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이미징코리아(http://www.nikon-image.co.kr/)는 자사 DSLR ‘D7100’이 영상 및 음향관련 시상식 ‘EISA(European Imaging and Sound Association)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EISA 어워드는 유럽 20개국, 50여 개의 전문지 대표들이 연합체를 구성해 제품의 기술 디자인 혁신성 등을 평가해 부문별 최고 제품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D7100은 이번 EISA 어워드에서 ‘유러피언 카메라 2013-2014‘부문을 수상했다. EISA측은 2,410만 화소의 높은 화소수와 로우 패스 필터를 제거해 해상력을 극대화 한 표현력, 고성능 화상처리 엔진 EXPEED 3를 통한 빠른 이미지 처리능력 등에 높은 점수를 줬다고 밝혔다.
또 더욱 빨라진 오토포커스(AF) 성능을 제공하는 51개의 포커스 포인트, 중앙 부분 15개의 크로스 타입 센서와 뛰어난 동영상 촬영 성능, 작고 가벼운 디자인 등 다양한 부분의 제품 성능을 종합 평가해 D7100을 유러피언 카메라 2013-2014부문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니콘이미징코리아 마케팅팀 김동국 팀장은 "이번 수상은 DX포맷 카메라 중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D7100의 우수한 성능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높은 성능과 혁신적인 기술로 다양한 카메라 사용자층을 만족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