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가 지난 주 열린 IFA 2013에서 새로운 멀티모드 PC 제품군과 컨버터블, 태블릿으로 구성된 PC+ 라인업을 선보였다.
레노버 요가 2 프로는 13형 멀티모드 울트라북으로, 360도로 회전하는 초고해상도 QHD+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어 업무용과 개인용 사이에 유연하게 전환하여 활용할 수 있다. 요가 2 프로는 텐트, 스탠드, 태블릿, 노트북의 네 가지 모드 별로 독특한 앱 추천 기능을 제공할 뿐 아니라 스마트 어웨어(smart aware) 기술을 탑재했다.
씽크패드 요가는 비즈니스 사용자들을 위한 솔루션이다. 터치 방식의 이 제품은 사용자가 씽크패드로부터 기대하는 보안성, 관리성 및 성능 기능을 동일하게 제공할 뿐 아니라 노트북, 태블릿, 스탠드, 텐트 모드라는 네 가지 모드를 모두 활용할 수 있다.
씽크패드는 생산성 증대를 위해 최대 4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까지 탑재하고 있다. 또한 레노버 만의 ‘리프트 앤 락(Lift n’ Lock)’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어 스크린을 회전 시킬 경우 키보드 주변 부분이 올라와 키보드를 보호한다.
레노버 플렉스는 저렴하고 얇은 멀티모드 PC로, 10포인트 멀티 터치 디스플레이가 노트북 모드에서 300도 회전해 스탠드 모드로 변신할 수 있어 사용자 경험을 증대시킨다.
레노버의 S5000 7인치 태블릿은 두께는 7.9mm에, 무게는 246 그램의 태블릿이다. 안드로이드 4.2를 탑재한 S5000은 선명한 7인치 스크린과 5.0M AF(자동초점) 후면 카메라, 1.6M 고해상도 전면 카메라를 장착했다. 끝으로, 씽크패드 포트폴리오에 더욱 얇아지고 가벼워진 신제품들이 추가되었다. 바로 씽크패드 T440s, T440, X240 울트라북 노트북이다.
씽크패드 T440s 울트라북은 레노버의 씽크패드 T 시리즈 노트북 중에서 가장 얇고 가볍다. 14형 노트북임에도 무게 1.59kg에 가장 두꺼운 부분이 20.6mm밖에 되지 않는 이 제품은 어떤 가방에도 가볍게 넣고 다닐 수 있다. 씽크패드 T440s 울트라북은 전설적인 내구성과 성능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씽크패드 X240시리즈는 최상의 휴대성과 기능성을 염두에 두고 제작된, 얇고 가벼운 12형 비즈니스용 울트라북이다. X240는 무게가 1.4kg도 되지 않으며, 두께는 20.3mm에 불과하다. 또한 X240s는 무게 1.29kg, 두께 17.7mm로 X 시리즈 중 가장 얇고 가벼운 제품이다.
레노버 씽크패드 S440/S540은 터치/논터치 방식 울트라북이다. 4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와 최대 2GB까지의 독립형 그래픽을 탑재한 이 울트라북은 돌비 홈 씨어터와 고성능 VOIP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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