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과 LG전자가 만든 레퍼런스폰인 '넥서스 4 (Nexus 4)'의 미국내 판매가 종료되었다.
16일(현지시간), 미IT매체 The Verge는 구글이 넥서스4의 미국 판매를 종료했으며, 이는 넥서스5로 불리우는 업그레이드된 하드워에 기반의 제품 출시가 임박했음을 암시하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주 넥서스4 8GB 모델은 매진되었으며, 금일 16GB 버전도 매진되었다. 그외 다른 나라의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는 아직 넥서스4가 판매되고 있지만 재고가 소진되면 더이상 넥서스4는 판매되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고로 한국 플레이 스토어에서는 올해 5월부터 넥서스4의 판매가 시작되었으며 지난 8월 가격 인하조치를 통해 8GB 제품의 경우 39만9천원에서 29만9천원으로 16GB 제품은 45만9천원에서 35만9천원으로 인하해 판매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