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는 IFA 2013에서 윈도우 8.1에 최적화 된 앙코르(Encore) 태블릿과 인텔 셀러론 N2810 프로세서 기반의 저가형 노트북 NB15t를 공개하였다.
tom's hardware에 의하면 앙크로 태블릿은 인텔 베이트레일(Bay Trail) 플랫폼의 아톰 쿼드 코어 프로세서와 1280x800 해상도 및 멀티 터치를 지원하는 8인치 HDFFS 디스플레이, 8백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 2백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 32GB 스토리지 및 마이크로 SD카드 슬롯이 탑재 되었다. 가격은 미화 330 달러로 책정 되었으며 11월 중 출시 될 것으로 예상 된다.
함께 공개 된 NB15t는 11.6인치 노트북으로 인텔 셀러론 N2810 듀얼 코어 프로세서와 4GB RAM, 500GB HDD, 802.11 b/ g/ n 와이파이, USB 3.0, HDMI 포트, HD 웹캠이 탑재 되었다.
가격은 미화 380달러로 책정 되어 합리적인 가격대의 노트북을 선호하는 소비층에게 적합한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 되며, 앙코르 태블릿보다는 늦게 출시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