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출시를 앞두고 있는 애플의 저가형 아이폰 '아이폰5C'로 추정되는 제품의 테스트 모습이 공개되었다.
24일(현지시간), 프랑스 IT매체인 Nowhereelse는 아이폰5C의 조립라인 부근에서 작동 테스트중에 있는 아이폰5C의 사진을 공개하였다.
Nowhereelse는 이 사진이 다수의 아이폰5C들에 대해 기기의 성능과 일반적인 작동을 위해 조립라인 근처에서 혹한 테스트중인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언급했다.
웨이보에 의하면 해당 사진은 애플 공급업체인 페가트론 상하이 공장에서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Nowhereelse는 이 사진이 중국에서 입수한 것으로 조작된 가짜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애플의 차기 아이폰 '아이폰5S'와 저가형 모델인 '아이폰5C'의 출시가 다음달로 임박한 가운데, 이와 관련된 케이스 및 내부 부품들에 대한 정보들이 끊임없이 유출되면서 전세계적으로 애플 신제품의 출시에 관심이 쏠려 있음을 반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