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http://www.axis.com/)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원장 이철희)이 자사의 네트워크 카메라를 통해 스마트 의료 환경에 걸맞은 네트워크 보안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엑시스 네트워크 카메라를 통해 보안 시스템 관리를 일원화하고 공간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지하 3층, 지상 11층 규모의 신관에 설치한 카메라 300여대를 한번에 모니터링하고 고화질 영상을 통합해서 관리함으로써 환자와 내원객들이 안전하게 최첨단 의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해준다.
관리 복잡성도 낮아졌다. CCTV 등 아날로그 시스템을 사용하는 본관 등에서는 촬영 영상을 중앙방재센터 외 현장녹화기에 네트워크를 통해 접속하는 방식으로 개소 별로 운영하고 있어 시스템 관리 및 운영이 번거로웠지만, 엑시스 네트워크 카메라를 도입한 신관은 보안 시스템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관계자는 “엑시스 네트워크 카메라 덕분에 신관 보안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영상 관리, 운영의 일원화가 가능해져 만족스럽다”라며, “안전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진료서비스를 통해 더욱 사랑 받는 병원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엑시스코리아 제시카 챙(Jessica Chang) 지사장은 “안전한 환경을 구축하는 것은 고객 서비스의 기본이 되기 때문에 모든 비즈니스에서 매우 중요하다”라며, “엑시스 네트워크 카메라는 고화질 영상을 통합 운영, 관리할 수 있고 공간 효율성도 우수해 보안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