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 우메바야시 후지오, www.nikon-image.co.kr)는 지난 해 하반기부터 올 상반기까지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에서 업계 순위 3위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한 시장조사기관의 국내 미러리스 시장 조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니콘의 미러리스 카메라는 연간 월 평균 판매량이 약 2,000여대, 동 기간 시장 점유율은 약 11%로 소니, 삼성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니콘은 미러리스 제품군 출시 이후 꾸준히 두 자리 수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며 향후 소니, 삼성과 치열한 선두 경쟁을 펼쳐 나갈 전망이라고 밝혔다.
니콘이미징코리아 마케팅팀 김동국 팀장은 “니콘은 다른 브랜드에 비해 미러리스 제품군 출시가 비교적 늦은 편이었지만 뛰어난 렌즈호환성과 독특한 컬러 등 특화된 특장점으로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며 “시장 점유율 부분에서 뚜렷한 선두권을 형성하고 있는 만큼 향후 새로운 제품의 지속적인 출시를 통해 충성도 높은 소비자층을 적극 공략하는 마케팅 전략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