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노버(Lenovo, 대표이사: 강용남)는 4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하스웰)을 탑재한 씬&라이트 울트라북 씽크패드 X240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대 4세대 인텔 코어 i7-4500U 프로세서와 윈도 8 프로를 탑재한 씽크패드 X240s는 클래식 씽크패드 X시리즈 중 가장 얇고 가벼운 17.7mmm, 1.29kg의 울트라북으로 美군용규격을 통과해 뛰어난 내구성과 안정성을 자랑한다.
씽크패드 X240s는 12.5형의 HD LED IPS 디스플레이(1366x768)를 탑재한 제품이 먼저 출시되며, 터치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도 추가될 예정이다. 그래픽은 인텔의 HD4400 그래픽을 사용하며, 돌비 홈씨어터 v4를 탑재했다.
사용자는 어두운 환경에서도 백라이트 기능을 제공하는 키보드로 타이핑을 할 수 있고, 제품의 보안에 신경을 써야 하는 비즈니스 사용자가 손쉽게 비밀번호를 관리하거나 시스템을 복구시킬 수 있도록 씽크밴티지 기술을 제공한다.
최대 256GB SSD나 1TB HDD와 24GB mSATA를 통합한 저장장치 중 선택이 가능하며 4-in-1 카드 슬롯, D-SUB(VGA 단자), 미니 디스플레이포트를 탑재하고 USB3.0 독을 통해 USB 확장을 할 수 있다.
특히 팜레스트에 내장된 3셀 배터리에 탈부착 가능한 3셀 베터리를 기본으로 제공해, 최대 9.1시간까지 재충전 없이 사용 가능하다.
제품에 대해 더욱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