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공개 예정인 애플의 저가 스마트폰 모델인 아이폰5C의 주요 스펙이 유출되었다.
27일(현지시간), IT매체 폰아레나는 SIMOnly Rader의 보도를 인용해 유출된 애플 아이폰5C의 주요 사양을 공개했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아이폰5C의 경우 기존 아이폰5와 유사한 사양을 제공할 것이라고 일려진 가운데 이번에 공개된 정보에 의하면 아이폰5C는 4인치 스크린, 듀얼코어 CPU, 1GB 램, iOS와 Siri 지원등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알려진 주요 사양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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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확인된 듀얼 코어 칩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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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인치 1136 x 640 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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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GB 램, 16/32/64GB 내장 스토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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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만화소 후면 카메라, 120만화소 전면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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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124.2 x 58.4 x 7.6mm, 무게 10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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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7과 Siri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중국어, 한국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지원
참고로 이달 초 Piper Jaffray의 애널리스트 Gene Munster는 보고서를 통해 저가형 스마트폰인 아이폰5C의 경우 지문인식 및 Siri를 지원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바 있어 Siri 지원 여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 상태이다.
애플은 다음달 10일에 차기 아이폰 '아이폰5S'와 저가 아이폰 '아이폰5C'를 정식 발표하고 같은달 20일부터 판매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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