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츠(www.mylots.co.kr)는 미국 TYLT의 차량용충전기와 보조배터리 등 스마트기기 액세서리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라츠가 이번에 선보이는 TYLT의 USB 차량용충전기는 획일화된 기존의 충전기 디자인에서 탈피해 화려한 컬러와 패셔너블한 디자인을 채용했다. Y형 차량용충전기는 고유의 Y자 디자인으로 한번에 2개의 USB포트를 연결할 수 있어 운전자와 동승자가 동시에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다.
TYLT의 USB 차량용충전기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능을 인정받아 CES에서 2013년 올해의 혁신제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리본형 차량용 충전기는 플랫형 케이블에 실리콘 소재를 채택해 케이블의 꼬임을 방지해주며, 미사용시에는 간단히 말아서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다. 블랙, 레드, 블루, 그린 4개 컬러로 선택의 폭도 넓다. 두 제품 모두 마이크로USB 타입과 애플 공식인증 라이트닝 커넥터 2가지 형태로 판매된다.
차량용충전기와 함께 출시하는 아이폰5용 범퍼케이스 역시 외부충격으로부터 스마트폰을 보호하는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면서도 2개 컬러의 범퍼를 동시에 제공하여 소비자들이 취향에 따라 골라쓸 수 있도록 했다.
라츠 유통사업1실 우성수 차장은 “미국 내에서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떠오르는 브랜드인 TYLT 제품의 출시로 국내 모바일 액세서리 시장의 확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라츠는 브랜드 라인업의 일환으로 TYLT 블루투스 스피커 및 보조배터리의 신규 출시도 앞두고 있으며, 앞으로도 TYLT社의 다양한 제품을 수입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USB 차량용 충전기 2종(Y형, 리본형)과 아이폰5용 범퍼케이스는 라츠 온라인샵 라츠몰(www.lotsshop.com)을 비롯해 이마트, 에이샵, 교보문고 등지에서 구입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