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스크는 메탈 재질의 크루저 포스(Cruzer Force) USB 플래시 드라이브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크루저 포스 USB는 메탈로 마감처리된 외관에 사진, 동영상, 음악파일 등을 넣을 수 있도록 32GB의 용량을 지원한다. 또한 샌디스크 시큐어액세스(SanDisk SecureAccess) 소프트웨어로 개인 파일에 대한 보안을 한층 강화했다.
샌디스크에서 출시한 크루저 포스 USB는 7월 18일부터 8GB~32GB의 용량으로 국내 출시되며, 가격은 15,500원부터 43,500원이다.
샌디스크 코리아 유통사업본부 심영철 본부장은 “다양한 제품군을 갖춘 샌디스크는 고성능 USB를 원하는 학생들부터 전문가에 이르는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며, “샌디스크의 완벽한 USB 제품군은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