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http://www.interpark.com/)는 중고 휴대폰을 쉽게 판매할 수 있는 ‘안심 중고폰 매입 서비스’를 오는 7월 24일 개시한다고 전했다.
인터파크가 중고 휴대폰 매입 전문 기업 스마트월드와 제휴를 맺고 선보이는 이번 ‘안심 중고폰 매입 서비스’는 고객들이 사용하지 않는 아이폰 및 갤럭시 시리즈 등의 스마트폰을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판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이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인터파크가 자체 사이트로 운영하며 인터파크의 회원 가입 및 로그인 없이도 이용 가능하다. 또한 기존 중고 휴대폰 매입 서비스와 달리 휴대폰 번호 외 여타 개인 정보를 입력하지 않아도 되므로 서비스 신청 절차가 간소하다.
서비스를 신청하면 신청자가 원하는 시간에 업체에서 해피콜을 하며 휴대폰 기종 및 상태 등을 체크한다. 이후 업체에서 제공하는 택배를 통해 중고 휴대폰을 발송하면 검사 후 매입 승인 여부가 결정되며 매입 승인 되면 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한다.
한편 인터파크는 이번 ‘안심 중고폰 매입 서비스’ 개시를 기념하여 아이포인트 지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중고 휴대폰 거래가 성사 되면 1000 I-point를, 지인에게 매입 서비스를 추천하여 매입 거래가 성사 될 경우 추천한 사람과 추천 받은 사람 모두에게 1000 I-point가 추가 제공 되며 핸드폰 카테고리 상품 구입 시 사용할 수 있는 5% 할인 쿠폰도 증정 된다.
이민정 인터파크쇼핑 휴대폰 CM은 '휴대폰은 상품 교체 주기가 짧아 공급량이 많고 불황 여파로 중고 제품에 대한 수요도 높아 이번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중고폰 매입 신청 간소화 및 실시간 상담 등의 서비스가 제공 되므로 복잡한 판매 절차로 온라인 중고폰 판매에 어려움을 겪었던 고개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