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준비중에 있는 갤럭시노트3의 프로토타입으로 유추되는 사진이 유출되었다.
30일(현지시간), IT매체 BGR은 중국 SNS 웨이보에 공개된 갤럭시노트3 프로토타입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프로토타입 기기는 갤럭시노트3를 테스트하고 있는 C Technology의 내부자가 웨이보에 공개한 사진으로, 지금까지 유출된 사진과는 달리 최초로 내부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다만 사진상으로는 내부에 어떤 부품들이 사용되었는지는 확인이 불가능하다.
BGR은 프로토타입 사진의 부품 배치를 통해 5.3인치 디스플레이, 퀄컴 스냅드래곤 800 2.3GHz 쿼드코어 프로세서, 1300만화소 카메라, 3GB 램등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갤럭시노트3는 오는 9월 4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가전박람회(IFA 2013)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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