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거스(www.targus.com/kr)는 노트북의 열기를 빠르게 식혀주는 타커스 노트북 쿨링 스탠드 ‘칠 매트(Chill Mat)’ 시리즈 3종을 선보였다.
타거스가 이번에 선보이는 ‘칠 매트’ 시리즈 3종은 ‘칠 매트(Chill Mat)’, ‘듀얼 팬 칠 매트(Dual Fan Chill Mat)’, 스페이스 세이빙 랩 칠 매트(Space Saving Lap Chill Mat)’로, 두 개의 냉각 팬이 장착돼 노트북의 열기를 빠르게 식혀 열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노트북을 보호하는 것이 특징이다.
‘칠 매트’는 어디에서나 가볍게 휴대할 수 있도록 슬림한 디자인과 함께 쿨러의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통풍구조로 설계되었다. 또한 인체공학적 설계로 무릎이나 책상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노트북 미끄럼을 방지하기 위해 하단부에는 고무 그립이 장착되어 있다. ‘칠 매트’는 최대 16인치 노트북까지 사용 가능하며 소비자 가격은 29,000원이다.
‘듀얼 칠 매트’는 두 개의 냉각팬이 최적의 공기 흐름을 이끄는 오픈 엣지 형태의 디자인을 채용했다. 또한 L자 형태의 고무 패드를 부착하여 책상과 무릎 등 어떤 작업환경에서도 흔들림 없는 노트북 사용을 지원하며, 개버딘 소재로 사용 중 발생하는 스크래치 등을 방지하고 테두리를 따라 노트북 케이블을 감을 수 있는 편의성까지 제공한다. 최대 15.4 인치의 노트북까지 사용 가능하며 소비자 가격은 34,900원이다.
‘스페이스 세이빙 랩 칠 매트’는 듀얼 냉각팬과 함께 작고 가벼운 디자인과 슬림한 기본 형태를 갖춘 제품이다. 또한 상판과 하단 모드에 미끄럼 방지 패드가 부착되어 책상이나 평평한 작업 환경이 갖추어 지지 않은 공간에서도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으며 간단한 조작으로 노트북 동영상 감상 앵글과 타이핑 앵글로 조절할 수 있다. 최대 17인치 노트북까지 사용할 수 있다. 소비자 가격은 54,900원이다.
한국타거스의 이혁준 대표이사는 “타거스의 칠 매트 시리즈는 미국내 쿨링&스탠드 시장에서 선두를 유지하고 있는데, 그 중 가장 큰 이유는 뛰어난 발열 기능과 인체공학적인 디자인 설계로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노트북 가방에도 넣을 수 있어 이동성도 풍부한 장점을 갖고 있다.”
타거스의 쿨링 스탠드 ‘칠 매트’ 시리즈 3종은 국내 주요 온라인 쇼핑몰과 롯데마트, 하이마트 등 주요 오프라인 채널에서 구입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