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겐SGP(대표 김대영)는 일반 필름보다 강도가 3배 가량 높은 갤럭시노트3 액정보호 강화유리 ‘글라스tR 슬림’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슈피겐SGP의 갤럭시노트3용 ‘글라스tR 슬림’은 열쇠, 동전 등 금속성 물체의 자극에도 흠집의 우려가 적을 만큼 강력한 표면 강도를 갖추고 있으며, 화학 처리된 슬림한 강화유리소재로 빛 투과율 또한 뛰어나다.
또한 자가점착기술을 통해 화면 위치에 맞춰 올려놓고 살짝 밀어주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부착된다. 가격은 37,500원이다.
슈피겐SGP의 김지영 마케팅 팀장은 “아이폰4S 기종부터 선보인 액정보호 강화유리는 필름보다 진화된 내구성과 선명함을 통해 까다롭기로 소문난 아이폰 유저들에게도 인정받은 제품” 이라며 “갤럭시노트3의 경우 액정 위에 직접 S펜을 사용하는 일이 잦고 대화면 디스플레이 특성 상 화면 보호에 대한 필요성이 큰 만큼 강화유리를 사용하면 일반 필름보다 오랜 기간 화면을 선명하게 보호할 수 있다” 고 말했다.
한편, 슈피겐SGP는 갤럭시노트3용 ‘글라스tR 슬림’ 출시를 기념해 내달 16일(수)까지 네이버 쇼핑 서비스인 샵N(http://shop.naver.com/spigen)을 통해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1만 3천원 상당의 천연 가죽 스트랩을 증정하는 행사를 실시한다. |