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계 디지털기기 전문 온라인 유통회사 익스펜시스코리아(www.expansys.co.kr)이 애플의 아이폰 5S와 5C를 본격 판매한다.
iPhone 5S의 가격은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 기준 16GB 1,049,860원, 32GB 1,105,860원, 64GB 1,161,860원. 색상은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골드다. 그러나 골드 색상의 경우 수요대비 공급량 부족으로 정확한 입고 가능 일이 아직 확인 되지 않은 상황이다.
5C의 경우, 16GB 741,860원, 32GB 881,860원, 64GB는 아직 가격이 정해지지 않았다.
익스펜시스의 가격은 제한적인 초도 수량에 대해 공급처로부터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으로 애플 스토어보다는 비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익스펜시스의 판매량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다.
특히, 익스펜시스의 판매 데이터 기준, 정식 판매 전 약 일주일간 진행된 예판 프로모션을 통해 이미 1,000명 이상이 신형 아이폰을 주문했다. 기존 익스펜시스 코리아의 판매량이 익스펜시스 일본 대비 3~4배 가량 낮은 수준이었으나 예판에서의 판매량은 거의 비슷하게 나왔다. 또, 선주문의 90%는 아이폰 5S가 차지했다. 올해 새로운 아이폰의 국내 판매를 기대해볼 수 있을 전망이다.
배송은 영업일 기준 3일 이내 한국 소비자가 받아볼 수 있는 수준이다. 이미 1차, 2차 입고 물량이 모두 선주문으로 발송 되었으며, 주문량이 많아 발송은 주문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이미 이달 21일 애플이 9개 국가에서 아이폰 5S, 아이폰 5C를 정식 발매 한 지 24시간만에 아이폰 5S의 9월분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서 전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큰 혁신없이 새롭게 출시한 아이폰에 대해 외신은 물론 국내에서도 부정적인 의견이 많았음에도 실제 판매 실적은 긍정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한편 현재 주문은 익스펜시스 사이트(http://www.expansys.co.kr/apple_store_asia/?partner=banner?partner=koreapr)에서 가능하다.
익스펜시스 그룹은 심프리 스마트폰, 태블릿, 기타 악세서리 등을 판매하는 세계 최대 규모 온라인 리테일러로 전 세계 50개 웹사이트에서 120개국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익스펜시스에서 판매되는 모든 휴대폰은 해외판 제품이며, 무약정으로 통신사 변경이 자유롭고, 3개월 간 무상 AS가 가능하며, 배송은 페덱스를 통해 영업일 기준2~3일 소요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