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우메바야시 후지오, www.nikon-image.co.kr)는 자사 DSLR D5200이 ‘2013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red dot award : communication design 2013)’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D5200은 후면부 디스플레이를 통해 설정 정보와 카메라 기능 등을 표시해주는 그래픽 화면 디자인이 높은 평가를 받아 전 세계 43개국에서 출품된 약 6,800여 개의 제품을 제치고 커뮤니케이션 분야 중에서 ‘인터페이스 디자인(Interface Design)’ 카테고리에서 수상했다.
‘그래픽 화면 디자인’은 DSLR초급 사용자가 카메라 조작법을 쉽고 편리하게 배울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조리개와 셔터 다이얼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을 채용했다.
한편 D5200은 유효 화소수 2,410 만 화소, 니콘 DX 포맷 CMOS, 화상 처리 엔진 'EXPEED 3'를 채택했으며, 고감도 촬영에서도 노이즈가 적고 고화질, 고해상도 이미지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멀티 앵글 액정 모니터를 탑재한 제품이다.
제품에 대해 더욱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