3.2GHz) |
| RAM |
EK Memory DDR2 PC2-8500 SDRAM 2GB x
2EA |
| VGA |
디지털파이오스 9800GTX+ 헤드샷 |
| HDD |
WD VelociRaptor WD3000GLFS (300GB, 10000RPM,
16MB) |
| OS |
한글 윈도우 비스타 32bit SP1 |
| Chipset Patch |
Intel CHipset S/W Utility
v9.0.1014 WHQL |
| VGA Driver |
NVIDIA ForceWare
v182.08 |
칩셋 드라이버 및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는 필자가 테스트를 진행했을 당시 홈페이지내에 등록된
최신 정식 버전을 이용하였으며 메인보드를 제외한 나머지 컴포넌트들은 동일한 시스템 환경하에서 테스트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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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세서에는
45nm 제조공정 및 FSB 1600MHz를 지원하는 쿼드 코어 프로세서인
인텔 코어2 익스트림 QX9770가 사용되었다.
이 프로세서는 FSB 1600MHz 프로세서로, 현재 LGA775 프로세서 중 가장 높은 FSB를 가진 제품이며, P45칩셋은 FSB 1333MHz까지 공식 지원하지만 대부분 디바이더 추가로 FSB
1600MHz 이상을 지원한다. 현재 P45메인보드는 퍼포먼스 시장에 위치한 제품으로 고성능 프로세서를 사용하려는 사용자층이 선택하는 제품이라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 프로세서는 3.2GHz의 고클럭으로
동작하기 때문에 동작 전압의 상승과 이로인한 TDP 136W를 보여, 보다 충실한 CPU 전원부 구성이 요구됨으로 전반적인 안정성을 살펴보기에도 제격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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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P45칩셋은
공식적으로 DDR2-800, (혹은 DDR3-1066) 메모리를 지원하지만 대부분의
제품은 디바이더 추가로 DDR2-1200까지 지원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실제 인텔P45 메인보드에 QX9770
프로세서를 사용할 경우 FSB:DRAM 비율이 3:4가 적용되어 DDR2-1066으로
동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를 위해 EKMEMORY사의 EK Crown DDR2
PC2-8500 2GB 메모리 2개를 듀얼 채널로 사용하였다. 참고로 이 제품은
5-5-5의 메모리 타이밍를 지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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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Force 9800GTX+는 GeForce 9시리즈 최상위
모델로 이제는 GeForce GTX시리즈 덕분에 퍼포먼스급 라인업을 형성하고
있다.
테스트에 사용된 GeForce 9800GTX+는 디지털파이오스사의 제품으로, 레퍼런스와
동일 클럭이며, 비 레퍼런스 기판이 사용되었으며 4개의 히트파이프와
두 개의 80mm 쿨링팬이 장착되어 GPU 뿐만 아니라 메모리, 전원부까지
쿨링이 가능한 듀얼 쿨링 솔루션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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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디스크에는
10,000RPM의 속도, 300GB의 용량을 갖춘 WD 벨로시랩터가 사용되었다.
이 제품은 2.5인치 플래터로 기존
랩터 시리즈에 비해 크기는 줄이고 플래터 용량을 늘리면서 이를 통해
데이터 전송 속도와 탐색 시간이 개선되었다.그밖에 3.0Gb/s 속도의
SATA II 인터페이스 지원 및 MTBF의 개선등이 이뤄졌다. |
프로세서 및 메모리 정보 확인
최근에 인텔이 선보인 코드네임 네할렘 i7이 기존 코어 마이크로
아키텍쳐와의 차이점 중에 하나는 CPU와 MCH와의 데이터 교환을 위해
사용되었던 FSB를 QPI로 대체하였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이를 통해 대폭적인
대역폭 향상과 DDR3 메모리 컨트롤러의 CPU 내장을 통해 CPU와
칩셋, CPU와 메모리간의 대역폭 부족을 해결하고 이를 통한 성능 향상을
꾀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기존 코어 마이크로 아키텍쳐의 경우 시스템버스 (FSB)는 CPU 호스트 클럭 x4 (쿼드 펌핑)으로
이루어졌으며, 그렇기 때문에 CPU 호스트 클럭이 증가되면 그만큼 시스템 버스의 동작클럭도 향상되는
구조를 갖게 된다. 결국 이러한 오버클럭을 통한 성능
향상을 꾀하게 되는 것이다.
다만 동일한 프로세서에 동일한 칩셋을 사용한 메인보드라고 하더라도 제조사별로 실제 동작 클럭에서는 미묘한 차이를
보이게 되는데 이는 바로 메인보드내에 장착된 클럭 제너레이터의 차이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테스트에 앞서 CPU-Z를 통해 각 메인보드상의
프로세서 동작 클럭을 살펴보도록 하자.

ASRock P45XE - CPU/메모리 정보

ASUS P5Q - CPU/메모리 정보

GIGABYTE GA-EP45 UD3R - CPU/메모리 정보

MSI P45 Neo2-FR - CPU/메모리 정보
위 결과에서 볼 수 있듯이 모든 메인보드들은 CPU 호스트 클럭이 400MHz( FSB
1600MHz)으로 동작하는 QX9770을 정상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ASRock,
ASUS, GIGABYTE는 정확하게 400MHz로 동작하고
있지만 MSI의 경우 1.0MHz가 높은 401.0MHz로 동작하며 이로 인해 실제 동작 클럭의 경우 8MHz 가량 높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같은 칩셋의 벤치마크로 성능상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결과를 보시는데 참고하기 바란다. 테스트에서는 별도로 400Mhz로 세팅을 조절하지는 않았다.
메모리 클럭은 클럭제너레이터를 통해 FSB:DRAM의 일정 비율로 자동 설정 된다. 즉
CPU FSB가 400MHz인 경우에는 FSB:DRAM이 3:4(=1:1.33) 비율로 동작해 메모리 동작 클럭이 533MHz로가 되며 듀얼
채널 구성을 통해 DDR2-1066으로 동작하게 된다. 물론 MSI의 경우 CPU FSB가 다른 제품들보다 조금 높게 설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메모리 동작 클럭도 534.7MHz로 약간 상승하게 된다.
위 결과에서 나타나는 메모리 타이밍은 별도 설정한 것이 아닌 Auto 옵션시의 결과로, ASUS가 5-5-5-15으로 가장 빠른 램타이밍을 잡은 것을 볼 수 있으며, 이에 비해 MSI는 가장 느린 5-7-7-20으로 인식되고 있다. MSI의 기본 FSB가 약간 높은것에 대비해 램타이밍 인식을 약간 낮춘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MSI P45 Neo2-FR
메인보드에는 CPU 호스트 클럭에 따른 점퍼 세팅을 통해 오버클럭을
해줄 수 있는 OC Jumper 기능이 제공된다. 이를 이용해 CMOS에
진입하지 않고서 FSB를 266MHz, 333MHz 그리고 400MHz중에 하나로 강제로
설정을 해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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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기능은 이전 P35메인보드에서부터 사용되었던 것으로 물론 이 점퍼는 과도한 호스트 클럭를 오버할 경우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제조사에서는 OC Jumper를 통해 BIOS가 아닌 하드웨어적으로 호스트 클럭을 설정해 줌으로써 오버클럭시의 메인보드의
부담을 줄여 좀더 큰폭의 오버클럭을 시도할 수 있게 해준다고 언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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