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의 차세대 플래그십 G2가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옵티머스 뷰3 또한 세대의 교체를 앞두고 있는 것이 확인됐다.
개발중인 제품은 국내 버전으로 계획되어 있는 듯 제품 내 스크린샷의 메뉴는 한글로 되어있으며, 상단 바 이미지를 보건데 SK텔레콤용 테스트 제품임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Picasa에 등장한 옵티머스 뷰3로 추정되는 제품으로 찍은 사진에서는 LG F300L이라는 모델을 볼 때, 여러 통신사용으로 테스트 되고 있는 기기가 각각 노출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현재 뷰3의 제품 이미지는 아직 공개가 되어 있지 않지만, 갤럭시 노트와 비슷한 시장인 패블릿 시장에서 텍스트를 읽는 사용자들에게 유리한 4대3비율을 가지고 있는 만큼 다른 제품과는 차별화를 이루려 하고 있다.
또한, 이번 LG의 주력 스마트폰 전략을 엿볼 수 있는데 일반 화면 비율을 가지는 G 시리즈와 텍스트와 인터넷 컨텐츠 감상을 목적으로 하는 뷰 시리즈로 이원화 하려는 모습이 보여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