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이 다음달 6일에 개최되는 IFA 2013에서 20인치 4K OLED 스크린을 장착한 태블릿을 공개할 전망이다.
28일(현지시간), GSMArena는 파나소닉이 새로운 20인치 4K OLED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태블릿을 다음달 6일부터 개최되는 IFA 2013 (국제가전전시회)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파나소닉은 지난 1월 CES 2013을 통해 4K (3840x2160)를 지원하는 20인치 태블릿을 공개한 바 있지만 해당 제품은 IPS LCD 스크린을 장착한 것이며, 이번 IFA에서 발표할 제품은 O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새로운 버전으로 4K (3840x2560) 해상도에 15:10 화면 비율을 갖췄다.
이 제품은 윈도우8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15:10 화면 비율에서 A3 크기의 지면을 그대로 표시할 수 있기 때문에 신문이나 잡지, 사진등의 같은 고해상도 컨텐츠 표시에 적합하며 향후 비즈니스 또는 전문가 용도로 활용가치가 높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