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서(www.acer.co.kr)는 4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AMD 그래픽 카드를 탑재한 ‘아스파이어 E1-572G’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이서 ‘아스파이어 E1-572G’는 4세대 인텔 코어i5-4200U 프로세서(1.60GHz, 터보부스트 시 2.60GHz, 3MB L3 캐쉬)로 이전 세대 대비 15% 향상된 성능은 물론 더 길어진 배터리 사용시간을 제공한다.
특히 고성능 그래픽카드인 AMD 라데온 HD 8670M(1GB DDR3 VRAM)을 탑재한 ‘E1-572G-블레이드I’과 라데온 HD 8750M(2GB DDR3 VRAM)을 탑재한 ‘E1-572G-블레이드II’의 2가지 모델을 출시해 사용자들의 선택폭을 넓혔다.
2종 모두 39.6cm(15.6형) 풀HD 스크린과, 500GB 하드드라이브 4GB DDR3 메모리(최대 8GB까지 확장 가능)를 장착했다. HDMI, USB 3.0, SD 카드 리더기, 블루투스 4.0 등 다양한 입출력포트 역시 제공한다.
에이서 동북아시아 총괄 밥 센(Bob Sen) 사장은 “에이서 ‘아스파이어 E1-572G’는 고성능 프로세서와 그래픽카드가 놀라운 성능을 제공하는 게이밍 노트북”이라며, “화려하고 현실감 넘치는 그래픽이 제공하는 최고의 게이밍 환경을 원하는 사용자에게 ‘아스파이어 E1-572G’는 최고의 게이밍 노트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서 ‘아스파이어 E1-572G’ 출시를 기념해 9월 16일부터 17일 양일 간 소셜커머스 쿠팡(www.coupang.com)에서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E1-572G-블레이드I’은 100대 한정, 기존 가격 84만 9천원에서 69만 9천원에, ‘E1-572G-블레이드II’는 200대 한정 기존 가격 89만 9천원에서 72만 9천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구매 고객에게는 마우스, 정품 가방 등 사은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할인 판매 이후 각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 가능하며, 1년간의 무상 보증 서비스 및 ITW(International Travelers Warranty) 서비스가 제공된다. 운영체제는 2종 모두 영문 리눅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