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LINK(http://www.tp-link.co.kr/, 이하 티피링크)는 유무선 통합 네트워크 연결 장치인 TL-WR841N의 후속 모델로 스마트 안테나를 지원하는 300Mbps 무선 N 공유기 TL-WR940N을 국내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IEEE 802.11n 무선 규격을 지원하는 티피링크 TL-WR940N의 특징으로는 최대 300Mbps의 속도와 안정적인 신호를 전송하고, 고급 공유기에 탑재되는 SST™ (Signal Sustain Technology) 기술이 적용된 퀄컴의 아데로스(Atheros) 칩셋으로 설계됐다.
또한 TL-WR940N은 고객들이 해킹이나 기기에 담긴 각종 정보 유출 사고로부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Wi-Fi 협력 산업 그룹에 의해 만들어진 WPA/WPA2 암호화를 개인과 기업 모두에게 제공한다.
티피링크 코리아의 지사장인 데이비스 왕(Davis Wang)은 “보급형 공유기 중 단가 절감 차원에서 저가의 칩셋이 사용된 경우 와이파이 접속 시 튕김, 끊김 등의 현상이 자주 발생될 수 있다. 몇몇의 제품들이 구조적 결함으로 와이파이가 불안정해지기 때문이다. 이런 현상을 방치해 두면 고장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현명한 소비를 위해서라면 초기 제품 선택 시 칩셋의 종류도 가격만큼 중요한 고려사항이 돼야 한다. 또한 다양한 무선 기기와의 호환성을 염두하고 있다면 와이파이 얼라이언스(Wi-Fi Alliance) 인증을 획득했는지 역시 확인해야 한다. 단언컨대, 합리적인 가격의 고성능 유무선 공유기를 원한다면 티피링크의 TL-WR940N이 완성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티피링크 코리아는 TL-WR940N의 국내 출시 기념으로 2주간 특가 세일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품 구매는 컴퓨터 전문 쇼핑몰, 아이코다(http://icoda.co.kr/goods/detail.html?num=244360)에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