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신저 ‘라인(LINE)’의 공식 카메라 앱인 ‘라인 카메라(LINE Camera)’(http://camera.line.naver.jp/)가 서비스 출시 17개월 만인 지난 9월 25일, 누적 다운로드 5000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라인 카메라’는 스마트폰으로 촬영, 저장한 사진을 꾸미고 편집해 라인을 비롯한 여러 SNS를 통해 친구들에게 공유할 수 있는 라인 공식 카메라 앱이다. 지난 4월에는 라인의 캐릭터와 함께 디즈니, 헬로키티, 스누피 등의 캐릭터와 일러스트 작가의 스티커를 판매하는 라인 카메라 ‘스티커샵’을 오픈하고, 현재 5000종 이상의 스티커를 제공하고 있다.
그 결과, 일본-대만-태국-스페인 등의 국가들은 물론, 라트비아-우즈베키스탄-터키-카메룬-과테말라 등 유럽,중동, 아프리카, 남미 지역에서도 이용이 늘어 서비스 출시 17개월 만에 50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하게 됐다.
라인은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보다 풍요로운 커뮤니케이션을 즐길 수 있도록 라인 카메라를 비롯한 관련 서비스의 확대와 기능 개선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며, 그 일환으로 오는10월 초에는 인물 사진을 더욱 예쁘게 만들 수 있는 ‘뷰티’ 기능 등 신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