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MeXchange는 메인스트림 낸드 플래시 고정거래가격이 7월 하반기 6-9%가 하락했으며 하반기 수요 역시 예상보다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메모리 업계는 2013년 하반기 낸드 플래시 시장의 수요에 대해 긍정적으로 바라보았으나 3분기에 접어들면서 올해 하반기 시장을 부정적으로 보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낸드 플래시 수요가 줄어들면서 제조사는 주문 압박과 재고량 조절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요 감소의 주요 원인에 대해 이를 사용하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노트북의 판매량이 예상보다 줄었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3분기 이후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았으며 4분기 판매 하락, 그리고 하반기 시장의 성적, OEM 수요도 크게 증가하지는 못할 것으로 전망했다.
DRAMeXchange는 낸드 플래시 시장의 수요가 예상보다 저조해 7월 고정거래가격 하락세로 이어졌다고 전했으며 하반기 수요 역시 예상보다 낮을 것으로 예측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