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차세대 맥북 프로는 특별 주문을 통해 GT3e 아이리스 프로 5200 내장그래픽이 커스텀된 성능이 강화된 별도의 하스웰 프로세서를 사용할 것이라고 전해졌다.
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현재의 아이리스 내장 그래픽에서 더욱 강화된 프로세서를 인텔에 주문했으며, 프로세서의 다른 부분은 성능에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전해졌다. 이는 다른 파트너의 불만을 살 수도 있는 부분이다.
GeekBench 테스트 사이트에서 신 버전 맥북 프로가 등장한 적이 있는데, 이는 코어 i7 4950HQ프로세서가 장착되어 있으며, 이 CPU 성능은 데스크탑 버전의 코어 i7 3770K를 능가하는 성능을 가지고 있었다.
GPU성능은 아직까지 아이리스 프로 GT3e 5200에 비해서 얼마나 나아졌을지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지만, 일반적인 내장 GPU보다는 확실히 나아진 성능을 보여질것이라고 전해졌다.
이전 WWDC2013 컨퍼런스 당시, 애플은 맥 프로와, 하스웰 프로세서를 장착한 맥북 에어만 발표되었을 뿐 맥북 프로는 발표되지 않고, 소식만 들려와 사람들의 궁금증을 계속 유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