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셋(ESET, http://www.eset.com/)이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보안 신제품을 출시하며 한국 인터넷 보안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에셋은 스캐닝 및 안티 피싱 (Anti-Phishing) 모듈과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전면 재설계된 신제품 ‘안드로이드를 위한 에셋 모바일 시큐리티(ESET® Mobile Security for Android)’를 22일 발표했다.
에셋의 파르빈데르 왈리아(Parvinder Walia) 마케팅 총괄이사는 “방대한 규모의 개인 정보가 온라인 플랫폼에서 모바일 기기로 이동함에 따라 개인용 컴퓨터를 겨냥했던 보안 위협 역시 모바일 기기로 이동하게 되었다”고 설명하며 “또한 기술이 진보함에 따라 개인은 물론 기업 환경에서도 웹에 접속하는 기기의 사용이 많아지며 데이터의 규모도 방대해졌다. 한국 시장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이러한 변화가 계속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높은 품질의 사이버 보안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에셋의 캘빈 탄(Kelvin Tan) 아태지역 채널 매니저는 “기술 발전과 더불어 개인 사용자들의 데이터 규모가 증가하며 멀웨어를 생산하는 해커들과 안티 바이러스 회사들간의 경쟁 또한 심화되고 있다. 에셋은 자사의 한국 법인N32(양희동 대표, www.nod32korea.co.kr)와의 협력을 통해 개인 및 기업용 기기의 멀웨어 공격을 경감시킬 수 있는 우수한 보안 솔루션을 한국 시장에 맞게 현지화하여 적극적인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에셋의 제품에 대한 보다 제사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eset.com/kr 혹은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esetkorea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 에셋의 주력 제품인 안티 바이러스 소프트웨어 에셋 노드32 (ESET NOD32)에 대한 정보는http://www.eset.com/kr/home/에서, 에셋의 엔드포인트 보안 제품에 대한 정보는http://www.eset.com/kr/business/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